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거진 0042

물리치료사 되는법

by ImEd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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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들어 사회가 발전하면서


과학기술들은 상향이 되면서


사람들은 점점 귀차니즘이 심각해지는데요.



스스로가 건강관리를 철저하게 해야 하고


스트레칭도 자주 하는편이


가장 좋을텐데요.



이것 마저 귀찮아서 넘겨버린다면


몸이 상해버리는것은 시간 문제이죠.



저도 옛날부터 그림을 그리면서


의자에 정자세로 앉지 않고



삐딱하게 앉는것이 버릇이 되어버려서


척추측만증이 꽤 심하게 왔는데요.



엄청 심각한 케이스라서


많은 걱정이 있었었죠.



그래서 약도 먹어보고


병원도 찾아가 봤었죠.



의사선생님에게 관리를 받으면서


조금씩 건강을 되찾아갔는데요!



물론 아직까지도 완치가 되지는 않았지만


상태가 훨씬 더 좋아졌죠ㅎㅎ



관리를 받으면서 드는 생각은


'아 굉장히 전문가같고


되게 멋있다' 라는 생각이었어요ㅋㅋ



그 후로 이 직업을 갖게 되면


장래도 안정적일것 같고



누군가를 도와준다는것이


진짜 의미 깊은 직업이겠구나


라고 느껴져서


그 매력에 빠졌었죠><



그 후로 물리치료사 되는법을 알고싶어서


병원에 가는 날마다


의사선생님과 대화도 해보고



여러가지 질문들도 하면서


어떻게 되셨는지 많은것을 여쭤봤었죠.



들어보니 그 분께서는


예전에 학점은행제라는것으로도


물리치료사 되는법이 있다고 하셨고



본인도 그렇게 했다고 하셨는데요.



그 말을 듣고


학은제가 무엇인지


찾아보기 시작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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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은제를 좀 자세하게 찾아봤는데요!



보니까 교육부에서


주관하고 있다고 나와있었죠.



뭐, 워낙 이쪽으로 관심이 없다보니


이런게 있는지도 몰랐었죠ㅋㅋ



어쨋든 이건
온라인으로 모든 수업을 들으면서
학점을 쌓고

그렇게 쌓은 점수들로
원하는 학위를 받거나
자격증을 딸 수 있다고 하던데요!



뭔가 실제 대학교와


상당히 비슷하다는 느낌을 받았는데


조금 수상한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었죠.



어떤 점이 그랬냐면
실제 대학보다 훨씬 편하고
빠른 기간안에 원하는걸
끝낼수 있다는 것이었죠.



그렇다면 모든 사람들이


이것을 이용할텐데 말이죠,



의심이 들었기 때문에


좀 더 신중히 생각하고


경계를 했었는데



이곳에서 받는 학력은
실제 학력과 법적으로
같은 수준급이라고 해서
조금은 의심을 풀 수 있었죠ㅋㅋ



하지만 이거를 시작하기에는


뭔가 꺼림직하고


그렇다고 안하고 싶지는 않고..



이런 고민들을 가진 채


다시 병원에 진료를 받으러 갔던 날



저를 진찰해주신


의사성생님께서는



본인은 한 멘토님의 도움을 받으면서
학은제를 이용했다면서
그 분에게 저를 소개시켜 주셨어요.



멘토님에게 물리치료사 되는법을


알고싶다고 말씀 드렸고



자신만 믿는다면


모든것들이 잘 마무리 된다고 하셔서


한번 믿고 진행해 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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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저같은 경우는


최소 2년제 학위를 만들고
편입을 해야 하는 과정이었는데요



그렇게 한다면 총 두가지 방식의


편입방법이 있었어요.



하나는 일반전형인데


이건 2년제를 만들고


공인영어시험에서


높은 점수를 받아야 하더라구요.



공인영어라면


토익이나 토플같은거를


잘 받아야 되는것이었죠.



또 다른건 대졸자전형이라고 하셨는데


이 방식으로 편입을 한다면


1학년으로 새로 입학을 하게 될거라고
말씀하셨죠.



그리고 면접도 보고
무엇보다도 받았던 성적을
정밀 중요하게 본다고 해서


알 수 없는 긴장감이 있었죠.



그래도 일반은 경쟁률이 더 높고


영어 울렁증이 있는


저로서는 상당히 부담스럽더라구요ㅋㅋ



그리고 대졸자전형이


경쟁률이 더 낮고
성적과 면접을 보니까


가능성이 조금 더 보였던것 같았네요!



