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이러한 문제를
해결해줄 수 있는 과정인
'학점은행제 청소년상담사'에
대해서 소개를 해드리려고 합니다.
청소년상담사란 법에 의거하여 실시되는
'청소년상담'과 관련된 국내 유일의
국가자격증으로 1,2,3급으로 구분됩니다.
주로 건전한 생활을 지도하며
수련활동의 여건조성하고
유익한 환경을 조성하고 유해환경을
정화하는 등의 일을 합니다.
가장 중요한 시기에 잘 잡아줄 수 있는
역할을 하게되죠.
이러한 일을 하기 위해서는
시험을 통하여 자격이 부여되는데요.
필기시험 → 면접시험 → 연수(100시간이상)
이러한 과정으로 진행이 됩니다.
여기서 필기를 보기위해서는
응시자격이 필요합니다.
그 조건으로는
1급은 관련 전공 박사학위
2급은 관련 전공 석사학위
3급은 관련 전공 학사학위로
나뉘어지게 되는데요.
학력 또는 경력에 따라 구분이 됩니다.
상담을 하는 업무이다보니
전문적으로 관련 전공을 나와야 가능한데요.
그 관련 전공으로는
청소년학, 심리학, 사회복지학, 교육학,
아동학 등이 있습니다.
하지만 이 중에서 심리학이
가장 연관성이 높다고 보는데요.
그렇다면 관련 전공이 아닌 비전공자는
못하는걸까요?
학력이 되지않는 고졸, 비전공자도
쉽게 할 수 있는 방법이 있습니다!!
바로 '학점은행제 청소년상담사'를 통해
이수하여 받을수가 있는데요.
학은제를 처음 들어보시는 분들을 위해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교육부에서 주관으로 하는 평생학습제도로
고등학교만 졸업하면 누구나 할 수 있습니다.
대학과정으로 수업이 이루어지고
학점을 모아서 2,4년제 학위도
만들수가 있는데요.
학년제가 아닌 학점제이다보니
원하는 수업만 듣는것도 가능합니다.
대부분 온라인으로 수업이 진행되어
집에서 편하게 대학과정을 이수하실수가 있죠.
출석으로 인정되는 기간은 2주라는
넉넉한 기간이 있고,
시간표가 정해져있는게 아니라
각자의 스케줄에 맞춰서 수업을 들으면 됩니다.
일반대학과 법적인 효력은 똑같이 발생하기에
편입이나 대학원 진학도 가능한데요.
그래서 '학점은행제 청소년상담사'과정을
진행하면서 심리학 전공을 하신분들은
상담심리교육대학원까지도 진학을
하시는 분들도 계십니다.
그리고 또 하나의 장점으로는
본래의 기간보다 훨씬 단축된
빠른기간안에 과정을 마칠수가 있는데요.
보통은 2년과 4년이 걸리는 과정을
학점은행제 청소년상담사는
훨씬 단축시킬수가 있습니다.
바로 자격증, 전적대, 독학사 라는 방법을
활용하여 학점을 얻으면
그만큼의 기간이 단축이 되죠.
수업으로는 1학기에 24점, 1년에 42점이라는
이수제한이 있다보니 다른방법으로
인정을 받아서 과정을 마치는데요.
학점으로 인정이 되는 국가자격증을
취득하면 그에따라 적용이 되고,
이전에 학교를 다녔던 경험이 있으신분들은
그때 들었던 수업을 가져와서
활용을 할 수가 있습니다.
독학사는 검정고시의 개념으로서
1-4단계 중 각 과목에 해당되는
시험에서 통과를 하면 그만큼 인정을
받게됩니다.
이러한 방법들이 각자의 상황에 맞게
적절하게 사용을 해야하는데요.
그래서 혼자의 힘보다는 멘토의 도움으로
적절한 플랜설계를 받으셔야합니다.
이 모든과정을 통해 학위를 취득하고
필기와 면접에서 통과하면
연수과정으로 100시간 이상 이수하면
청상사의 자격이 부여됩니다.
그 후에는 학교, 복지센터, 쉼터, 수련관 등
관련 기관으로 취업이 가능하죠.
학점은행제 청소년상담사의
전체적인 과정을 설명드렸는데요.
시험의 경우는 1년에 한번 있기 때문에
미리 응시조건을 준비해두셔야합니다.
각자 상황에 맞게 1:1 설계를 도와드리고 있으니
더 궁금하신점이나 필요한게 있다면
언제든 연락주시면 도와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