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폴레온힐<성공의법칙>10일

10일차(2018.1.13)

by 글캅황미옥

6인의 거물과 경제적 성공

6인의 거물로 알려진 시카고의 그룹들이다.
1. 윌리엄 리글리 2세(자신의 이름을 딴 껌회사, 연간 1,500만 달러 개인소득)
2. 존 톰슨(자신의 이름을 딴 간이 식장 체인 경영)
3. 래스커(로드 앤 토머스 광고 에이전시 소유)
4. 매컬로프(미국에서 가장 큰 운송회사 팜리 익스프레스 소유)
5. 리치와 헤르츠(택시 사업체 소유주)

여섯 명의 연간 수입은 2,500만달러(약287억)를 웃돌면 개인적으로는 평균 400만달러를 웃돈다.

여러 해 전에 이들은 사교적 모임을 결성하여 경영에 대해 다양한 아이디어와 제안을 상호 교환하고자 정기적인 모임을 열었다.

모임의 목적은 상부상조 정신으로 서로 아이디어를 주고받는 협력 관계의 구축에 있었지만, 사업상 도움이 필요할 때는 금전적인 도움을 주기도 하였다.

그들이 성공을 거두게 된 것은 자신의 마음을 다른 사람들과 조화의 정신으로 화합하게 하는 방법을 알고 있었다는 점이다.

Us 철강회사는 지구상에서 가장 강력한 산업조직 중 하나이다. 시카고 근교 일리노이의 작은 마을 태생인 평범한 지방 변호사 엘버트 게리의 가슴에서 탄생하였다.

게리는 완벽한 조화의 정신으로 그와 다른 사람들의 마음을 화합하는데 성공하여 ‘마스터 마인드’를 창출하였다. 위대한 US철강회사의 원동력이다.

어느 분야에서든 탁월한 성공을 거둔 사람들을 잣히 살펴본다면 그 성공의 이면에는 마음의 화학작용 원리를 적용했으며 그로부터 마스터 마인드가 생겨난 것을 알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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