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ㅇ윤학습자님의 후기입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이번에 학점은행제 체육학을 마치게 된
김ㅇ윤입니다
일단 저의 경우는 트레이너로
이쪽에 대해 공부를 많이 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많았습니다
또한 고졸로 뛰어든 일이라
약간 가방 끈이 부족한게
저의 약력에 흠이구요 ㅎㅎ
그래서 고민을 하다가
알게 된게 온라인으로 할수있는
학점은행제 체육학이였습니다
주변에서 이거를 활용을 해서
많이 학력 개선을 하드라구요
전 첨 알았는데
일단 보니깐 편하긴 하겟드라구요
사실 인터넷으로 진행이 되다보니
제가 원하는 시간과 공간에서
할수있어서 뭔가 효율적이라는
생각이 들었고
이뿐만 아니라 특별한
조건 없이 고등학교를 졸업을 했다면
학점은행제 체육학
누구나 할수가 있으니 난이도도 어렵지
않겠구나 했는데 이해가 안되는 부분들이
은근히 많드라구요
그래서 ... ㅠㅠ 알아보니
저같은 사람들은 대부분 관리를 해주시는
분들이랑 많이 하드라구요
아무래도 일과 학업을
동시에 할려면 확실히 혼자서는 ㅠ
그렇기에 이리저리 알아보다
알게 된것이 지금의 저를 만들어 주신 쌤이였어요~
일단은 설명을 들어보니
제가 원할때 어느곳에서나 가능하고
이렇게 편하게 한다고
문제되거나 하는게 없구 ㅎㅎ
그리고 이게 학점은행제 체육학이다보니
점수를 모아모아서 일정요건을 채우면
일반 졸업자와 동등한 학력을 가질수있는데
일단 전문학사의 경우는 한 80?이였구
학사는 140이였어요
또 학사를 만든다고 4년이 온전하게
필요한것이 아닌 어떠한자격을 만들면
그게 점수로 인정 되거나
아니면 이전에 들은게 있으면
활용을 하거나 등등을 통해
빠르면 1년여만에도 하고
그러드라구요
솔직히 ...대박이예요ㅋㅋㅋㅋ
누가 학사를 일여년만에 합니까.. ㄹㅇ..
그런데 이게 학력에 따라 다른데
저의 경우는 아무래도 단기간이면
자격도 따고 학점은행제 체육학
학위도 만들고
기간도 줄이는게
너무 메리트 있어보이드라구요~
사실 그냥 조건없이
고졸이면 되니깐 무슨 입학조건 맞추는게
없으니깐 너무 좋드라구요~
일단 자질구레한거
없어 좋았습니다 ㅎ
그렇기에 이점을 말씀드렸고
선생님도 저의 의견에 동의 하며
그렇게 삐르게 학점은행제 체육학을
취득 할수있는 일정을 만들어 주셨어요~
뭔가 이분의 경우 소통이 잘된다
느끼게 되었고~ ㅎㅎ
그렇게 시작을 하게 되었어요~
먼저 제가 뭘어떻게 해야 하는지
알려 주시니 ..ㅎㅎ
제가 처음 진행을 하는데도
문제 없이 시작을 할수있을뿐만 아니라 ㅠ
앞으로 지속적인 관리를 통해 도움을
줄테니 윈윈하자고 하는게
가장 좋았던거 같아요
첨에는 어떨까 했는데
고졸도 할수있다보니
학점은행제 체육학임에도
난이도는 그렇게 어렵지는 않은거 같드라구요 ㅠㅠ
저는 몰랐지만 많은 분들이
하시는거 같아요 ㅎㅎ
그래서 후기등을 읽어보면
눈으로 귀로 들으면 이해가 된다고 하드라구요
사실 사람이 너무 첨부터 어렵다고느끼면
막 다포기 하고 싶고 ㅠㅠ
오히려 쉬우면 더 잘해봐야지 할건데
이게 더 진짜 하면 할수록
오오 된다 이러면서 더 열심히 하게 되는
뭔가가 있는거 같아요 ㅎㅎ
쌤의 무한 긍정으로 인해서
그런거 같기도 하고 ㅋㅋ
제가 파이팅있게 도움을 주시니 ㅎ ㅎ
확실히 수강을 하는거나
쉽기도 하구요 직장인분들이
학력개선을 위해 동시에 진행 하는것도 있고 ㅎㅎ
한학기 15주 으로 하다보니
그렇게 부담 스럽지는 않았어요 ~
또 강의도 일단 누구라도 한번 들으면
이해되는 정도랄까요?
다들 들어보더니 학위를 받는데
이런 과정이면 개꿀 아니냐
거의 과대 따논 당상이다 이럴정도
뭐 출석도 2주니 지금은 좀 그렇지만
중간에 해외여행도 갔다오고 ~
솔직히 삶의 만족도도 달라졌습니다
솔까말 제일인건
일을 하는데 제가 연차를 내거나
아쉬운 소리를 하거나 하면서
공부를 안해도 된다는거였습니다
일하다가 듣고 있으면
이어/끊어 듣기등의; TIP을 활용하거나 했죠~!
그렇게 하다보니 저만의
TIP도 생겨 꾀도 부리고 ㅎㅎ
솔직히 중간고사도 인터넷으로 하고
TIP도 알뜰 하게 챙겨 주시고 하니깐
너무 좋았던거 같아요!!
만약 이런거 저런거
아무것도 몰랐다고 하면 진짜루
억울했을거 같아요
그리고 이외에도 여러부분
저는 처음 하니 모르는거 알려 주셨고
주변에 의외로 이걸 준비를 해서
교사가 되거나 하려는 분들이 많드라구요 ㅎㅎ
사람이란.. 정말 TIP과 .. 잔머리만 느는거 같아요 ㅋㅋ
그러면서 쌤에게 모르는 것들두 마구마구 물어보고
하다보니 이렇게 후기 까지 쓰고 있네요
진짜 제가 일하는 사람이라
많이 귀찮게 물어봐서 넘 죄송은 했는데
그래도 친절하게 말씀 주셔서 제가 얼마나
감사했는지 모르겟습니다
일단은 제가 모르거나
놓칠법한 내용도 알려 주시고
진짜루 거의 보살이 아닌가 싶었어요 ㅎㅎ
저도 이걸 끝이 나고 나니깐
그냥 학력개선이러고 약력만
높아 졌다가 아니라
마인드 자체가 많이 달라졌어요 !가방끈
뭔가 해보기전에는 아무것도 모른다
일단 도전하고 해보자 이런 마음이요
제가 첨에는 고민이 많았던것도
사실이라 ㅠ
그래도 일단 쌤믿구 했는데 ㅋㅋ
지금은 석사까지 갈볼까 하는 욕심도 생겼습니다
일단 이걸루 편입을 하던 대학원을 가던
동등하게 학력이 인정이 된다고 하는데 ㅎㅎ
벌써부터 인생2회차가 너무 기대가 되고
음 사실 이렇게 후기를 쓰기에는
학위도 받았지만 모르는 내용이 너무 많아서
도움이 될란가 싶기는 한데
그래도 뭔가 도움 드리고 싶어
한글자 신중하게 적었습니다 ㅎㅎ
하지만 .. ㅎㅎ
쌤이 더 정확하게 아실거라 믿고
여기서 마무리 하겠습니다
모두 좋은 결과 있으셨으면 좋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