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ㅎㅎ
오늘은 농약판매관리인이 되기 위한
준비 방법을 가장 빠르고 쉽게
할 수 있는 법을 알려드릴 거예요!!
첫번째로는 의사나 약사 면허증을
소지하고 있으면 되는데요.
의사나 약사 면허증이 있으면
그 직업을 하지 않았을까
생각이 드네요...ㅋㅋㅋㅋ
농약판매관리인이 되려고
이 면허증을 따는 거라면
배보다 배꼽이 더 큰 거 아닐까요?ㅋㅋ
두번째로는 국공립기관에서 약제등
또는 병해충방제 분야 업무 3년
이상 종사자 그리고
세번째는 자격증인데요.
농화학기술사나 식물보호산업기사가
있으면 되는데 기술사는 너무 어려우니
식물보호산업기사를 노려볼 거예요!!
산업인력공단에서 시행하는
시험에 합격을 하게 되면
이 라이센스를 가질 수 있습니다!
이 라이센스를 취득하기 위해서는
관련학과 전문대 졸업자이거나
예정자 또는 기능사를 따고 난 후에
경력을 쌓거나 순수 경력으로는
2년 이상이 필요하다고 해요!!
경력이 없으면 학력이 필요한데
고졸자 분들도 학은제를 통해서
이 조건을 정말 쉽고 빠르게
갖출 수 있습니다ㅎㅎ
제가 이렇게 설명드리는 것 보다
실제 제 학습자님의 경험을
통한 후기글이 더 나을 것
같아서 후기글 올려드릴게요~!
안녕하세요~~
농약판매관리인을 하기 위해서
학은제를 통해 라이센스 응시조건을
갖춘 40대 남자입니다.
저는 시골에서 태어나
한번도 이 곳을 벗어난 적도
없고 대학도 다니지 않았습니다.
학창시절에 공부를 잘 하는
편도 아니라 이런 학습적인
부분에서 굉장히 걱정을
많이 했었습니다.
처음에 이 일을 하고자 찾아
봤을 때 생각한 것 보다
조건이 까다롭더라고요.
이 일을 꼭 하고 싶은데
찾아보니 저한테 해당되는 게
하나도 없었죠...
무슨 국공립에서 일을 한 사람이나
의사 약사 면허 소지.... 아니면
관련학과를 나와야 하고 이렇더라고요.
그러다 자격증하나를 따면
요건이 된다는 글을 보게
되어서 어떤 건지 알아보았습니다.
이것도 학력이 필요하더군요.
살면서 한번도 대학을 안 다닌 걸
후회해본 적이 없었는데
이번에 정말 후회가 되더라고요...
그런데 학은제라는 제도로
농약판매관리인 요건을 갖출 수
있다는 글을 보게 되었습니다.
41점을 이수하면 된다고
나와 있던데 뭘 어떻게 해야지
41점이 되는 건지 모르겠더라고요.
학교를 다녀본 것도 아니라서
이해가 잘 안 되기도 했고요.
교육기관에서 수강을 하는
거라고 나와 있었는데
다 난이도도 다르고 정식으로
인가받은 곳에서 들어야 한다고
하는데 제대로 설명된 글이
하나도 없더라고요.
혼자 하다가는 나중에
골치아픈 경우가 생길 것
같아서 상담을 받기로 했죠.
우선 농약판매관리인을 하려고
하는데 어떻게 해야 되냐고
여쭤보았더니
식물보호산업기사를 따면
다른 방법보다 더 빠르고
쉽게 할 수 있다고 말씀하셨어요.
저는 학력이 없기 때문에
41점을 들으면 되는데
한과목당 3점으로 인정이
된다고 하셨습니다.
일년에 42, 한학기에 24로
최대 들을 수 있는 학점이
제한이 되어 있기 때문에
원래는 2학기가 걸린다고 하셨죠.
그럼 일년이 걸리는 거냐고
여쭤봤더니 맞다고 하시는데
생각한 것 보다 오래걸리더라고요.
그런데 멘토님이 기간을
단축시킬 수 있는 법을 알려주셨죠.
세가지 방법이 있었는데
하나는 저에게 해당되지 않았고
독학학위제라는 제도가 있는데
2월, 5월, 8월 ,10월 이렇게
분기별로 단계를 정해서 시험을
치루고 합격을 하게 되면
한 과목당 5점씩 인정이 된다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리고 또 하나는 학점으로
인정이 되는 라이센스가
있다고 하셨죠.
종류가 엄청 많기 때문에
다 알려줄 수는 없고
하나만 따면 돼서 한다면
쉬운 걸로 추천해주신다고
하셔서 그렇게 해달라고
부탁을 드렸죠.
이렇게 하기로 해서
원래는 1일년이 걸릴 거
한학기만에 할 수 있었죠.
그럼 15주라고 하셨고요.
이런 상담만 도와주시는 게
아니라 어떤 과목을 들어야
조금이라도 더 수월하게
할 수 있는지 수강도 도와주셨고,
그 후에는 진행하게 될 플랜과
안내문 그리고 따로 준비해야 할
것들도 보내주셨습니다.
학습자등록과 학점인정신청이라는
것도 해야 했는데 그 부분도
친절하게 도와주셨죠.
제가 모든 과목을 전부 다
이수할 때 까지 잘 안 되거나
어려운 부분이 있을 때
기관에 따로 물어볼 필요 없이
멘토님께 바로 물어볼 수 있어서
문제가 생겼을 때 빨리 해결할 수
있었습니다.
수업은 전부 직접 가지 않고
집에서 온라인으로 들을 수
있었습니다.
이게 학원처럼 가서 듣는 게
아니고 집에서 컴퓨터로 출석하고
공부할 수 있더라고요.
집이 좀 외진 곳에 있어서
멀면 어떡하나 했는데
이 부분이 참 마음에 들었습니다.
시험도 어디 가지 않고
집에서 컴퓨터로 보고
과제도 바로 작성해서
제출하는 방식이였기 때문에
시간을 할애하지 않고
그 시간에 공부를 조금이라도
더 할 수 있었죠.
아무리 시험을 잘 봐도
출석률이 80퍼센트가 안 나오면
과락이 난다고 하셨습니다.
강의를 얼마나 보느냐에 따라서
출석률이 정해지는데 100분이라고
치면 80분 이상은 들어야 하는 거죠.
강의를 다 보고 마지막에
간단한 퀴즈를 풀고 나면
100퍼센트로 인정이 되었습니다.
교재도 따로 살 필요 없이
파일이 제공되었기 때문에
다운받아서 볼 수 있었고요.
이렇게 해서 41학점을 전부
이수하고 이번에 필기를 보고
합격자 발표만 기다리고 있네요.
제가 공부를 제대로 해본 적이
없어서 많이 걱정하고 그냥
포기할까 고민도 참 많이 했어요.
그럴 때 마다 멘토님께서
할 수 있다고 잘 이끌어 주셨기 때문에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