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pf.kakao.com/_jxayan/chat
안녕하세요~
대구 사회복지사 2급을 통해서
재가복지센터 창업을 목표로 하고 있는
신 O 민 이라고 합니다.
저는 원래는
도서관학이라는 전공으로
4년제 대학을 졸업하고
대학 도서관에서
일을 했었어요.
그런데 도서관 특유의
너무 조용한 분위기가
저의 적성에는
맞지 않더라구요.
저는 좀 활동적인 사람이고
사람을 대하는 것을 좋아하고
책도 좋아해서
진학을 했었던 것인데
어릴 때는
도서관에서 해리포터 읽으면서
컸던 세대라서 그런지
이게 저에게 딱 맞는 분야라고
생각을 했었었는데,
아니더라구요 ㅋㅋ
그래서 이직을 준비해야겠다고
생각을 하게 되었었고,
여러가지 많이
알아봤었어요.
공기업 쪽에도 슬쩍 알아보고
공무원이나 일반 기업체 등
정말 다양하게 알아봤었는데
일단 제가 엄청 어린 편은 아니었기에
부담되는 부분도 있었고,
죄다 어렵지 않을까? 라는 걱정때문에,
선뜻 시작하기가
쉽지는 않더라구요.
그러다가
제가 사는 지역인 대구 사회복지사 2급으로
좀 색다른 일을
할 수가 있더라구요.
왠만한 복지센터들에도
취업을 할 수 있는데,
경력을 쌓고나면
각종 센터들의 창업들도 할 수가 있더라구요.
그리고 일단
가장 중점적으로 봣었던 것이
자격증을 취득하는 게
상당히 수월한 편에 속한다는 게
제일 마음에 들었고,
사람들과 어울려 일을 할 수 있다는 점이
특히 마음에 들어서
시작하게 되었던 것 같아요.
자격증을 따기 위해서
별도로 시험을 볼 필요없이
학은제를 통해서
필수과목들만 이수를 하면 되더라구요.
예전에는 이 기준이 낮아서
적은 과목의 수로도 딸 수가 있었다는데,
제가 시작했었을 당시에는
17과목을 이수하는데,
하나는 실습이였어요.
실습이 있다고 그리 걱정할 필요는 없구요 ㅋㅋ
멘토선생님이 이런 것들은 다 안내를
도와주시거든요 ㅎㅎ
학점은행제라는 것도
한번 설명을 드리는 게 글을 이해하시는데
도움이 되실 것 같은데,
이건 교육부에서 주관하는
평생교육제도에요.
그래서 믿고 시작할 수 있는데다가
온라인으로 진행되기 때문에,
직장을 다니고 있으신 분들도
어렵지 않게 하실 수 있으시거든요?!
왜나면, 수업시간이 정해져 잇는 게 아니라
내가 편한시간대에 들을 수가 있고,
출석인정기간이 2주라서
그 안에만 수업을 다 들어주면 되는 식이라서
시간이 없어서
못 들을 일은 없더라구요.
저도 그래서
보통은 퇴근하고 듣거나,
평일에 좀 바쁘거나 하면
주말에 몰아서 듣는 식으로 했었어요.
그리고 고등학교만 졸업해도
이 학은제를 시작할 수가 있어서
진입장벽도 낮은 편에 속하니
그냥 모든 분이 다 하실 수 있다고
봐도 무방할 것 같네요.
그리고 자격증 과정 이 외에도
학력을 만들 수 있고,
교육부장관명의로 졸업장을
받을 수 있는데,
법적으로도 일반 정규대학들과
동등한 학력으로 인정받는 다고 하니
뭐가 더 필요하겠어요 ㅋㅋ
저도 만약 지금처럼
대구 사회복지사 2급이라는 명목이 아니라
학력이 없었더라면
학은제로 했었을 거 같아요.
왜냐면
4년제 학위 따는데
4년이라는 시간이 걸리는 게 아니라
학기제라는 개념이 적용되는 거라서
여러가지 병행할 수 있는 것들을
좀 하게 되면 단기간에 학위를 딸 수 있더라구요.
저는 당연히
대구 사회복지사 2급 때문이라서
필수과목들을 정해진 기간에
하나하나씩 들어야 해서
기간단축을 하는 것은 불가능해서
3학기라는 기간으로 진행을 했었는데,
제가 들어야 하는 것들은
멘토님이 하나하나 설정을 다 해주셔서
저는 그냥 짜주시는데로
수업만 잘 들어도 되더라구요.
그리고 이게 대학교육과정인 만큼
과목마다 과제랑 중간, 기말고사가 있었어요.
과제는 여유기간이 40일이나 되고
멘토님이 참고할 수 있는 자료들 안내도 도와주셔서
저는 거의 2주만에
다 작성해서 수정까지 한번 하고
제출을 할 수 있었구요.
중간, 기말고사도
제가 이해 안되는 것들은
강의 돌려보면서 공부를
꽤 하면서 준비를 했었었는데,
멘토님이 성적관리 할 수 있는
팁 알려주셨던 것을
활용했었더니 만점 과목도 있었고,
대부분 다 고득점을 했었어요.
실습의 경우에도
멘토님이 제가 사는 곳 위주로
많이 알아봐주셔서
편하게 시간 채울 수 있었고,
3학기라는 시간만에
자격증을 취득할 수 가 있었어요.
이 후에
그리 어렵지 않게
대구 사회복지사2급 이라는 명분으로
일을 시작하게 되었고,
일을 하다보니까
제가 욕심이 좀 있더라구요.
나중에 CEO라던지
센터장이 되고 싶더라구요.
이왕이면
말단 직원보다는
CEO가 좀 멋지지 않을까요?
돈도 더 많이 벌수 있을테구요 ㅎㅎ
돈에 욕심이 있지는 않지만,
아무래도 명예, 직급 이런 것에는
확 관심이 가더라구요.
그래서 이러한 것들도
꽤 알아보고
멘토님에게도
여쭤보면서 차근 차근 준비를 해나가고 있는데,
결국에는
가장 중요하며, 기본적으로 되어야 하는 게
경력이라서
지금으로서는 불가능하지만,
다가올 미래에는
한번 도전해볼만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제가 나름 써본다고 썻는데,
도움이 되셨을까 모르겠네요? ^^
저는 그럼 이만 글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http://pf.kakao.com/_jxayan/cha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