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으로 다가올 수많은 시련이
다가오는데 어떻게 이겨내야 할까요?
태풍과 코로나로 인해 많은 사람들이
피해보고 뉴스에서 정상생활복귀는
내년말쯤에 된다고 하는데요
현재는 나이와 상관없이
많은 고민과 갈등을 겪고있는
시기에 살고 있습니다
지금 청소년들이 미래에
건강하고 행복하게 지낼수 있도록
방향을 잡아주고 도와주는
선생님들이 필요한데요
실제로 학은제로
학교상담교사 되는법을
준비한 김0영학습자님의
후기글을 들어보고 알아보겠습니다
안녕하세요 학은제로
학교상담교사 되는법을
준비한 김0영 이라고 합니다
저는 준비하기전에
회사다니고 있는 평범한
직장인이였어요
학교 졸업하고 공대로 가면
취업잘된다고 해서
벌로 배워보고 싶지않았지만
나중에 먹고 살려면 공대로 갔었죠
기왕 학교 간거 아무것도 안하면
의미가 없으니까 간김에 열심히
해보자 라는 생각으로 갔죠
나름 열심히 다녀보니까
나쁘지 않더라구요
학우들이랑 친하게 지내면서 공부도
열심히하고 그러다 보니까 장학금도
타면서 보람있게 캠퍼스생활을 했죠
그러다 졸업하자마자 바로
취업을 해버렸어요
근데 다녀보니까 이일이
저하고 너무 안맞더라구요
적성이 너무 안맞아서
일이 수월하게 진행이
안되더라구요
너무 힘들고 스트레스 받아서
이일을 앞으로 계속
해야하나 고민에 잠겼죠
스스로 계속 되돌아보고 묻고
내가 뭘해야 좋고 행복하게
지낼 수 있을까라는 생각을
많이 했어요
저는 누군가를 도와주고 얘기를
들어주는걸 좋아하는 성격이더라구요
친구들이랑 대화할때 고민을 들어주고
얘기도 나누는걸 좋아했어요
친구들도 같이 얘기 나누는게
너무 좋고 힐링이 된다고 말해줬고
예전에 질풍노도의 시기를 겪었을때
저를 도와준 선생님이 생각나서
저도 어려운 아이들을 도움을
주고 싶은 선생님이 되고
싶단 마음이 들었어요
그래서 상담쪽에 일을 해야겠다는
마음을 먹었고 관련된 라이센스를
찾아보기 시작했어요
여기저기 찾아보니까 전문상담교사라는
라이센스가 있더라구요 그래서 바로
얻는 방법을 알아봤죠
학교상담교사 되는법은
관련전공으로 교직 이수를 하거나
상담심리교육대학원을 가면
취득할 수 있다고 하더라구요
솔직히 수능을 다시 준비할
자신 없었고 공대라 다시 편입을
준비해서 다시 학교생활을 하는건
기간도 오래 걸릴거 같고 힘들거 같았죠
이대로 포기를 해야하나
싶은 생각이 들었을때
같이 일하던 동기가 학은제로
상담심리교육대학원을 준비
할 수 있다고 말해주더라구요
학은제가 뭔지 궁금해서
한번 알아봤어요
학점은행제란 교육부주관으로
진행하는 온라인 평생학습제도
라고 하더라구요
과정은 대학과동일해서 법적으로
동등한 효력을 가지고 있어요
자기가 원하는 라이센스나 학위를
비전공자나 고졸이 쉽고 빠르게
취득할 수 있는 장점이 있고
스펙을 쌓기 힘든 직장인이나 주부
또는 군인들이 학은제로 통해 많이
만들거나 준비하는분들이 많다고 해요
그래서 학교상담교사 되는법
과정이 어떻게 진행이 되는지
궁금한것들을 쌤한테 물어봤어요
저는 이미 4년제 졸업해서
타전공으로 48학점만 이수하면
교육대학원에 갈 수 있다고
말씀하셔서 이 과정으로 진행했어요
수업은 온라인강의로 들을 수 있어서
시간이나 장소에 구애받지도 않고
자유롭다보니 일 끝나고 대중교통
이용하면서 듣거나 쉬는날에 집에서
강의를 들을 수 있었어요
할일이 너무 많아서 수업을 못들었을때도
있는데 이어서 듣거나 끊고 나중에
한번에 몰아서 강의를 들었어요
이것도 대학과정이라 똑같아서
출석체크하고 과제랑 중간 및 기말고사가
있더라구요 학교에서 했던것처럼
하면 되겠구나 생각했는데
쌤이 그것보다 훨씬 더 쉬운방법들을
알려주셔서 방법대로 해보니까
훨씬 더 쉽게 진행이 되더라구요
수강료도 대학등록금 1/4정도 절감이
되니까 부담스럽지도 않고 회사월급으로
충분히 충당할 수 있었어요
학은제로 학교상담교사 되는법을
준비해서 심리학 학사학위를 취득후
상담심리교육대학원에 들어가고
양성과정을 겪은후 성공적으로
라이센스를 취득하고 동네 근처 학교에서
교사로 학생들의 많은 고민과
갈등을 해소 하고 정신적으로
심리적으로 도와주고 있습니다
이상 제글을 마치고
다른분들도 저처럼 적성이 안맞아서
이직에 대해 고민하시는 분들이
많을텐데 이 글을 읽으시고
많은 도움이 됬으면 좋겠습니다
부족한 제글을 읽어주셔서
감사하고 오늘도 행복한하루
보내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