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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부 정식인가 소속
교육원의 학습멘토입니다.
오늘은 어떠한
새로운 이야기를 전해드릴까 하며
인터넷 검색을 하고
여러 포털사이트들을 돌아다니다가
문득
웹디자인 자격증에 대해서
생각이 떠올라서
이에 대해서
한번 전해드려볼까 해요.
저도 대학생 시절에
관심있게 생각하던 분야인데,
유명한 포털사이트인
네O버, 다O, 구O 등을 제외하더라도
우리가 인터넷에서
클릭하여 새로운 창을 띄울 때마다
이러한 직종에 종사하시는 분들이
하나하나 입력하여 만들어 두었기 때문에
사용이 가능한 것이라는 것은
아마 유추가 가능하실거에요.
좌, 우측의
광고 배너라던지
로고에 움직임이 가미된 것들
또는 화면 창에서
BGM이 재생 되는 것들
등 많은 부분이 전문인력을
손을 통하게 되는데요,
평상시에 포토샵, 일러스트레이트
또는 HTML 등
이 분야에 관심이 있으시고
취미생활을
즐기시던 분들이라면
충분히 독학을 통해서
디자인계열 기업에
입사를 노려볼 수도 있으며
많은 기업에서 이와 같은
인재를 요구하기에
해당 직종을 준비해봄이
좋은 선택이 될 수 있으리라
예상이 됩니다.
그래서 이와 같은
준비를 하셨었던 학습자님의
후기 글을 준비하였습니다.
어떻게 과정을 진행하게 되셨었는지
후기 글을 통해서 한번 알아보시도록 하죠.
안녕하세요 ^^
저는 염 O 효 라고 합니다.
멘토님께서 이전에
후기 글을 한번
부탁하셨던 적이 있는데,
제가 취업에
성공하게 되어서
보답 삼아
글을 써보도록 할게요.
저는 원래
고졸이었고,
IT 쪽에
관심이 있어서
학점은행제로
컴공 학력을 만들고
있었던 와중에
멘토님이
국비과정을 추천해주셔서
웹디자인 자격증에
대해서 상세히 알게되면서
엄밀히 따지면
진로를 변경하게 된
케이스에요.
크게 보면
디자이너라도
IT관련
직업도 있기는 하지만
아무래도
디자인이자나요.
아닌가요??
저만 그렇게 생각하나요??
저도 잘 모르겠네요 ㅋㅋ
스스로 판단할 때는
미술쪽에 소질도 있고
처음 추천을
받았을 때
꽤 재미있을 거
같더라구요.
그리고
결과적으로는
웹디자인 자격응에
대한 상담을
직접 한번 받아보고 나니
정말 전망도 괜찮아보이고
유트브나 이런 곳에서도
좀 뒤져봤었었는데,
재미난 영상도 많고,
일단 너무 멋지더라구요.
가끔 보면 이쁜 홈페이지나
이쁜 이미지들
이런 건 누가 만들지 했었는데,
이런 전문가들이
또 따로 있기도 하고
제가 현재
근무하는 일의 연장선인 것인데,
그 당시에 상담 받은 후,
그리고 나름 고민해 본 이후
제가 내린 결론이
내가 원하던 것이
바로 이거였구나! 싶더라구요.
처음 학은제로
IT 분야 생각하면서
학력을
만들려고 했었던 것도
친구가
이쪽 업종에서
일을 하고 있는데,
걔말에는
눈 높이를 조금만
낮추면
일자리는
너무 많아서 탈이라고
너도 정~ 할게
없는거라면
조금만
공부해서 한번
시도해봐라~! 라는 말이
시작이었었거든요.
정확한
진로는 구체적으로
설정이 되어 있지는
않은 상태였던거죠.
그래서
정규 대학자체는
등록금이
너무 부담되고 해서
학은제를
진행하게
되었던 거에요.
그러다가
멘토님에게
국비과정으로
웹디자인 자격증
준비하는데 대해서
추천을 받았는데,
이게 상담을
한번 받아보니
국비과정인데다가
요즘 대면이 참 위험한
세상이 되어버렸자나요.
지금은
나름 잠잠해지고
차츰 개선이
되어 가고 있다 싶지만,
당시에는
정말 심각했었는데,
이 국비교육도
온라인으로 진행이
되더라구요.
거기가다
실시간으로 수강하면서
채팅창 이용해서
질문을 할 수도 있고,
나쁘지
않겠더라구요.
그래서 시작하게
되었던 것이
지금 생각해보면
신의 한수였던 것 같네요.
저는
웹디자인 자격증을
공부하면서
CSS, HTML, Javascript, 일러스트,
코딩, 디자인? 등
상당히 많은 것들을
공부했었는데,
이게 전부다
홈페이지를 구성하고
다양한 전문지식을
배울 수 있었어요.
아무래도
제가 수강을 했었던
강사님들도
이 분야에서 오래 근무하셨고
유명한
분들이라고 하며,
이 교육진행되는
학원 자체도
유명하더라구요.
친구한테
물어봤었는데,
본인은 따로
다녀본 적은 없지만
알고 있다면서
IT쪽 사람들은
대부분
다 알고 있을거래요.
제일
기억에 남았던 것은
도메인을 하나
1년 결제해서
제 고유 사이트를
가질 수 있었는데,
여기에
제 포토폴리오를
제작하는 거였어요.
주소부터 해서
제 홈페이지를 열었을 때
반응협 웹이라고
저는 양쪽으로
한옥과 같은
문이 열리는 식으로
효과를 주고
제가 표기하고픈 것들을
하나 하나 SIde-up 해서
나타나게 하면서
만들어뒀었는데,
어떻게 보면
제 명함이랑 같은거였죠.
이전에는
이런 것들을
알지 못했는데,
내 손으로
직접 하나 하나만들어가면서
유명한 naver 라던지
instagram 같은
이런 홈페이지를
만들었던 기억이 가장
재미도 있었도
뇌리에 박혀있어요.
포토샵도
어떻게 하는건지
몰랐었는데
이제는
전문가 수준이라서
사진 하나
던져주면
멋들어지게
수정할 수도 있고,
가끔
친구들 사진으로
장난도 치고 그래요 ㅎㅎ
그리고 따로
취업컨설팅에 있어서
어느정도 도움을
받을 수 있어서
학은제로 학력해결하고
유명한 기업에 입사를 했답니다.
아마 회사 이름 들으면
놀라실거에요 ㅎㅎㅎ
여러분들도
웹디자인 자격증이
궁금하시면 멘토님에게
추천해돌라고
해보시면
좋은 기회가
되지 않을까 해요.
제가 글쓰는게
익숙하지 않아서
나름 쓴다고
썼는데,
도움이
많이 되셨을까? 모르겠어요 ^^
저는 이만
글을 마치도록 할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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