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ㅇ자학습자님의 실제후기입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40대에 나이에 재가복지센터 창업을
하게 된 김ㅇ자입니다~ 반갑습니다~~~
저의 경우는 오래 일하던곳에서
경영악화로 인해 짤렸습니다
거기서 오랜기간일을 했는데
이렇게 짤리고 나니 막막 하더라구요
그러던중에 짤린 사람끼리
여러 이야기를 하다가
재가복지센터 창업에 대해 알게 되었어요!
하지만 사회복지사가
필요하다고 하고 겨우 상고나 나온
아줌마들끼리 할수있는건지
뭐하는 것인지 고민이 많았는데
주변에 몇개가 있어 가보니깐
꽤나 좋더라구요
맞벌이 가족들은 부모님 집에만
방치안해서 좋고
저희같은 사람들은 국가 지원도받고
일도 해서 좋고
그러면서 차근차근 알아보게 되었는데
여러가지 조건이 있었지만
현실적으로는 사복2급을 따는게
가장 좋겠더라구요
근데 문제는 뭐를 해야 할지였는데
저희 동대표가 그게 있다는것이
기억이 나서 이야기를 들어보니
이제는 사이버로 할수있다는 것이였어요
저희 같은 고졸들은 자격증도 따고 학력도 받고
일석이조다 하고 있는데
한명만 있으면 될것 같아
니가따네 네가 따네 하다가
공평하게 다따기로 했어요
어차피 이거 있으면 나중에
다른쪽으로 일도 할수있고
이김에 따는 것도 나쁘지 않을것 같아서요
그러면서 소개 받아
지금의 선생님과 이야기를 하게 되었는데
우선적으로 사복2급의 경우
전졸학력에 그냥 필수 과목만 이수하면 된데요
저는 요양보호사철럼 시험도 있을줄 알았는데
그게 아니였고 또 놀라운게 이게 있으면
요양보호사 실습도 줄어들고 한데요!
옴마야~ 하면서 이야기를 듣게 되었는데
저희 같은 경우는 고졸이기에
학력과 자격증을 동시에 받을수있고 한데
이게 과목수가 몇년도에 시작했냐에 따라
20년도 부터 달라진다고 하는데
그때가 19년도 였어서
적은수만 들으면 된다고 했어요
어쩐지 제가 올해 삼재가 풀리다더니
하고 있었는데
그러면서 저희가 하는게 무엇인지
알려주셨어요 학점은행제라는 교육과정으로
사이버 강의를 통해 학력과 자격증등을 따는 것으로
별도의 시간표나 강의실이 있는것이
아니기에 저희같은 주부들에게는 딱이였죠
실제로 보면서 하는 분들도 많다고 하고
저희들의 경우는 얼마나 걸리는지 어떻게 걸리는지
정확하게 플랜을 짜주셨죠~
하지만 처음하기도 하고
공부 머리가 많이 굳었을것 같아
걱정이였는데 저희보다 나이 많은 분들도 쉽게 한다고 하고
쌤이 이렇게 초반에어떤것 들으세요가
아니라 꾸준하게 소통을 하면서
도움 주신다고 하니 믿고 햐ㅐ보자 했는데
이렇게 제 이야기를 쓸줄이야
고맙기도 하고 챙피스럽기도 하네요
그러면서 이게 정식기관이 따로 있어
그런걸 눈으로 볼수있게 해주셨고
눈으로 딱 보고 하니깐 맘이 편하기 하더라구요
그렇게 재가복지센터를 위한
아줌마들의 여정이 시작되었어요
개강일에 우왕좌왕했지만
쌤이 잘 알려주셔서 첫스타트가 좋았습니다
강의를 들어보니 확실히
기본적인 내용으로 어렵지도 않고
그냥 설겆이 하거나
집안 돌보면서 들을수있어 좋았고
막 굳이 힘드거나 하지는 않았어요!
또 원하는시간에 집이든 뭐든
들을수 있어 가끔은 모여서 카페에서
하거나 하고 이어 듣기 등이 되고
뿐만 아니라 2주간의 출석인정이있어
문제 없이 할수있었다는 점이 가장 좋았습니다
사실 1학기에 15주 과정으로
빠르게 흘러가면서
중간고사 이런것도 보게 되었는데
어떻게 하는지도 자세히 알려주시고
해서 어렵지 않게 잘했습니다
뿐만 아니라 나중에 보니
문제가 쉬워서 인지 좋은 성적을
받았고 짤려서 우울해 졌는데
이렇게 좋게받으니 기분도 좋고 해서
저는 하면 할록 신이 났던것같아요
그러면서 실습을 하게 되었는데
가서 여러 이야기도 하고
너무 재미 있게 하게 되었어요
가서 어떤일을 하는지를
보는것도 많이 도움되고요!!!
그렇게 해서 아줌마들끼리 모여서
어찌 저찌이것을 하게 되었고
어떻게 보면 평생직장을 여기서 찾을수있었고
이뿐만 아니라 잘되서
많이 뿌듯한 시점입니다
하면서 아줌마들 데리고 실습처 알아봐주랴
노르는것 알려주랴많이 힘드셨을텐데
자기가 이전공이라고 하면서 많은 도움 선생님께
감사하고 저의 이야기가 준비 하는 많은 분들에게
조금이나도 참고가 되었길 바라면서
마칠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