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3D프린터개발산업기사에 대해서 알려드릴
학습팀장입니다.
처음에 볼펜처럼 생겨서 조그마한 도형이나
모형들을 만들 수 있었던 때가 기억이
나시나요??
그 때 한 때 엄청 히트를 쳤었고,
공학도들에겐 엄청난 혁명이었습니다:)
그런데 이 기술이 지금은 엄청난 파급력을
불러 왔어요!
대표적으로 걸축설계사무소에서 많이
쓰이는데, 이유는 간단합니다.
모든 시각에서 바라보았을 때의 구조를
정확하게 파악하기 위해 건물 하나를
짓더라도 수많은 설계도면이 필요하죠.
하지만 이 기술이 도입되면서 도면은
필요가 없어졌죠!
옛날엔 조그맣게 펜으로 그리던 것이
컴퓨터로 정보값을 입력하면 실제 지어야
하는 건물이 최소화해서 만들어집니다.
컴퓨터에 입력된 값과 이 실제 도면 하나만
있으면 문제가 없는거죠:)
그로 인해 3D프린터개발산업기사라는
국가기술자격증도 생기고 더 전문적인
능력을 필요로 하고 있어요.
그래서 더욱이 아무나 시험을 볼 수가 없고,
취득하기 위해서 학력이나 경력의 조건이
되야지만 가능합니다.
그러면 제 학습자님께서 어떻게 준비를
하고 이것을 취득했는지 한번 알아볼까요?
[박○성 학습자님의 3D프린터개발산업기사
취득 후기]
안녕하세요!
제가 지금 이 업종으로 일을 하고 있는데
꽤 대우를 받고 있습니다.
아무래도 이거를 할 수 있는 사람도 적기
때문인 것 같은데 지금은 옛날보단 당연히
늘어난 것도 같긴 하지만
그래도 생소하다보니 이런게 있는지도
잘 모르는 사람들이 많은 상황인 것 같아요.
그래서 저는 이거에 흥미를 가지거나
메리트를 느껴 따야겠다고 생각을 하셨다면,
취업이 어렵다 어렵다 하는 때에 하루라도
빨리 하는게 좋고 시기적시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알고 보면 응시조건 맞추는 과정?
생각보다 별거 없더라고요~
학점은행제가 온라인수업으로 한다는건
요즘은 다 알던데 알고 계시죠??
수업을 들어서 필요한 학점을 차곡차곡
채워야 하는데 최소 41점은 채워야 돼요.
그런데 여기서 더해서 80까지 채우면
당연히 조건도 되고, 2년제 학위도 생깁니다ㅎㅎ
저는 뭐 했냐구요?
당연히 후자 했죠!
아무리 요즘은 학력 안본다 해도 고졸을
누가 반겨줄까 싶어서 다 했어요~
그래봤자 수업 더 들어주는거 뿐인데 뭐
어려울게 있었을까요.
제가 대학을 안다녀봐서 비교를 해드릴순
없는데 집에서 컴퓨터로만 듣고 시험보고
과제내고 하는게 괸장히 편했습니다.
제가 오래 일하던 알바가 있었는데 이걸
그만 둬야되나 어떻게 해야되나 싶었는데
멘토님이 직장인들 다 일하면서 같이
하는건데 그럴 필요 없다고 하더라고요!
진짜 전혀 문제 안됐습니다ㅎㅎ
아 그리고 알바를 해야되는 이유가 또 있긴
했죠?
수강료를 내야되잖아요?
막 등록금처럼 비쌌으면 부모님한테 말씀
드릴까도 했는데 생각했던거보다 엄청
저렴해서 제가 알바비 받는거에서 일부를
내도 상관이 없겠더라고요~!
그리고 인터넷 보면 플래너, 멘토들을
잘만나야된다 이런말을 진행중에 봤었는데
참 다행이다 싶었습니다.
제가 연락드리면 답변 완전 빠르시고,
연락 안된적 한번도 없고, 뭐 할 때 되면
이것저것 도움 주시는게 많았거든요.
운도 좋다고 생각했죠.
그 분이 또 원래 걸려야 되는 시간보다
일찍 끝내게끔 할 수 있게 도와주셨어요!
이게 뭐냐면 그냥 제가 한 부분만 말을
할게요??
80점 채우는게 2년제를 졸업할 수 있는
양이라고 생각을 하면 되거든요?
그러면 일단 2년은 걸려야 되는거잖아요!
근데 이것보다 짧게 했다는겁니다ㅎㅎ
물론 제가 강의 챙겨 듣는거 이외에 할게
늘어났죠.
그런데 이정도로 해서 이런 이득을 보는
거라면 전 추천드려요~
해야 되는건 멘토님이 알려주실거라서
저랑 같을지 그건 모르겠는데 전 자격증을
취득했어요.
우리가 딸려고 하는 3D프린터개발산업기사
같은 그런게 아니고 좀 금방 딸 수 있는
거였습니다.
그래서 하나 따는데 공부도 한 삼사주?
정도 했던 거 같아요.
이거를 한번 하죠? 그러면 한학기를 버는
건데 시간으로 생각하면 6개월? 8개월?
이니까 꽤 괜찮죠~~
아무래도 알바라서 직장인분들이랑은
체감이 좀 다르겠지만 그래도 저도 나름
바쁘게 사는 와중에 이거 했어요ㅠㅠ
하고 싶은 말은 솔직히 의욕만 있으면
누구나 할 수 있을 것 같다는 겁니다!!
제가 지금 꽤 대우를 받고 있다고 했죠?
안그래도 더 준다는 곳이 있어서 이직을
할까 생각했는데 거기보다 조금 더 준다고
가지 말라고 해서 좋은 조건으로 다니고
있습니다ㅎㅎ
여러분들도 저처럼 좋은 기회 많이 오길
기대할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