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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작년말에 재가복지센터 창업 조건 맞추고
올해 초부터 일하고 있는 박*선이라고 해요!
주로 하는일은 어르신분들 식사같은거라든지
반찬 몇가지 가져다 드리고 가끔 이발이
필요하시거나 적적하실때 도움을 드리는
일을 하고 있어요!
저도 이제 나이가 조금씩 먹어가고 있는데
나중에 소소한 재미도 있고 뿌듯한 일을
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서 시작하게 됐거든요~
아무거나 하고싶지는 않았고 뿌듯하게
할 만한게 없을까 하다가 알게된게
재가복지센터 창업이였는데요!
일단은 제가 해야할게 조건부터
맞춰야 했어요!
다들 이게 어려워서 아직 시작을
못하고 계실거 같은데요
저도 처음에 막막하고했던 기억이
있어서 후기를 써달라는 요청을 받을때
더 도움을 드리고 싶어졌어요!
제가 여러분들 보다 먼저 일을
하고 있다보니까 제가 직접 겪었던
얘기를 전해드리는게 맞을거 같아요!
저처럼 하실거면 이번에 잘 집중해서
보고 꼭 시작해보세요!
그럼 얘기를 해볼게요!
재가복지센터 창업이라고 하니까
어떤분들은 처음들어본다고 할 수도 있고
다른분들은 이미 익숙해할거 같아요!
우리가 길 지나가다 보면 생각보다 쉽게
찾아볼 수 있을거에요!
거기서 제가 지내고 있는건데요
처음에 이거 해보자하고나서 바로
했던건 아니고 저도 조건을 맞춰야
할 수 있었어요!
지금까지 살면서 맨날 해야지하면서
마음만 먹고 살았었는데
뭔가 그때는 미루면 안된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그래서 어디서부터 뭘해야될지를
알아봤거든요?
근데 뭐 들어보니까 제가 처해진 상황에선
바로 할 수 있는게 없는거에요
그 중에서 요양보호사가 있으면 경력을
5년채워서 할 수 있다고 하는데 제가
딱 5년전에 취득하려고 했다가 안해서
저는 안됐었었어요...
어찌나 후회가 되던지...
그래서 다른 방법은 없을까 찾아봤는데
사회복지사2급을 따면 저도 허가를
받을 수 있다는거에요!
그렇게 자격증을 따려고 한거고
지금부터 그 과정을 얘기하려고 합니다!
저는 온라인 학점은행제에서 수업을
들었어요!
일단은 제가 했던 방식대로 하는거면
먼저 학력부터 가지고 있어야 해요!
그말은 초대졸이상 졸업을 했어야지
관련된 필수과목을 들을 수 있거든요?
그런데 저는 진짜 다행히도 어릴때
학교를 졸업했어서 따로 학위과정을
들어갈 필요는 없었어요!
제가 들어야할 것중에서 하나 실습을
나갔어야 했어요!
실습빼고 나머지는 전부 집에서
컴퓨터로 봤었구요!
진행하다가 마지막에 실습을 나가야하는데
이건 정해진 기관에서 꼭 하셔야 해요!
근데 제가 찾아보는데 좀 어려움이
있어서 혼자선 도저히 못하겠는거에요ㅜㅜ
근데 다행히도 멘토님이 찾아주는데까지
같이 알아봐주셔서 다행이었어요!
가서 관계자분들이랑 같이 0부터 100까지
지도자로서 갖춰야할 덕목을 배울 수 있는
아주 값진 시간을 보낸거 같아요!
제가 몰랐던 부분들까지 볼 수 있어
저에겐 너무나도 영양가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제가 왜 굳이 재가복지센터 창업 조건을
맞추기 위해서 온라인 학점은행제로
하려고 했냐면
어쨌든 저도 이 자격증을 따는게
최종적인 목표가 아니잖아요!
그러다보니까 솔직히 말하면 여기에
온 신경을 쓸 수는 없었어요!
근데 또 그렇게 안하면 진행되는 절차가
제대로 잘 안되잖아요ㅜㅜ
혼자서 이 모든걸 하려고 했으면
저는 못끝냈을거 같아요
멘토님이 제가 신경써야할 부분까지
다 전담해주셔서 맘놓고 할 수 있었어요!
저는 수업듣고 나서 좀 시간이 남으면
미리 재가복지센터 가서 직접 눈으로
보고 경험했었어요!
머리로만 알고있는것보다 눈으로 봤던게
나중에 제가 할때 더 도움이 된거 같아요!
저 자격증 따는데 딱 3학기 걸렸어요!
시간으로 따지만 한 1년반정도 걸린건데
제가 예상했던거랑 얼추 비슷하게 걸려서
괜찮았던거 같아요
이거 말고 다른걸로 조건맞추려고 했으면
훨씬 더 오래걸릴거 같아서 한건데
확실히 제가 생각한게 맞았어요!
아무튼 작년까지 멘토분하고 같이하면서
여러 정보도 같이 알려주시고 제가
자신감을 찾을 수 있게끔 많이 도와주시건같아요
따로 시험보고 합격하는것도 아니고
이수했다는 서류만내고 제출하면 되는거라
부담을 크게 가질 필요는 없어요
근데 여기서 많은 분들이 쉽게 엄두를
못낸다고 하세요!
중요한건 알아볼 때 생긴 마음에서
해보자까지 되는게 꼭 필요한데요
저도 처음부터 자신이 생긴건 아니지만
하나의 계기가 필요한거 같아요~!
제가 쓴 후기가 만약에 그렇게 용기를
가져다 줄 수 있는거였으면 좋겠네요!
마지막으로 꼭 해주고싶은말은
끝까지 포기 안하겠다는 마음을
가지는거에요!
제 말이 잘 전달되기를 바라면서
마쳐보도록 할게요!
지금까지 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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