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2일차(2018.2.26)
중점 목표는 취미가 되어야 한다.
명확한 중점 목표는 여러분의 취니가 되어야 할 것이다. 여러분의 그 취미를 가지고 함께 자고, 함께 먹고 함께 놀아야 한다. 더 나아가 함께 일하고, 함께 살고, 함께 사고하는 것, 이른바 생활의 일부분이 되어야 하는 것이다.
단순히 무언가를 얻고 싶다고 ‘소망하는 것’과 얻게 될 것이라고 ‘실제로 믿는 것’ 사이에는 커다란 차이가 있다.
어떤 일에서든 ‘행동하는 사람’은 ‘믿음을 가진 사람들’이다.
지식으로 가득찬 사원의 문을 열기 위해서는 안으로 걸어 들어가야 한다. 가만히 생각만 하고 있다고 하여 사원이 당신에게 와주지는 않는다.
모든 것에는 상응하는 대가와 희생이 따른다.
아무런 노력도 들이지 않고 얻어지는 것은 없다.
지속적이고, 굽히지 않으면서도 끈기 있는 노력을 기울일때만 그 노력에 대한 성과를 내어 줄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