근데 뭐를 하던간에


맨 처음으로 끝내야 하는 문제가


2년제 전문학위를 따는것이죠?



그렇기때문에


학은제를 이용해서


천천히 진행을 해 나가기 시작했어요.



물론 중간중간에 여러 시험들이나


과제들도 많았지만


이 부분은 크게 방해가 되는 문제가 아니었죠.



왜냐하면 시험들은


예상했던것보다 훨씬 더 쉽게 나와서


학업에 엄청나게 열중을


할 필요가 없었던것 같았고



또 과제같은 경우는


제출해야하는 기간이


진짜 길고



생각보다 적은 양이라서


하루만에도 끝내버릴 수 있었던것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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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토님과 이야기를 나누면서


대졸자전형으로 골랐고


몇분 후에 바로 플랜표를 보내주셨는데



1년만에 끝나는 과정이더라구요!



전문대 학력이라면


최소 4학기가 걸릴텐데


어떻게 2학기안에 끝내는건지



그 플랜표를 자세히 봤는데
이 들어있더라구요!자격증



보니까 학점으로 꽤 많은 점수를


대체할 수 있던것 같은데


아마 그걸로 기간을 줄이는것 같더라구요.



알려주신것으로 하나 취득을 하면


한 학기가 통째로 날아가니


진짜 엄청난것 같았는데요ㅋㅋ



아, 그렇다고 무조건
자격증을 다 쏟아 붓지는
못한다고 하시더라구요.


어쨋든 개강날까지는


기간이 조금 남아있었지만


뭔가 약간 애매한것 같은거 있죠!



딱 그런 느낌이었어요.



그래서 만약


못따면 어떻게 하냐고 여쭤봤는데



다행히도 개강하고 난 후에 따도


상관이 없다고 하셔서


조금은 안심이 되었죠.



그렇지만 강의도 들어야 하고


또 따로 알바도 하고있는데



과연 같이 병행을 할 수 있는지가


가장 문제였죠.



근데 수업은 정해져 있을때만
들어야 하는것이 아니라

2주일에 한번씩 듣기만 하면
출석으로는 아무 문제가 없다고 하셔서


모든 수업들은 전부 미뤄두고


자격증부터 집중을 하기 시작했어요.



그렇게 한 2개월이 조금 넘었을때


시험을 응시했고


예상보다 간단하게


취득을 했는데요.



한편으로는 뭔가 시시한?


기분도 들었고



또 다른 한편으로는


제때 따서 다행인것 같다는


생각도 들었죠.



어쨋든 전 이 방식으로


2년의 과정을 1년으로


줄였었던 것이죠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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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대학과 같은 목적인것을
더 빠르게 끝내버리니까
기분이 너무 좋았는데요!



성적도 엄청 높은 점수를 받아서


이 부분에 관한 걱정도


없애버릴 수 있었답니다><



하지만 최종목표는


학위를 따는것이 아니라


편입을 하는것이죠!



이제 남은것은 면접인데


이 부분은 은근히 자신이 있었어요.



옛날부터 또래 사람들보다


말을 잘 한다는 이야기도


여러번 들었었고



가지고 있는 사고방식도


남들과 확연히 다르다는 얘기를


몇번이나 들었으니까요ㅎㅎ



그래도 면접이라는 이름때문에


조금은 긴장을 했지만


나름대로 잘 마친것 같았어요.



그냥 질문들에 대해


솔직하게 대답을 하고



제가 가지고 있는 생각들을


그대로 말 했던게 다였죠ㅋㅋ



그 후로 며칠이 지나고


합격 통보를 받게 되어서


방방 날뛰었던게 생각이 나네요ㅋㅋ



그렇게해서 새 학교를
1학년으로 입학을 하게 되었고



새로 찾은 꿈에


한발자국 가까워진것 같아서


하루하루가 너무 즐겁네요ㅎㅎ



이제부터 본격적으로


물리치료사 되는법을


더 자세하게 알아야 할것 같은데요!



간절했던만큼 열심히 했었고


또 앞으로의 각오도


이미 준비가 되어있죠.



지금까지 제가 걸어온 길들을


말씀을 해 드렸는데



저처럼 물리치료사 되는법이


궁금하신 분들에게


이 글이 도움이 된다면 좋겠네요.



그럼 모두들 수고하시고


앞으로 모든 일들이 잘 풀리기를 바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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