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점은행제
정규학습멘토 인사드립니다.
코로나19의 영향으로
많은 분들이 힘든 시기를 겪었고,
그것은 국방의 의무를
다하고 있는
국군장병들 또한
마찬가지이실거에요.
정기휴가 조차도
나오지 못하는 경우도
많이 발생을 했으며
현재 입대를 앞두고
입영통지서를
받은 분들에게는
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니실거에요.
아무래도
좁은 공간에서
같이 생활을 하는만큼
바이러스 위험도는 높아지고
그렇기 때문에,
당연히 이행해야할 의무이지만,
이런저런 상황에 의해
시기를 늦추고자 하시는 분들이 있어
오늘은
학점은행제 입영연기에 대해서
이야기를 해볼까 합니다.
직접 경험하셨던
학습자분의 후기 글을
충분히 잘 작성해주셔서
이를 통해
소개를 드리면
좋은 정보를
얻으실 수 있으리라
생각이 됩니다.
정독하셔서
원하시는 부분
얻어가시기를 바라겠습니다.
안녕하세요 ^^
학점은행제 입영연기를 통해서
현재 군대입대를 미루고 있는
김 O 산 이라고 합니다.
멘토선생님이
너무 부탁하시니
저도 꽤나 오랜시간
도움 받고 있어서
이렇게 제가 체험?
경험했었던 이야기를 풀어
다른 분들에게도
도움이 되어보고자 합니다.
그래서
제가 어떤상황에서
어떤 식으로 진행을 했었는지에
대해서 이야기를 하며
제가 생각하였을 때
중요한 것들을 언급하도록 해볼게요.
일단 제 최종학력이
고등학교 졸업이에요.
따로 대학을 갈 생각은
하지 않았었고,
공부도 썩 잘하는 편은
아니라서 크게 관심이 없었다고 봐야할거 같애요.
그래서 친구랑 둘이서
작은 사업을 해보려고
공장에서 1년간 일도 하고
둘이서 매일 같이 출근하고
같이 퇴근하며
집에서 먼 곳에서
일을 다니던 때라서
둘이서 심지어 같이 살았어요.
그러니 진짜
가족들보다도 가까운 사이죠.
그러다가
이제 어느정도 자금이
조금은 생기기 시작했고,
둘이서 돈이 생기기 시작하니
사업 아이템에 대해서
자주 토론도 하게
되고 어떤 분야가
성공할 수 있을지
무엇으로 시작해서 어떻게 발전해 나갈지 등
정말
저와 친구 둘이서
큰 꿈을 꾸고 있었죠.
그런데
저 입영통지서가
집으로 왔다며
어머니에게
전화가 오더라구요.
와... 정말 그때는
아마 느껴보신 분들은
다들 아실거라고 생각해요.
정말
아무 생각도 들지 않고
어... 어..... 하기만 하는데,
더 웃긴건 시간이 지나도
실감이 나지를 않더라구요.
여기까지만 읽으시면
아마 이 사람이 군대를 가네?
학점은행제 입영연기
안한거 같은데? 라고 느끼시죠?
제가 왜
학점은행제 입영연기를 하게 되었냐면
친구가 자기 혼자
두고 가지말라며
조금만 더 자금 모아두고
뭐라도 좀 시작해보고
맛을 보고
같이 동반입대를 하자~라며
꼬시는 바람에
제가 거기에 넘어가버린건데
또 열심히 준비를
해뒀더라구요.
학은제로 할 수 있다고
본인이 저 같은 상황올 줄 알고
미리
찾아봐두었다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먼저 대신 모르모토가 된거죠 ㅎㅎ
그래서
멘토선생님도 알게 되었고,
필요한 상담들도
진행을 하게 되면서
이런저런 것들에
대해서 알게 되었는데,
온라인으로는 5과목에
오프라인으로 1과목을
등록하면 되더라구요.
실제로
학력을 만드는 과정임을
보여주는거랄까?
이걸 어떻게
표현하는게 좋을까요?
여튼 멘토님이
말씀을 해주셨었는데,
기간이 좀 지나다보니
가물가물하네요 ^^
나중에 저처럼
필요하신 분들이라면
상담 받으셔서
한번 물어보시면 될 거 같아요.
사설이 길었죠?
여튼 이런 사유로
학점은행제 입영연기 과정을 시작하게 되었는데,
지금까지
멘토님 도움을 많이
받게 되더라구요.
수강등록을
하게 되었을 때도
수업들을면서
모르는 것들 물어볼 곳도
사실 저에게는
멘토님말고는 생각이 아나더라구요.
그래서 자주
찾게 되었고,
지금은 꽤나
가까운 사이가 된 것 같은
그런 기분도 들어요.
제가 이번이
두번째 미루기 위해서
하고 있는 중인데,
친구도 곧
시작하게 될 예정이랍니다. ㅋㅋㅋ
얘도
입영통지서 왔거든요 ㅋㅋ
처음에
둘이서 얼마나 웃었던지
제가 너무
두서없이 글을 쓴거 같애서
학은제가 어떤 것인지
수업은 어떻게 진행되는지
간략하게라도
설명을 좀 드릴게요.
이게 교육부에서 주관하고 있는
평생교육제도라서
온라인 수업을 듣고도
2, 4년제에 해당하는
학위를 딸 수 있는
그런 온라인 대학이라고
보시면 될 것 같아요.
온라인이라서
수업시간이 정해져 있는 것도 아니구
오전이나 오후,
평일, 주말 상관없이
원하는 시간 때나
내가 들을 수 있는 시간에
좀 편하게
들을 수가 있어요.
그리고 일반 대학들처럼
4년까지 다 끝나야지
졸업장이 나오는 시스템은 아니고
학기제라는 개념이라
다른 것들 병행하면
3, 4학기만에도
4년제 학력을 만들 수 있구요.
저야
학점은행제 입영연기 때문에
시작하게 된 거지만,
나중에 혹시
쓸 일이 있을지 몰라서
멘토님이 수업들을
최대한 짜임새 있게
구성해주셔서,
나중에 군 다녀오고
사업하면서도
학력이 필요할지 모르니
한번 이어서
병행을 해볼까 한답니다 ㅋㅋ
너무 간략하게만
설명을 드렸나요??
^^ 혹시 필요하신 분들은
멘토님에게 꼭 상담받아보시면
필요한 것들에
대해서 잘 알려주실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