헨리 포드, 토머스 에디슨, 파이어스톤
경제, 경영, 과학 등 각기 자신의 분야에서 위대한 성과를 올린 세 사람을 살펴보자.
경제와 재정능력을 따져 볼 때 가장 막강한 사람은 헨리 포드이다. 포드는 미국에서 자금 동원력이 가장 뛰어난 사람이다.
필요하다면 10억달라를 단 일주일 만에 동원 할 수 있다. 포드의 능력 가운데 자신감의 위력이다.
토머스 에디슨은 철학자이자 과학자, 발명가다. 자연의 법칙에 관해서라면 역사상 어느 누구도 그를 능가 할 수 없다.
하비는 파이어스톤은 타이어사의 창시자로서 살아 움직이는 전설이다.
세 사람 모두 자본도 없고 교육이라고 불리는 정규학교를 거의 다니지 않은 상태에서 각기 사업을 시작하였다.
그들 모두 부유하고 막강한 영향력을 지니게 되었다. 그들의 부와 힘의 원천은 과연 무엇일까.
이 세 사람은 사적으로 친밀한 관계이고 오랫동안 서로 교분을 쌓았다는 것은 모두에게 알려진 사실이다. 그들은 휴가와 명상을 위해 함께 깊은 산중을 찾아가곤 하였다.
이들 세 사람 마음의 협력에서 조성된 집단정신이 일반인들은 이해하기 쉽지 않은 하나의 동력 그리고 지식의 원천에 그들을 맞출 수 있게 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