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한국어교원 자격증 전문 멘토
입니다.
오늘은 취업에 가장 잘되는 자격증 하나를
소개해 드릴려고 하는데요?
20대는 해외 유학을 꿈꾸면서 하는 사람들
30대는 아이들의 유학 때문에 해외취업을
위해서
그리고 40대 분들은 자신들의 노후 대비를
위해서 많이 취득하는 자격증을 알려 드려
볼까 합니다.
한국어교원2급, 다시말해서 한국어교사자격증
으로 현재 많은 분들이 구직활동을 원활하게
하고 있답니다.
제가 오늘 실제 학습자님의 후기를 통해서
알려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 과정에 대해서 궁금해 해왔거나, 다시 취
업을 희망하시는 분들은 지금부터 집중해서
봐주시길 바랄게요~!!
[옥○희 님의 학습후기입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안성에 거주중인 40대
옥○의 라고 합니다~~
일전에도 누군가를 가르키거나 상담을 해주
는걸 좋아라 했었고, 또 막연한 꿈이기도 한
누군가를 가르켜 보고 싶다는 생각을 하면서
살아왔었는데요??
저도 처음에는 직장생활을 했었는데, 결혼을
하고 아이를 기르다 보니 점점 그런 꿈을
생각못하고 현실에 부딪혀 살고 있더라구요.
그러다가 아이가 대학에 가고 제 시간이
갑자기 많아져서, 우울하기도 하고 혼자
있는 시간도 많다보니 오래전 꿈인 누군가를
가르치는 일을 한번 도전해볼까 생각을 했어요.
인터넷에서 찾아보니 이 자격증을 알게
되었었고, 한번 해보기로 마음을 먹게
되었죠.
한국어교사자격증을 따는법은 뭐 따로 시험
을 통해서 보는게 아니라 학점은행제로
충분히 딸 수 있었어요.
일단 4년제 학력이 필요했었는데 전공을
'외국어로서의 한국어학' 이라는 전공으로
만들어야 했었어요.
4년제 학력을 만드는 과정에서 온라인 수업
14과목이랑 실습을 병행하면서 한다면
4년제 학력과 자격증이 나온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멘토님이 알려주신데로 신청을 하였고
솔직히 온라인으로 수업을 듣고, 학은제가
기간을 단축 시켜준다고도 하는데
기단도 단축 시키고 그러고 싶더라고요
아무튼 멘토님이 이렇게 하면 된다고 하셨어요.
거기에 멘토님이 실습같은경우는 변수가
많이 발생된다고 해서, 실습을 할 수 있는
과목들을 먼저 필수적으로 들어주는게
좋다고 하시더라구요.
저는 그래서 첫번쨰 1학기에는 실습을
위한 과목들을 먼저 듣게 되었어요.
그렇게 해서 저는 학은제를 통해서
한국어교사자격증을 하기로 했는데, 솔직히
학은제라는걸 알아야 제가 좀 더 잘 활용을
할 수 있을거 같더라구요.
그래서 멘토님에게 학은제에 대한 설명도
부탁을 드렸던거 같아요.
교육부에서 주관하는 평생교육제도라고 해서
저같은 주부들이나, 직장인들이 가장 많이
활용을 한다고 하더라구요.
그리고 수업도 온라인으로 충분히 가능이
했었고, 거기에 핸드폰으로도 들을 수가
있었어요.
핸드폰으로 수업을 들을 수 있다는게 저는
정말 편했는데요?!
왜냐하면 아침에 일어나서 카페에서
커피를 마시면서 공부를 하는게 이나이에
부끄럽지만 한때 그런 로망도 있었거든요.
그래서 저는 공부를 할때 조금 재미있게 했
던거 같아요 ㅎㅎㅎ
제가 오히려 공부를 하다보니 생활도 바빠
지고 예전에 갖고있던 우울감도 점차 사라
지는 느낌이랄까요??
그리고 이 과정을 시작하기 전에 남편에게
물어봤는데 제일 먼저 묻는건 역시 학비
더라구요 ㅜ.ㅜ
근데 학비도 교육부에서 주관하는 제도이다
보니 일반 대학교보다 훨씬 저렴했어요.
보통의 대학교들이 보통 200~300 사이라면
학은제는 장학금을 지원받아서 100 이하의
학비를 납부하면 되더라고요
거기에 신용카드로 무이자 할부까지 되다보니
그렇게 큰 부담을 갖고 있던건 아니였던거
같아요.
그렇게 해서 저는 멘토님이 추천해주는
자격증이랑 독학사를 활용을 최대로 해서
고졸임에도 불구하고
한국어교사자격증을 4학기 만에 따게
되었네요 ㅎㅎㅎ
음.. 대학교랑 학기 개념이 조금은 다르다고
하셨는데요?
저는 최대한 빨리 강의가 열리면 바로
바로 수강신청을 해서 4학기라고 해도
1년 8개월만에 합격을 한거 같아요.
보통은 2년에서 2년 6개월 정도 걸린다고
하셨는데, 대부분 이 과정은 빨리 가르키고
싶은 마음에 저와같은 기간에 다 한다고
하시더라구요 ㅎㅎ
멘토님이 없었다면 저는 이런 과정도 솔직히
안나왔을거라 생각이 들어요.
왜냐하면 무슨과목을 들어야 하는지도
몰랐었고, 실습을 하기 위해서 필수적으로
들어야 하는 과목명도 몰랐었으니깐요.
그리고 수강때나, 자격증을 해야 할때
미리미리 알려 주셔서 저는 좀 더 편안하게
공부에 집중을 할 수 있었던거 같아요.
멘토님이 추천해주시는 자격증들도 생각보다
훨씬 쉬운 것들이라서 무리없이 따게 되고
학점으로 인정을 받아 기간도 단축시키고
일석이조인 셈이였죠.
제가 이렇게 멘토님에게 후기글을 보내는 이
유는 아마도 저도 처음에 느꼈던 두려움을
대부분의 사람들이 가졌을 거라 생각이 드는
데요???
저도 고졸이지만 쉽게 자격을 얻고 했으니
우리 주부 경단녀들!! 절대 두려워 말고
저처럼 시작을 먼저 해보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동안 절 도와주신 멘토님에게 감사 인사를
드리면서 저는 여기까지 쓰도록 할게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