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폴레온힐<성공의법칙>33일

33일차(2018.2.16)

by 글캅황미옥

성공자의 무기, 자기암시

명확한 중점 목표를 잠재의식에 새기는 심리학의 원리를 자기암시라고 부른다.

나폴레옹도 바로 이러한 원리를 통해서 가난한 범인에서 프링스 최고 권력자가 된 것이다.

에디슨 또한 신문팔이에서 시작하여 자기암시의 원리로 세계적인 발명가가 되었다. 켄터키 산중의 통나무집에서 가난하게 태어났지만 대통령이 된 링컨도 이러한 원리를 적용하였으며 루스벨트가 미국의 대통력이 된 것도 이 원리 덕택이다.

명확한 목표는 건설적이어야 한다는 사실을 명심하라.
하루종일 땅콩 파는 젊은이
그는 그가 할 수 있는 다른 일보다
그 일이 좋아서
땅콩을 파는 것이 아니라
한번도 진지하게 자신의 노동에
좀더 많은 보수를 가져다 줄
명확한 목표에 대해
생각해본 적이 없어서
그 일을 하고 있는 것이다.

나에게 미국에서 가장 유명한 작가이자 대중연설가인 막역한 친구가 하나 있다.
10여년 전에 그는 자기암시 원리의 가능성을 알아보고 그 즉시 실행을 위한 준비에 들어갔다. 이의 적용을 위한 방안을 작성하였는데 상당히 실제적인 방안이었다.
당시 그는 작가도 연사도 아니었다.
매일 밤 잠자리에 들기 전
그는 눈을 감고
상상속에서
긴 회의탁자 둘레에
닮고도 싶은 유명인사를 앉혀놓았다.
그는 탁자 주위에 앉힌
상상속의 인물들과
대화를 나누기 시작했다.

링컨에게 : 내 성품에 당신의 탁월한 자질인 인내력과 공정함, 유머감각을 심기를 원합니다. 그러한 자질들을 갖추길 바라며 그것이 갖추어 질때까지 결코 만족하지 못할 것입니다.

워싱턴에게 : 귀하의 장점인 애국심과 자기희생, 리더십의 자질을 배우고 싶습니다.

에머슨에게 : 나는 당신처럼 감옥의 벽에서, 자라나는 나무에서, 흘러가는 시내에서, 피어나는 꽃송이와 어린아이의 얼굴에서 자연의 법칙을 읽어내려 수 있는 능력과 안목을 갖고 싶습니다.

나폴레옹에게 : 당신의 자신감과 장애를 극복하고 실수와 패배로부터 강해재는 전략적 능력을 배우고 싶습니다.

엘버트 허버드에게 : 자기 자신의 생각을 간명하고 정확하게, 그리고 힘찬 언어로 표현할 수 있는 당신의 능력을 가지고 싶고 그 능력 이상을 발휘하고 싶습니다.
매일 밤 수개월 동안
이 친구는
상상의 탁자에
역사적 인물들을 앉혀놓고
반복함으로써
결국에는
그들의 특출난 자질이
그의 잠재의식에 뚜렷하게 각인되어
자신의 성격으로 개발되게 만들었다.

잠재의식은 자석과 같아서
확실한 목적으로 충전된다면
그 목적을 달성하기 위한 모든 것을 끌어당기는 경향이 있다.

성공한 사람은 언제나 성공한 사람을 곁에 두기를 원하기 마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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