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차(2018.2.7)
어느 에스키모의 편견 이야기
이 책 성공의 법칙은 인생 전반을 통해 그들의 인품을 팔고자 하는 사람들이 마찰과 충돌을 최소화하면서 성공을 거두는데 도움을 주고자 작성되었다.
소소의 사람만이 자신의 약점을 받아들이고 진실을 받아들이려 한다는 것이다.
진실을 밝히는 자의 길은 대개 순탄하지 못하다.
소크라테스도 이 때문에 옥중에서 임종하였고 그리스도는 순교를 당했으며, 브르노가 화형에 처했졌고
갈릴레이도 진술을 번복해야 했다. 진실을 말함으로써 역사를 장식한 희생을 쉽게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에스키모인들은 '거짓말쟁이'가 묘사한 물건들을 시각화할 수 없었기 때문이다.
몸이 게으른 사람보다 정신이 게으른 사람의 숫자가 훨씬 많고 정신적인 게으름에는 두려움이 자리잡게 마련이다.
어떤 경우에도 대가 없이
이루어지는 것은 없다.
장기적으로 보면
자동차를 사든,
한 덩어리의 빵을 사든
지불한 대로 얻게 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