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이번에 이 글을 통해서
교정 사회복지사에 대해서
소개를 해드리려고 하는
신 O 욱 이라고
합니다. 반갑습니다!!
저는 학점은행제를 통해서
해당 자격증 과정을 진행하고
취득을 하게 되었었는데요.
그래서 제가 한번
이 과정에 대해서 정보공유를 해보면
어떨까 싶어서
글을 써보기로
했습니다.
아무래도 실제로 진행할 생각을
가지고 있으신 분들 중에서
직접적으로 체험을 해보지 못했기 때문에
걱정을 많이 하시는 편이라고 생각을 해요.
실제로 저도
시작하기 이전에는 그랬었구요.
그러다보니
저는 제 담당이시던 멘토님과
엄청 많이 상담을 진행했었어요.
당시에도 제가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대학은 따로 가지 않은 상태로
작은 중소기업에서
일을 하고 있던 상황에
좀 더 괜찮은 일자리를
구하고 싶다는 생각 때문에,
알아보던 것이라서
확신이 없었던 상태였거든요.
이 교정 사회복지사라는 것도
사실상 실제로 정식명칭은 아니고,
교정직 공무원 특채를
꿈꾸는 사람들이 부르는 명칭이더라구요.
저도 처음에 따로
있는 건줄로만 알았었는데,
그게 아니라
부르는 명칭이었던 거고
실제로는 사회복지사를
통해서 할 수 있기 때문에 그리 부르는 것 같더라구요.
그래도 쓸모는 많더라구요.
제가 그리 나이가 많은 편은 아니라서
여러가지 가능성을 두고
준비를 하고 있는 중이었고,
현재도 마찬가지이구요.
그래서 당시에
공무원쪽에 관심이 많이 있었는데,
이 라이센스를 통해서
교정직, 그리고 복지직에 응시를 할 수 있다고
하길래 많이 관심을 가지고 있었거든요.
그래서 인터넷을 뒤져보다가
발견하게 되어서 멘토님에게 까지
연락을 드리게 되어
여러가지 활용방안에 대해서
이야기를 전해들을 수 있었습니다.
그래도 어릴 때 부터
유니폼을 입는 직종에 대한 동경과 같은 것이
있었던터라 교정 사회복지사를 통해서
해당 공무원 특채 쪽에
많이 관심이 쏠리게 되더라구요.
아무래도 유니폼 입는 직업이
멋있자나요 ??
저만 그런가요 ??
여튼 그래서
해당 조건을 채울 수 있는 자격증을
취득하기 위한 방법을 알려주셨었는데,
학점은행제를 통하게 되면
관련 대학을 진학하지 않더라도
필수 이수과목들을 이수하는 것으로
취득을 할 수가 있더라구요.
총 17과목을 들어야 했고,
그 중 하나는 실습이 포함되어 있었구요.
여기서 하나 더
중요한 점을 꼭 짚어보자면,
이 자격증을 따기 위해서는
전문대졸 이상의 학력도 갖추어야 해서
필수 17과목을 이수하면서
추가적으로 해당 조건을 달성해야해서
몇 과목을 더 듣고
학점인정자격증 하나를 따는 식으로
해결을 했었었는데요.
학은제에서는
전문학사라는 학위를 만들기 위해서
총 80학점이 필요하고
그중에서 전공으로 45
교양으로 15
일반으로 20 이라는 점수를 채워야해요.
다행이도 이 점수들을
모두 채우는데 다시금 새로이 수업을
들어야 하는 것은 아니고
교정 사회복지사 자격증을
만드는 과정에서
자연스레 전공점수가 채워지기 때문에,
교양수업 몇개랑
일반점수는 학점인정자격증으로
대체를 할 수가 있었구요.
멘토님이 그리 어렵지 않다며
한 학기만 진행하면
별 어려움이 없을거라며
안심시키던 말이 그냥 하시는 말씀인줄로만
생각을 했었었는데,
일을 하고 있는 상태에서
시작하는데 정말 큰 결심을 하고 시작하던 거라서
심적으로 부담이 있기는 했지만,
아무래도 새로운 것에 대한 준비라고
여겼던 것이 지금에 있어서는
많은 부분
도움이 되었다고 생각을 해요.
아무래도 온라인이라서
좀 더 수월하게 할 수 있었던 것도 있고,
멘토님께서 많이
도와주시기도 해서
처음에 걱정만 하며
시간을 흘려보냈던 게
지금되어서 생각해보니
바로 시작해버릴걸 싶더라구요.
그래도 결심하고
진행을 했던 것은 잘했다고 봐요 ㅋㅋ
말햇듯이 멘토님이
교정 사회복지사 자격증 과정 진행하면서
정말 필요한 부분에서
잘 도와주셔서 저도 수월하게 끝냈다고 싶은데,
학은제 과정들은 모두
대학교육에 해당하는 거라서
과목마다
과제랑 중간, 기말고사가 있더라구요.
그런데 이전에 제가 접해보지
못한 것들이라서
딱 그 시기가 닥쳤을 때
사실 많이 부담되었는데,
과제여유기간도 40일 정도 되는데다가
중간, 기말고사도 주말포함해서 몇일 되기도 했고,
과제는 멘토님이
참고할 수 있는 자료 안내도 도와주셔서
생각보다 금방 마무리 할 수 있었었고,
중간, 기말고사에도 성적관리를 통해서
과락나지 않을 수 있는
팁을 알려주셔서 참고했더니
꽤나 좋은 성적으로
학기들을 마무리 할 수 있었어요.
지금은 과정이 모두 끝난 상태로
원래 다니던 일을 하고는 있는데,
아무래도 공무원 특채 쪽에
지원을 하고 싶은데,
특채공고가 뜨지를 않기도 하고
이게 랜덤이라고 해서
주구장창 기다리기에는
시간이 아까워서 복지직 쪽으로
준비를 하게 되었어요 ㅠㅠ
아무래도 여러가지 가능성을 열어두고
준비를 해보는 게
앞으로 제 미래에
많은 도움이 될 거라고 생각되어서
지금에 까지 이르렀는데,
지금도 시작하는데 있어서
많이 고민이신 분들
많으실거에요.
그런데 막상해보니
그리 어렵지 않더라구요.
이 말을 전해드리고 싶었고,
제 글을 통해서 조금 도움이 되었으면 해서
이렇게 글을
써보았습니다.
제가 좀 잘 설명을 못한 부분도
있을테지만 너그러이 이해해주시구요.
혹여나 도움 필요하신 분들은
멘토님에게 상담받아보시면
궁금증 해결하실 수 있을거에요~
저는 그럼 이만 글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