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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안전공학 학사학위를 이번에
준비해봤었는데요
전문대 졸업후 일을 고 보니까
경력이나 자격증으로 대체할 수 있는
한계가 보이다보니까 학력적인 부분을
채워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더라구요
어떻게 하면 좋을지 고민을 해본 결과
사이버대나 학점은행제 두가지 밖에 없었죠
전공이 흔한게 아니다보니까 보통을
일반 대학에 다시 편입을 하던가 해서
학력개선을 해야 했지만 직장을 다니면서
학교를 다니는게 현실적으로 무리이다보니까
사이버대를 먼저 생각했었는데요
3년제를 졸업했지만 다시 3학년으로 들어가
2년을 다녀야지만 졸업을 할 수 있었죠
학비적인 부분도 아무리 장학금을 준다고 해도
입학금에 학기별 등록금에 계산을 해봐도
한번에 준비하기에는 부담이 되는
수준으로 되어 있었습니다
이게 바로 비인기 전공의 한계인가 싶은
생각이 많이 들더다라구요
현실적인 부분에서 부담이 되다보니까
안전공학 학사학위가 쉽지 않았습니다
다른 전공으로 바꿀까 싶었지만 또
3년이나 배운 것도 아까웠고
이쪽으로 학력을 만들어야 제가 나중에
이직을 하거나 관리자로 빠질때
도움이 될 것 같아서 어쩔 수 없이
전공을 밀고 나가야 했었죠
그러다가 사이버대는 아니지만
학점은행제라는게 있어서 알아봤습니다
4년제를 만들기 위해서는 총 140점을
필요로 했고 이를 수업이나 자격증 전적대
여러가지 방법을 통해서 학점을 모아
학위를 신청할 수 있는 방법이었습니다
전공 수업이 개설되어 있지 않아서
사이버대보다는 미흡하긴 했지만
특이한건 편입을 해서 남은 과정을
이어가지 않는다는 거였는데요
만약 편입으로 했다면 전공수업을 무조건
이수해야하니까 이 과목들이 개설되지 않은
학점은행제로는 할 수가 없겠지만 이미
제가 전문대를 졸업해 보유하고 있는
전적대가 있었기 때문에 문제없이 학력을
개선시킬 수가 있는 시스템이었죠
처음엔 잘 이해가 안갔는데 멘토님과 따로
이야기를 나눈 결과 정확히 알게 됐어요
3년제를 졸업했다보니 이미 학교에서
이수한 120학점을 가지고 있는 상황인데
이걸 학은제로 가지고 오면 전공으로
80점 교양으로 13점 일선으로 27점을
쓸 수가 있다고 하시더라구요
이렇게 전적대 이수구분을 바꾸는 것은
안전공학 학사학위 기준으로 했기 때문에
저는 어떻게 하는지 모르고 멘토님께 따로
부탁을 드려서 구분을 지었습니다
학위를 만들기 위해서는 전공60 교양30
일선50의 학점이 필요하다고 했는데
저는 이미 보유하고 있는게 많다보니까
전공은 들을 필요가 없었구요
나머지 교양과 일선을 채우면 됐는데
총 20점만 하면 된다고 하더라구요
과목당 3학점이었기 때문에 결과적으로
7개의 수업만 들으면 됐고 걸리는 기간은
단 한 학기밖에 소요되지 않는 가장 빠른
과정이 만들어지게 되었습니다
대학을 가거나 했으면 빼박 2년을 내리
다녀야지만 졸업을 할 수가 있었을텐데
단 학 학기만에 할 수 있다는게 굉장히
메리트로 다가왔던 것 같은데요
특히 학기가 줄어드니까 학비가 많이
감면이 된다는 점이 가장 좋았어요
대신 대학은 아니었기 때문에 별 다른
학벌적인 메리트는 없었지만 단순하게
학력개선을 한다는 부분에서는 효율적인
부분이 아닐까 싶은 생각이 들었죠
일단 빠르게 해야지만 저에게 유리하니까
시작을 할 수가 있게 되었습니다
수강신청을 하기 전에는 제가 12월부터
시작을 하게 됐었는데요
학습자등록이랑 학점인정신청이라고 하는
행정처리를 같이 하게 되었습니다
이거는 안전공학 학사학위를 취득하려면
무조건 한번은 해야하는 과정이었죠
분기별로 진행을 하는데 저는 시기가 맞아서
먼저 하고 시작을 할 수가 있었습니다
그리고 국가평생교육진흥원에서 인가를
받은 교육원에 수강신청을 하고
개강을 기다렸는데 여기까지 전 과정이
온라인으로 되어 있을 뿐 하는 것은
일반적인 대학이랑 다를게 없더라구요
멘토님과 이야기를 해서 들어야 하는 과목과
학점을 계산해 신청을 완료한 뒤에는
수업을 시작할 수가 있었는데 컴퓨터로
수강을 하거나 핸드폰으로 할 수 있어서
어려움 없이 진행을 하게 되었습니다
직장을 다니면서 하기에는 어렵지 않을까
사이버대를 시작한 동기들도 매번 수업을
빼먹거나 하는 식으로 진행을 하기 때문에
저도 그렇게 놓치거나 하지 않을까 했죠
하지만 차이도 있었고 난이도 또한 낮아서
충분히 일을 하면서 수업이 가능했어요
매주 수요일마다 강의가 업로드 되는데
그냥 처음부터 끝까지 수강을 해서
시간을 채우면 출석으로 인정을 받아
따로 공부를 하거나 하지 않아도 됐죠
단순하게 켜놓기만 해도 되다보니까
일을 하면서 병행하는게 어렵지 않았어요
대신 이렇게 해도 될까 싶은 생각이
많이 듣기는 했는데 그럼에도 충분히
이수를 할 수 있는 수준이더라구요
한 학기가 15주 과정으로 되어 있는데
매주마다 새로운 강의가 업로드가 되니
하루나 이틀 날을 잡아서 수업을 하면
출석은 대체로 다 인정을 받았습니다
물론 이것도 대학이랑 같은 커리큘럼이라
수업만 들어서 되는건 아니었죠
과제나 중간고사, 기말고사 등이 있고
이걸 모두 해서 100점 만점에 60점을 채워야
이수가 되고 학점으로 인정을 받는데
점수 받는건 어렵지 않았어요
안전하게 출석률을 맞춰놓으면 이것도
점수에 반영이 되어서 먹고 들어가고
시험도 객관식이었기 때문에 따로 공부를
하지 않아도 범위 내에서 충분히 응시를 했죠
제가 똑똑해서 그런건 아니었고 어느정도
상식선에서 문제가 출제가 됐기 때문에
따로 공부를 하지 않고 멘토님이 어떻게
하는지 노하우를 알려주신걸 토대로 했어요
그랬더니 60점을 넘기는건 가능했고
또 성적이 크게 관심이 없다보니까
단순하게 이수를 목표로 했었죠
결과적으로 안전공학 학사학위를 총
15주, 3개월 반만에 끝낼 수가 있었고
수업을 다 하고 성적을 받으면
학점인정신청을 한번 더 해야지만
학위신청을 할 수가 있었습니다
이것도 분기별로 시기가 있다보니까
꼭 확인하고 진행을 해야 했는데요
솔직히 혼자 했으면 많이 놓치고
포기를 할까 그런 생각을 했을텐데
멘토님이랑 같이 해서 그런지 몰라도
제가 꾸준히 할 수 있도록 안내를 받았죠
어쨌든 학위를 만드는데 여러가지 방법으로
할 수는 있겠지만 안전하고 빠르게 하려면
여러가지를 따져보고 시작하는게
좋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하게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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