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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점은행제
학습멘토입니다.
대한민국의 청년이라면
성인이 된 이후
꼭 이행해야 할
의무를 가지고 있는 것!
국방의 의무! 입니다.
대한민국의
남성으로 태어나
당연히 다녀와야 하는 곳으로
인식이 잡혀 있는
군대이지만,
개개인의
사정에 따라
병무청 입영연기를
통해서
그 시기를
늦추는 일이 가능하신 것
많은 분들이
아마 알고 있으시리라 추측됩니다.
다만,
이런 방법이 가능하다는 것은
알겠지만은
실제로 어떤 식으로
어떻게 해야하는 것인지에 대해서는
잘 모르는 경우가 많이 있으세요.
실제로는
현역병 입영 대상자로서
질병 등의 특정 사유로
지정된 일자에
입대를 할 수 없는 사람이
신청서를 작성하여 제출하면
이를 심사하고
일자를 연기하는 제도에요.
그래서
오늘은 이에 대해서
소개를 해드리려고 하는데
학점은행제를 통해서
실제로 직접 경험하신 학습자님의
후기 글을 통해서 소개해드리겠습니다.
여러부분 많은 방향에서
신경쓰셔 작성해주신 덕에
정독하신다면
충분히 많은 분들에게
도움이 되시리라 판단이 됩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박 O 훈 이라고 합니다.
제가 군대를 늦게 가기 위해서
학점은행제를 통해
한번 미루었었는데,
당시에 멘토님이 도움을 많이 주셔서
제가 앞으로도
멘토님과 계속해서
입대를 한 후에도
여유상황을 본 뒤에
학사 학위 과정을
이어갈 예정이라서
한번 후기글에 대해서도
부탁하시길래
이리 글을 한번
써보게 되었습니다.
제가
병무청 입영연기를
하려고 했던 결정적인 이유가
두 가지 있어요.
하나는
창업을 하고 싶다는 생각과
두번째는
전자의 이유는 핑계라고
생각이 될 만큼
가고 싶지 않아서.... ㅎㅎ
너무 당연하죠?
아마
가고 싶어서 가는 분들은
극 소수가 아닐까요?
그러다보니
가지 않을 수 있다면
참 좋으려만
그게 또 제 마음대로 되는게 아니고
당연히 남자라면
다녀와야 할 곳이긴한데
정말 핑계로
느낄 수 있지만,
병무청 입영연기를
하게 된 계기가 창업이에요.
저는 창업을
하고 싶어하는 사람입니다.
왜냐면
제가 스스로
열등감이 좀 많은 편인데,
제가 고졸이에요.
친구들 중에서는
국립대에
인서울권에
지방대에
정말 다양하게들 갔는데,
이렇든 저렇든
제가 대학을 다니지 않아서
그런 것인지
알게 모르게
벽이 느껴지는 것도 같고,
은근히
무시를 당하는 것도 같고,
꼭 이런 이유라서기보다는
애초에 사업도 해보고 싶어서
겸사 겸사
모든게 겹치고 겹쳐서
자연스레 선택을 하게 된 케이스에요.
일단은
가장 쉽게 도전해볼 수 있는게
제 생각에는
온라인 쇼핑몰이라고 생각을 했어요.
제가 나름 키도 크고
옷도 잘 입는 편이라서
잘할 수 있으리라고
생각을 했었는데,
지금보면
결과적으로 망했어요 ㅎㅎ
그래서 제가
조금 알아봤었던 것을 보면
이 사업 때문에도
분명 기간내에 2번은
미룰수 있다고 알고 있었는데
그게 아무나에게
해당되는 사항은 아니었고
예비벤처/벤처기업,
사회적기업 등
이런 특별히 정말
뛰어난? 류의 분야만 가능해서
병무청 입영연기를
학점은행제로
대신하게 된거에요.
학점은행제라는 것은
교육부에서 주관하는
평생교육제도라는 것이고,
쉽게 말하면
온라인 대학교다~ 라고
생각해도 괜찮을 것 같아요.
특이한 점은
오프라인, 온라인
모두 가능하다? 랄까요.
이게 보통은
학위가 필요하신 분들이나
자격증 또는
국가기술 응시자격 때문에
많이들
이용을 하시는데
아무래도
주로 온라인 수업을 통해서
학점 쌓아서
학력을 만들거나
하는 구조라서
시간적으로
부담이 덜 하더라구요.
그냥 원하는 시간대에
듣기만 하면 돼요.
굳이 정해진 시간에
등, 하교 할 필요 없고
출석인정기간이
2주라는 기간안에만
다 들어주면 출석이 되는 식이에요.
그래서
병무청 입영연기를
좀 수월하게 한번 해보려고
학점은행제를 통해서
멘토님과
상담을 받고
도움을 받아서
늦춰볼 수가 있었죠.
수업 방식에
대해서도 조금 설명을 드릴게요.
앞에서 한번
언급드렸듯이
온라인 수업으로
진행되는 것이라서
크게 어려운 부분은
없을 거에요.
다만 오프라인 한과목도 있고
대학교육이라서
과제랑 중간, 기말고사가
있기는 하지만,
멘토님이 참고할 수 있는
자료 안내도 도와주셨고,
중간, 기말고사도
성적관리할 수 있도록
팁 알려주셔서
저도 성적보고
놀랐었어요.
내가 이렇게
공부를 좀 했더라면
좋은 학교도
가볼 수 있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도 했었거든요.
그래서
이를 통해서
병무청 입영연기를
했었는데,
지금에는
입대를 앞두고 있지만,
학점은행제를
했었을 때의 기억이 있어서
멘토님과
오랜 상담 끝에
제가 군에서
학력을 만드는 과정을
이어서
하기로 결정을 했습니다.
그래서
입대 후에
여건이 된다면
멘토님과 계속해서
학은제를 해서
제대할 때쯤에는
4년제 학력을
만들어서
인서울권이나
좋은 대학에 편입을 하거나
MBA 과정을
한번 해서
제대로 기업인으로
거듭날 수 있는
준비를 해보려 합니다.
군대라는 건
사실 당연히 다녀와야 하지만,
이런 식으로
어떻게 시간을
활용하느냐에 따라서
충분히 다른 결과값을
도출할 수 있다고
생각을 해요.
여러분들도
혹여나 시기 늦추시려면
학점은행제로
한번 해보시고,
더 좋은 것을
해볼 생각이 있으시면
멘토님에게
한번 상담 받아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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