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차 2일차 3일차(17.11.16-17.11.18)
피터 드러커는 1909년 11월 오스트리아 빈에서 태어났다. 아주 유복한 가정 덕분에 수많은 지식인들과 교류할 수 있었다.
지금으로부터 80년 이상 전에, 그가 20대에 독일에서 공부해 박사학위를 취득하고 나치 등장 직전에 영국으로 건너가 증권회사등에서 일했다. 세계 2차 대전이 발생하기 2년 전에 미국으로 이주해 대학에서 강의했고 마셜 플랜에 참가했다. GM GE 등 기업 컨설팅, 하이젠하워 대통령의 자문에도 응했다.
(오스트리아빈->독일->영국->미국)
대학에서 은퇴후 60대부터는 클레어몬트 대학교의 경영대학원에서 경영학, 사회과학을 가르쳤다.
지식관리자를 위한 창의성 넘치는 자기관리 지침서
1. 우리가 배워야 하는 것은 목표달성능력이다.
2. 그 능력이 몸에 밴 습관이 되도록 실천해야한다.
3. 5가지 습관을 배워야한다.
(시간관리, 공헌, 우선순위 결정, 강점, 의사결정)
4. 우리에게 필요한것은 목표달성능력을 향상시키기 위한 자기관리방법이다.
5. 자기관리도 못하는 사람이 동료와 직원을 제대로 관리하지 못한다.
목푠 달성하는 방법
처음 관리자 직위 보임 맡은 사람들, 고위 임원으로 승진한 사람들에게 필독을 권장한다.
조직의 성과를 올리것, 개인의 성취감을 느끼는 것 모두 필요하다.
조직과 경영에 관심있는 비경영자들을 위한 최고의 입문서이다.
대기업, 유수의 대학의 신임 보직 교수들, 병원, 지역사회단체, 비영리재단 단체를 창업한 수만명의 사람들에게 유용하게 도움을 줄 수 있었던 이유는 모든 기업은 조직들로 구성된 단체로 변화했고 모든 조직은 그 성과와 생존을 지식근로자의 목표달성 능력에 의존하게 되었기 때문이다.
프롤로그
일 잘하는 사람을 위한 자기관리방법
이 책의 주제는 목표달성능력을 향상 시키기위한 자기관리방법이다. 경영자의 목표달성능력은 분명하고 매우 간단한 요소가 필요하다. 몇몇 습관들로 구성되어 있다. 그런 습관들은 타고나는 것이 아니라 배워야만 한다. 그 능력이 몸에 밴 습관이 되도록 실천해야 한다. 노력한 사람만이 실천에 성공한다.
목표달성 능력이 없다면 성과가 나지 않는다.
목표달성 능력이 있다는 것은 조직에서, 그리고 조직을 통해 목표달성을 발휘한다는 뜻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