삶이란 정말 무엇인지 생각해본다.
확실한 건,
오늘 너가 있어서 내가 좋다는 것.
내가 있어서 너가 조금이나마 좋았을거라는 것.
우리를 위로할 수 있는건 이 정도 뿐이다.
겨우 이 정도가 그토록 중요한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