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이번에 누리보조교사로 일을 하는
김ㅇ정입니다
저의 경우는 실제 애를 키우고 있어
일을 하는게 한정적이였고
아무래도 주부로살다 보니
소위 말하는 경단녀로 이후에 어떤일을 하는게
좋을지 고민이 되었죠 ㅠ
그러던 어느날 제 아들친구 엄마가
이걸 한다는거예요 그래서 애는
내팽겨 쳐 놓고 어떻게 일을 한다는 건가
의구심이 들었습니다
그러던중에 누리보조교사가 4-6시간 일을 하고
자유로운 프리랜서 같은 역할이라는 점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아무래도 명칭이 많드라구요
어린이집 대체,누리보조교사 부터.. .
근데 어잿든 이걸 할려면
공통적으로 보육2급이 있어야 한다는데
그럼 나는 어떡하면 좋을까 알아보게 되었는데
아무래도 이게 안정적이고
제가 원하는 시간 일을 할수있고
애들 초등 학교만 보내면 저도 정담을
할수있으니 이거다 싶었어요!
뭔가 미래가 있고
애들 쌤한테 말했더니 아무래도
앞으로 정책적인 부분이나
안정적이구 요즘은 인식이 많이 바껴서
진상 학부모도 없으니 추천을 한다고 하셔서
저도 해볼까 하고 어떻게 해야 하면서
보육2급 취득 하는걸 보니깐
먼저 학위를 취득 하는 과정에서
필수 과목을 이수하면 되는거였어요
아무래도 애들과 만나는 직업이다보니
이런 조건이 필요한게 당연 하다 느꼈습니다
글공~다행히 별도의 취득시험이 없다는 점이
가장 맘에 들었구요
일단 과목은 100% 온라인으로 하는
8개나 1회 출석을 하는 대면이랑
실제 얼집에서 하는 실습으로 17개를
듣는걸 학위취득 과정에서 하면
된다구 하드라구요
사실 이렇게만 이야기 하니
이해가 안되어서 여기저기
알아봤는데 요즘은 시대가 많이 바껴서 그런가
온라인으로 진행하는 곳이
많은데 이것 저것 알아보니
저같은 주부들이 많이 하는게 학점은행제라는
과정이였어요
사실 이런게 컴퓨터로 하니깐 제가
잘할수있을련지 고민이 많이 되었습니다
저는 지인짜 컴퓨터 많이 안쓰거든요 ㅠ
그러면서 알게 된게
이게 온라인으로 학위나 학점을
취득 하는 걸로
제가 원하는 장소나 시간에
언제든지 가능하고 제가 애들 학교 보냈을때
듣는게 편하겠다란 생각이 들었어요!
그렇게 제가 어떻게 하면 되는지
일단 커리큘럼등을 듣게 되었고
저의 경우는 면접등을 준비를 하면서
할수있을까란 생각이 들기는 했는데
제가 원할때 하고 크게 제약이 없으니
뭔가 저를 위한 투자라 여겨졌습니다
그렇게 해서 강의를
사실 그래서 직장인들도 많이 한다고
하드라구요 하긴 이정도면 가능할거 같아요
그러면서 이런 과정에 대한
구체적인 플랜을 알려 주시는 분이
있다고 하고 그게 바로 지금의 선생님이였어요
사실 이야길를 하면서 쌤이
이쪽에 대한 정보도 많이 아시구
실제로 관련 학과에서 공부를 하셨다고 ㅎㅀ
그래서 아아 그렇구나 하면서
어떻게 하는지 등등을 설명 듣게 되었어요
사실 대화를 할수록 제가 원하던 일이기도
했고 앞으로 애들 키우고
족히 몇년은 할수있으니
이거 괜찮다라는 맘이 들었어요!
그렇게 시작을 하기로 맘을 먹고
남편은 그래 꼭 해서 써먹기만
하면 찬성이라 해서 홀랑 하게 되었어요!
먼저 제가 어떤 기관에서 강의를 듣고
어떻게 하면 되는지 부터 시작을해서
어떤 식으로 하는지 등등을 알게 되었어요!
뭐 처음으로 배우는거다보니깐
걱정보다는 설렘이 컸어요~
먼저 이렇게 하는 동안 전반적인
과정에 대한 서포트를 해주신다고 했으니 ㅎㅎ
그러면서 강의를 듣게 되었는데
저는 아무래도 제 애가 있어서 그런지
어느정도 귀로 주어 들은 내용이 많드라구요
그래서 왜 저같은 아줌마들이
누리보조교사를 많이 하는지 알겠드라구요
이렇게 뿐만 아니라
이어/귾어 듣기가 되어서
집안일이나 생각 했던데로
애들 학원을 보내면서도 가능했구용!
그리고 2주간 출석이 가능하고
제가 사는거에 크게 제한이 없으니
남편이 공부 시작은 한거냐고 ㅋㅋㅋㅋ
지눈에 안보이니깐 ㅋㅋㅋ
그래서 자알 듣고 있다고 하고
그러면서 중간에 중간고사가 있었고
그것도 고민이 되었는데 솔직히 어떻게 하는지
알려 주시고
만약 혼자 했다면.. 제가 과연
이걸 잘할수있을까 한번더
이렇게 이야기를 하면서 생각이 드네요!
이것도 집에서 오픈북 같은 느낌으로
하다보니깐 빨리 할수있었던거 같아요!
그러다 보니 한학기에 15주 과정이라 그런지
한학기는 진짜 빨리 지나가드라구요
물론 하면서 대면도 나갔죠
요즘은 인터넷으로 한시적으로 한다고 하는데
저는 나가는게 ,더 좋은거 같아요
살제로 같이 공부 하는 사람들끼리
이야기도 하고 뭔가 실제로 강의들으러 다니던
저 대학 시절도 생각 나고
나온김에 맛있는것도 먹고 수다도 떨고
친구도 만들고 그렇게 만난 친구를 아직도
만나고 있으니깐요 !
뭔가 이렇게 하니깐
사람도 더 긍정적인거 같고
저는 하면서 많은 부분이 도움이 되었어요
그러면서 실습을 나가게 되었는데
제가 가장 자신있었던 부분이긴 했어요
근데 ㅠ 아무래도 일지나 이런 행정적인것도
배우고 아아 이렇게 하는구나 하고
제가 잘못 알고 있었던
육아 상식도 많이 바로 잡고용!
사실 실제 애키우면서
이런걸 해도 참 좋을게 이런 제대로된걸
많이 배운다는거죵~
그렇게 하다보니 어느새 누리보조교사를 위한
보육2급을 마무리를 하게 되었습니다
그러면서 애들도 다 초등학교 가게 되었어요!
제가 밍기적 거린것도 있고
해서 좀 걸리기는 했어요 ㅠ
바로 바로 했어야 하는데 ㅠ
그러면서 애들 학교 간동안
누리보조교사로 잠깐일하고
애들 학원 데려다 주고
단시간 누리보조교사로 일하니깐
그래도 부담도 없고
그래서 그런지 제 주변분들도 하겠다고
하네요 확실히 앞으로 저출산이
계속 되면서 이런 정책적인 부분도 많이 늘고 있구요 !
저도 경제생활을 하니 재미있는거 같아요
그러면 도와주신 선생님께 너무 감사 드리공
저는 여기까지 하고 마무리 짓겠습니다
사실 정확한거는 선생님이
더 잘아실거 같아요 사실 이게
학력이나 상활에 따라서
어떻게 하느냐가 많이 다르니깐요 ㅎㅎ
그럼 저의 소질 없는 이야기를
들으면서 많이 도움 되시길 바랄게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