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근 기분 나쁘네
by
써니
Feb 24. 2023
점점 엄마를 들었다 놨다 하는 날이 늘어가는 군.
아들들 자꾸 이러면 대놓고 기분 나빠질지 몰라.
그리고,
나도 고급진 거 할 수 있거든!
조금 귀찮아서 그렇지.
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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