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근 기분 나쁘네

by 써니


점점 엄마를 들었다 놨다 하는 날이 늘어가는 군.

아들들 자꾸 이러면 대놓고 기분 나빠질지 몰라.

그리고,

나도 고급진 거 할 수 있거든!

조금 귀찮아서 그렇지.

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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