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거진 0042

노인복지사 자격증 이렇게 땄다!

by ImEd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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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무사히 수료하신 학습자님의
생생한 후기를 통해 전해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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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이번에


수기를 써보게 되었고요




그래서 인사 드리게 된


신*명이라고 해요




30이 훌쩍 넘어서 다시


공부를 하려니...




너무 어색하기도 하고


감도 안잡혔던거 있죠~~?




그렇다고 어렵다거나


하기 힘든 과정은 아니었는데ㅎㅎ




한동안 공부를 안했더니


익숙치 않았나봐요^^




그래도 지금 잘 마무리 해서


따는데 성공을 했네요~~




저는 센터에 취업하는걸


목표로 하고 시작을 했었어요




저는 저희 부모님을 보면서


이쪽으로 새롭게 목표를


갖게 되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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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르신들이 나이가 들고
그렇게 세월이 지나다보면
요양생활을 하시잖아요~

제가 직접 배워서
노후를 살펴드리고 싶었어요

부모님도 살펴 드리면서
직접 기관에서 다른 분도
케어를 해드리고 싶더라고요

어렸을때 부터 누군가를 돕는
봉사활동 같은 걸 좋아했는데

그 대상이 어르신들이면
참 좋겠다는 생각이에요~~

그래서 노인복지사 자격증을
따기로 결심을 했는데요^^

이게 이름이 원래는
사회복지사 라네요ㅎㅎ;

어쨌든~ 따려고 찾아보니까
2년제 이상 나오고
필수과목 들으면 된다네요

온라인으로 할수 있다는
학점은행제가 끌려서
이걸 선택하게 되었고요

아무래도 생활 하면서
병행하기에는 온라인이 낫죠

학교를 가기엔 여러모로
무리이기도 했고요

방통대는 직접 시험보러
출석을 해야 한다는게
좀 부담이 컸네요^^;

그리고 졸업이 힘들다는 말이
너무나 많이 들려와서
불안해서 못하겠더라고요

심적으로나 모든면에서 편한
학은제가 낫다고 판단해서
시작하게 되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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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작년에 법이 바뀌기 전에
발을 담궈놓았던 상태라서
이전 법으로 진행했어요

14과목만 이수를 하면
인정받고 딸수 있는ㅎㅎ

지금은 법이 바뀌게 되어서
17과목으로 되었잖아요??

작년까지는 14개만 들으면
인정이 되었었거든요~~

대학교처럼 수강신청 하고
수업을 듣는 방식이었는데

수업이고 뭐고 레포트랑
시험까지도 온라인으로
다 진행되는게 특징이었어요

시험이라고 해봤자
별건 아니고요
그냥 중간고사 기말고사예요

어쨌거나 컴퓨터만 있음
다 할수 있으니까 확실히
전체적으로 편하긴 했어요^^

노인복지사를 준비하면서
오랜만에 공부하는 거라
솔직히 걱정이 많았어요

잘 못하면 어쩌지...
어려우면 어떡하지 하면서요

근데 이게 만학도를 위한
제도라도 해도 무방할 정도로
좀 난이도가 괜찮더라고요

교수님들도 설명을 잘해주셔서
이해하기도 쉬웠고요

사실 매번 집중해서 듣진 않고
멍 때릴 때도 있었답니다^^;

ㅎㅎ그래도 전반적으로
이해하기 수월하고
어렵지 않아서 좋았어요

50 60대 분들도
많이들 하신다는데
정말 그정도로 괜찮았어요~~

시간표도 마음대로 조율해서
알아서 들으면 되는거라
그 부분도 마음에 들었네요

정해진때에 학교처럼
진행이 되는게 아니라
자율적으로 하는 거예요~

레포트 기한도 널널해서
여유있게 써서 제출했고
전체적으로 되게 여유로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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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참고로 가끔 수업 밀리면
그건 좀 힘들어 집니다...ㅎㅎ

수업만 안밀리면 좋아요~~
하루에 하나씩 해가는게
가장 베스트인것 같아요

혹여나 밀리면 주말에라도
꼭 챙겨서 들었고요

출석을 인정받는게 중요하니까
기한 맞춰서 틀어놓기라도 했죠

아 엄마도 노인복지사 자격증을
따보고 싶다고 하셨었는데
창업하고 싶어 하시더라고요ㅎㅎ

근데 제가 이걸 따게 되면
창업까지도 가능하게 된대서
이 점도 매우 맘에 들었어요^^

엄마가 진짜로 직접 공부해서
하고 싶다고 하시는 거면
같이 했을텐데요~

사업을 원하시는 듯 해서^^...
어차피 저는 하고 있었으니
내가 해결하겠다 했네요

이걸 취득해서 취업을 하든
아님 기관을 차리든

어쨌거나 둘다 할수 있는거고
추후에 어떤 방향으로 가든
차차 생각해보면 되니까요

그리고 마지막 학기에는
실습을 나갔는데요

어르신들 계신 곳으로 갔어요~~
전 부모님같은 분들이랑 있을때
너무 재밌고 좋더라고요

우리 엄마 아빠 같고
말동무 해드리면 좋아하시고^^

돌봐드리는 것도 일이긴 하지만
그만큼 절 예뻐해주시고
보람도 있고 기쁘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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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시간 실습 하면서
배울것도 많았고
느낀점도 많았어요

걱정했던 것과는 다르게
일거리가 엄청 많지도 않았고
당연히 실습생이라 그랬겠지만^^..

방문도 경험하게 해주시고
나름 너무 만족스러웠어요

그렇게 마지막 학기까지 마치고
점수들을 인정받는??
그런 과정을 거쳐서...

노인복지사를 수료했네요ㅎㅎ
우리 엄니가 원하는 창업
꿈 이뤄드릴까 싶기도 하고
한편으로는 겁도 나기도 해서

일단 이쪽으로 일부터 해보고
차차 알아가고 결정할까 해요

또 법이 바뀌기 전에
다들 얼른 시작하세요~~

다들 건강 유의하시고
다같이 힘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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