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컴퓨터
많이들 사용하시죠?
현재를 살아가고 있으신 분들 중에서
컴퓨터 자체를 사용하지 않는 분은
극 소수이며
보기 힘든 편에 속할거에요.
그런 만큼
많은 IT 기술이 발달을 해서
우리 사회
깊숙히 자리를 잡았으며
카카O톡과 같은
소셜네트워크 서비스를 통해서
사소하게
대화만 하는 것이 아닌
그 이상의
것들을 할 수 있는데다가
이러한 IT 관련
사업들이 호황을 맞이하고
더욱 더 새로운 것들은
개발하기 위해서 노력하고
각 관련 기업에서도
이러한 인재를 채용하기 위해서
투자를 아끼지 않다보니
계속해서 선순환이 되고 있죠.
그래서 오늘은
이러한 인재가 될 수 있는
훌륭한 프로그래머 되는 법에 대해서
소개를 해드리려고 합니다.
국비과정을 통해서
특수분야의 전문가가 될 수 있는
교육을 진행할 수도 있지만,
오늘은 취업과 진급에 있어서
필수라고 보아도 무방한
학력을 만들 수 있는 방안에 대해서
소개를 해드리겠습니다.
실제로
학점은행제를 통해서
해당 학력을 해결하신
학습자님의 후기 글을 준비하였으니
정독하셔서
궁금해하셨던 부분들을 해소하시기 바라겠습니다.
안녕하세요 ^^
프로그래머 되는 법을 찾아보다가
학점은행제를 통해서
컴공 학위까지 취득한
박 O 석 이라고 합니다.
잘 부탁드려요 ㅎㅎ
제가 했었던 것들에
대해서 한번 나열해보려고 해요.
아무래도
직접해본 사람의 이야기는
많은 도움이
된다고 생각하는 편이라서
저와 비슷한
경우인 분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지 않을까?!
싶어요.
저는 원래
고졸이거든요.
어릴 때
문제만 일으키던
학생중에
하나라서,
저도 제가
지금 이렇게
착실하게
미래를 준비하고
있으리라고는
예상을 못했어요. ^^
저는 원래
처음에 국비과정부터
알아보다가
학은제로
먼저 학력을
만들게 되었던
케이스라서
현재는
국비과정을
준비중에 있어요.
아무래도
한국에서는
학력중심의
사회이다보니
분명 어딘가 기업에
입사를 하게 되면
제가 고졸이라는
이유만으로
조직 내에서
등한시 되거나
진급에서
밀려난다거나
분명
그럴거라고 예상해요.
저희 형이
딱 그런 경우였어서
형도
대학 나오지 않은 것을
엄청 후회하거든요.
저도
그런 모습을
봐았던지라
결국에는
프로그래머 되는 법을
준비하다가
정보보안이나
이런 분야의 특수한
것들을 선행하기보다는
관련 학위부터
해결을 하게 되었어요.
그래서
처음으로
조사하던 때에는
실제 정규
대학을 들어갈까?라고
생각도 했었는데
한 두푼 하는 게 아닌
등록금 문제에
4년이라는
시간도 필요하고
프로그래머 되는 법
준비하다가 이 때문에
나이만
먹겠다 싶더라구요.
그래서
선택하게 된 것이
학점은행제에요.
아무래도
단기간에 빠르게
4년제 학력을
만들수도 있고,
교육부에서
주관하는데다가
법적으로도
동등한 효력이고
일단 상대적으로
저렴한 등록금에
멘토님이라는
존재가 계셔서
제가 해야할 것들을
가이드해주시니
사실
더 끌리던 것도
있어요.
대학 교육인데
혼자서 한다는 게
사실 부담이
되자나요.
혹여나
내가 실수해서
제대로 끝내지
못한다면
내가 지금까지
해왔던 것들이
모두 물거품되거나
또 다시
시간을 그리고 비용을
투자해야하는거라서
아무래도
케어를 해주는
존재가 있다는 게
지금 생각하면
정말 좋았다고 생각해요!
그래서
멘토님에게
상담을 받은 후에
어떤 식으로
어느정도 기간을 통해서
진행을 하게
될 것인지
그리고
과정 진행중에는
어떠한 것들이 있는지
등 등
많은 설명을 들으면서
하게 되었었는데,
저는
고졸이라서
총 140학점을
이수해야하더라구요.
그중에서
전공은 60
교양은 30
일반은 50
이런식으로
분류가 되어있는데
전 사실
지금도 잘 몰라요 ㅋㅋ
그런데
그리 걱정할
필요는 없는게
멘토님이
알아서 다 설정해
주시거든요 ㅎㅎ
그래서
언제 어떤
수업을 들어야하는지
어떤 과목을
피해야하는지 등
많이 알려주시니
다른 분들의 경우에도
그리 걱정하지는
않아도 괜찮지 않을까요?
기본적으로
온라인 수업이
주가 되기는
하는데
아까전에
말을 했듯이
프로그래머 되는 법을
준비하는데 있어서
빨리! 짧은 시간내에
끝내고 싶어서
[학력도 빨리 끝내고 싶었어요 ^^]
학점으로
인정받을 수 있는 것들을
병행을
했었어요.
자격증이나
독학사를 했었어요.
자격증은
아마 대체로 많이들
하고 있으신 것들 중에
있는 것들이라서
생소하지 않은
것들이라
어차피
다들 사회진출할 때
스펙업에
기본소양에 포함되는거라서
일석이조라고
생각했어요.
이력서에
하나 적을 것도 얻고
학점으로 인정받아서
기간도 단축할 수 있구요.
독학사는
1~4단계로 구성된
대학버전 검정고시라고
보시면 된다던데,
저는 어차피
1~2단계만 시험보고
학점으로
인정받은거라서
엄청 자세하게
까지는 잘 모르겠어요 ^^
이런식으로
3학기라는 시간만에
4년제 컴퓨터공학이라는
학위를 받았었고,
지금은
국비과정으로
정보보안전문가라던지
AWS자격증과 같이
특별한 것을 준비해서
프로그램 되는 법의
마지막 준비단계를
밟고 있어요.
꼭 저와 같이
이것들을
분리해서
따로 따로 진행하지
않으시고,
한번에 하실 수도
있기는 하지만,
저는
공부하는 데에 있어서
그렇게 자신이
있던 편이 아니라서
순서를 밟으면서
하나하나 해결을 했었던거라
이 점은
참고하시면 좋을 거 같네요.
저와 같이
고졸이지만,
IT분야에
관심이 있으신 분들에게
도움이 되는
글이었으면 하는데
어떨지 잘 모르겠네요 ^^
다들 화이팅하시기 바랄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