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에는 도시생활에 지쳐서
귀농을 하시는 분들이 꽤나
많이 계십니다
논이나 과수원등 여러 작물들을
키우고 판매하는 사람들이
늘고있는데
아무것도 모르고
무작정 했다가는
절대 안될것입니다!
여름철 밭이 자라기 딱 좋은 시기에
땅에서부터 자라다보니
벌레나 각종 해충들이
작물에 달라붙게 되면 성장을
방해하고 품질도 떨어지겠죠..ㅜ
물론 유기농으로
재배하는 방식도 있겠지만
그것은 굉장히 고난이도의
방식을 요할것입니다
땅도 좋아야하구요
그래서 많은 농사꾼분들은
밭에 약을 주로 쳐야하죠
하지만 이것은
굉장히 위험해서 판매업을 하는데도
일정 자격조건을 요구한답니다~
예전부터 그라목손이라는
제품을 복용한 사례가 많아서
전국적으로 판매불가 사태가
일어나기도 했구요
그래서 오늘은 그것을
판매하는 농약사 창업에 대해
알아보려고 합니다!
먼저 후기글을 통해
어떤 조건을 필요로 하는지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경력하나 없이
농약사 창업에 성공한
OOO이라고 합니다
제가 이렇게
성공한 이유를
지금부터
알려드리겠습니다
때는 바야흐로
제가 도시생활에
지쳐 시골에
상경했을 때였죠
근데 시골에는
아무것도 없고
심지어 땅살돈만 겨우
있었어요
그래서 어떻게 시작해야
되지 고민하던중에
마을 주민들중
밭농사하시던분이
태반이었는데
저는 그 마을 주민들의
애로사항을 들어보기 위해
조사를 많이 했었죠
그랬더니 제일 불편한거
하나가 논에 치는
약이 매번 다 떨어진다고
하소연 했어요
이장님이
매 주기마다
트럭을 끌고
약을 구해다가 팔면
그걸 사는 방식인데
혹시라도 그 시기를 놓친다면
그 주에는 그냥 있는거 갖다
써야는데 그것도 금방
떨어지니 쓰질 못한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마을에
그걸 파는 곳이 있다면
소원이 없겠다고 많은
어르신분들이 그러시더군요
그렇다면은 내가 농약사 창업을
해볼 수 있는 노릇인데
이것을 일단 어떻게 해야는지
몰랐어요 그러다보니까 제가
마을 회관 컴퓨터에다가
그럼 한번 어떻게 해야되는지를 쳐봤습니다
그랬더니 답이 딱 나왔어요
관련분야의 산업기사를
취득한다면 가능했죠
그렇다면 어떻게
하나 쳐봤더니
학점은행제로 하면
된다는 겁니다.
저는 정확하게 알아보기 위해
전화를 했죠
그랬더니 멘토라는 분께서
받으시더라구요
그분은 무엇이 궁금하냐고
묻길래 제 사정을 얘기했죠
그랬더니 그렇다면
식물보호 산업기사를 취득
하시면 되겠네요
하면서 제 학력에 맞는
플랜을 짜주겠다고 했습니다
저는 고졸인데
아무래도
오래걸리지 않을까
생각을 했죠
근데 이게 2학기만에
가능하다는 겁니다
하지만 자격증을 병행한다면 1학기에도
가능했죠
그렇게 41학점을 취득한다면
식물보호 산업기사 응시조건을
만들수가 있다는 겁니다
1학기는 총 15주가 걸렸구요
어찌저찌 하다보니
하기로 결정이 나게 되었어요
그렇게 시작이 되었는데
멘토분께서 수강신청 같은 이런
복잡한 부분도 다 도와주시고
등록금도 요즘 대학 입학금
이런것보다 저렴했어요
강의는 온라인으로
진행이 되었는데
핸드폰으로도
들을 수 있으니까
정말 편했고
그러다보니 여가시간도
많았어요
출석시간을 채우면서
따로 산업기사를 공부하는것도
어려운일이 아니었죠
중간고사와 기말고사도
생각보다 그렇게 막 어렵지
않았고
또 이게 과제같은것도
하나도 안어려웠어요
또 자격증을 병행해서
이수해야 하는 부분도
멘토님께서 알아서 쉬운자격증으로
맞춰주시더라구요
그러다보니까 순식간에
응시 조건을 갖출수가 있었고
시험에 응시할 수가
있었어요
드디어 내 꿈이 15주만에
한발짝 가까워지는구나
느꼈죠
그렇게 시험에 응시해서
결국 합격을 했답니다*^^*
그것이 너무 기뻐가지고
저를 도와주신
멘토 선생님께도 감사하다고
인사를 드렸죠
이제 본격적인 농약사 창업을
시작했는데 밭을 사려고
모은돈을 임대료로 쓰고
각종 약들을 엄청 들여와서
창고에 차곡차곡 쌓아두었죠
하지만 농약은 워낙에 위험하니까
꼼꼼한 관리와 보관이
필요했죠
그렇게 운영을 하니
농사지으시는분들이 많이 사러오셨고
이장님도 번거롭게 도시까지
트럭을 끌고 왔다갔다
할 필요도 없고
사람들이 저에게
감사하다며 화환도 보내주더라구요ㅎㅎ
그래서 너무 뿌듯했고
경력하나없이
농약사 창업을 시작했다는게
참으로 좋았습니다
이상으로
글을 마무리 짓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