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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최 O 형 이라고 합니다. ^^
멘토님이 너무 부탁하셔서
이렇게 한번 후기 글을 작성해 보게 되었구요.
애당초 저는
4년제 국어국문학과를 졸업을 했는데,
진~짜 농담아니고
취직이 정말 쉽지가 않더라구요.
막상 갈만한 곳도 없고
대단한 곳에 취업을 할 틈새가 보이지 않더라구요.
그래서 취직이라는 목표 하나로
이래저래 설명회도 가보고
다른 선택지는 없을지 알아보기는 했었는데,
그 중에서
하나 마음에 드는게
일본 IT 취업이었거든요.
제가 수능 끝나고 친구들이랑
한번 일본여행을 다녀온 적이 있는데,
진짜 엄청 기억에 남고
저도 그 문화라던지, 음식도 입에 잘 맞고
좋은 기억으로 남아 있었어요.
그래서 아~ 이거 내가 준비만 잘 하면
나름 해볼만 하지 않을까? 싶어서
학점은행제라는 것을
시작을 하게 되었었습니다.
사실 처음부터 뭐 알고 있던 것은 아니었죠.
그냥 우연히 일본 IT 취업이라는 검색어로
이리저리 알아보다가
우연히 발견하게 된 글에서 본 것인데,
학은제로 학위를 만들어서
일본기업에 취직해서
그 기업에서 취업비자를 도와줘서
영주권까지 생각하고 있다는 글이었는데,
그 때 처음 알게되어서
따로 조사를 해보게 되었죠.
일단 홈페이지를 찾아서 들어가보니
국가에서 운영하는 제도이더라구요.
교육부에서 주관하고 있는 평생교육제도라는 것이고
대학교육 불수혜집단을 위해서
대안적인 방식으로 다양한 형태의 학습을 통해서
교육을 이수하고 학점을 쌓아서
학위를 취득할 수 있게끔 되어있는 시스템이고,
온라인 교육으로 진행되기 때문에
따로 출석을 하러 어디 가지 않아도 되고,
인터넷만 사용이 가능하다고 하면
언제 어디서든지 수업을 들을 수 있다는 것이
장점인 것 같더라구요.
그리고 고등학교만 졸업했다는 이력이 있으면
따로 복잡한 절차도 없고
서류를 제출할 필요 없이
시작을 할 수 있었어요.
이렇게 조사를 하고 나서
블로그 글들을 구경하다가
멘토님 연락처를 발견하고
문의를 드리게 되었죠.
"일본 IT 취업에 관심이 있어서
그러는데, 상담가능할까요?" 라고 말했던거 같아요.
그랬더니 관련한
설명을 쭈욱 해주셨는데,
다른 것들은 몰라도
가장 인상에 남았던 것들은
한국의 인재들이 이 계열에서 독보적인 존재라서
많이들 원해서, 취업에 용이하다 라는 거였어요.
애초에 문의 드리기 전부터
할 생각이 가득하기도 했었고,
부모님도 어느정도 경제적으로 지원을
해주시기로 했던 상황이라서
문의했던 당일 날 바로 멘토님이
플랜 설계해주셔서, 수강등록까지도 마쳤어요.
저는 일단 2학기라는 시간으로 진행을 했었는데,
다른 사람들은 4~5학기 정도 소요되기도 하는데,
저는 대학도 졸업했던 상태라서
복수전공을 진행하듯이 하면되는 거라고
학점인정자격증 1개 따면서
온라인 수업을 진행하기로 했었습니다.
그렇게 일본 IT 취업이라는 목적을 가지고
시작하게 되었죠.
수업은 진짜 생각했던 것 보다
더 많이 할만했었어요.
왜그러냐면 저는 사실 문과 출신이라서
엄청 어렵겠지? 힘들겠지? 라고 생각했는데,
이게 온라인으로 하는거라서
공부하기가 훨씬 더 편하더라구요.
이해 안되는 부분은 돌려서
몇번이고 다시 볼 수 있어서
저 같은 비전공자라도
충분히 쉽게 할 수가 있었어요.
그리고 이것들도
대학수준의 교육이기 때문에,
과제랑 중간, 기말고사도 있어요.
그런데 과제는 1달이라는 여유기간이 있기 때문에,
시간적으로 많이 넉넉한 편인데다가
멘토님한테 말씀드리니
참고할 수 있는 참고자료 안내도 도와주시고,
그것들 참고해서 작성했더니
1달이 아니라 1주일 만에 모든 과목들을
끝낼 수가 있었습니다.
중간, 기말고사 같은 경우에도
제가 따로 공부를 한 것들이 있느니
걱정이 되지는 않았었는데,
따로 또 과락 맞지말고 성적관리 잘 하라며
팁 알려주셨는데,
와 저 인생에서 처음으로 100점도 맞아보고
팁 덕분에 더 좋은 점수를 받았던 것 같아요.
학점인정자격증이야
원가 난이도가 어렵지 않아서
따로 언급하지 않더라도 해보시면
콧방귀 낄 정도의 난이도 이시니까
필요하신분들은
멘토님과 상담을 한번 진행해보시면
좋을 것 같구요.
진짜 이렇게 저는 2학기라는 기간만에
새로운 학위 하나를 만들게 되었고,
취업처를 알아보다가
코로나가 터져서....
아직 국내에 머물고 있는 중인데,
그 이후로 다행이 작은 회사에 입사는 했어요.
그래서 경제적으로 여유가 있지는 않지만,
코로나 시기에 일을 하면서
돈을 벌수 있다는거 자체만으로도 다행이네요.
그래서 요즘 보니까
또 코로나가 좀 잠잠해지고 있고,
일본 IT 취업의 문도
어느정도 열리고 있다는 소문이 돌면서
멘토님과 연락을 주고 받다가
이렇게 후기 글을 쓰게 되었는데,
사실 정말 그냥 제 이야기만 쓴 것 같아서
읽는 분들에게 도움이 될만한
내용이 있을지 모르겠네요.
다들 어려운 시기에요.
위기는 곧 기회라고 했어요.
지금 이시기에 잘 준비하시는 분들이
나중에 웃으실 수 있으리라고 저는 생각해요.
그러니 다들 화이팅 하시고
해외에 관심있는 분들이라면
멘토님이랑 상담한번 받아보세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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