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거진 0042

전기공학 평생교육원 전문대 졸업후 도전

by ImEd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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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위라는게 갑자기 준비를 해도

바로 나오는 것이 아니잖아요


특히 저 같은 경우에는 편입을 준비해서

대학을 다시 다니는 방법밖에 없는데


그러면 직장을 아예 관둬야 하는

상황이 발생을 하게 되구요


사이버대를 알아봤지만 전공도 별로

없는데다가 등록금이 부담이 되었죠


결과적으로 필요는 하지만 자의에 의해

하는건 아니다보니 은근히 가성비를

챙기게 되었었는데요


그러다 찾은게 전기공학 평생교육원으로

일반적인 사이버대처럼 생겼고


온라인으로 수업을 들어서 학위를

만드는 것은 똑같았지만 비용적으로는


절반 정도 저렴한 축에 속해있었구요

빠르게 학위를 딸 수도 있다고 했죠


대신에 이런 장점이 있긴 하지만

대학이 아니고 무슨 평생교육이라서


학위는 나오지만 어떤 학교에서 수업을

들었다 하는 졸업장은 받을 수가 없다고

명시가 되어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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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야 사실 큰 의미는 없었어요


이미 직장을 다니고 엄청나게

대기업을 가려고 하지 않는 이상


학벌은 이거나 대학이나 똑같다고

생각을 많이 했었고, 어차피 이걸 안하면


제 다음 선택은 사이버대가 될텐데

단순히 학력을 채우는게 저로서는

더 많은 이득을 얻을 수가 있었습니다


그래서 선택하게 된 것 같아요


게다가 기간을 빠르게 할 수 있다고 하니

이게 가장 큰 메리트로 다가왔었는데요


저처럼 동일계열로 전문대 졸업후

전기공학 평생교육원을 선택한다면


이미 대학에서 이수한 학점이 많아서

그만큼 들어야 하는 수업을 줄이고

학위를 만들 수 있다고 했거든요


막연하게 2년보다 빠른거면 1년이나

1년 반정도 걸리겠다 싶었었는데요


한 학기, 3개월 반이면 충분하대서

엄청 놀랐던 기억이 나는 것 같습니다


이게 가능했던 이유라고 한다면

수업 말고도 여러가지 방법으로

학점을 채울 수 있었기 때문이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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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공학 학사학위를 따기 위해서는

전공60 교양30 일선50 총 140점이


필요했었는데 저는 이미 전문대 졸업후

진행하는거라서 전적대 120학점을

활용할 수 있는 상황이었습니다


이수구분이 조금씩 달라지기 때문에

모든 학점을 다 쓸 수 있지는 않았지만


그럼에도 꽤나 많은 학점을 가져와서

부족한 20몇점만 따면 되는 거였어요


그리고 제가 일을 하면서 취득한 기사가

전공 학점으로 인정을 받는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단순히 숫자로 계산해봤을때는

이미 학위를 받을 수 있는 학점이었죠


물론 바로 학위를 받으면 좋았겠지만

아쉽게도 의무 18학점이라는게 있어서

수업으로 6과목만 들으면 되는 거였어요


그래서 6과목 기준으로는 한 학기만에

다 채울 수 있었기 때문에 빠르게 학위를

만들 수 있는 상황이 되었습니다


그렇다면 제가 안할 이유가 없었고

여러가지 선택지 중에서 가장 합리적이고


가성비 있는 과정이라고 생각을 해서

바로 수업을 시작했던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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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무 18학점은 단순히 수업으로만 학점을

채우면 되는거라서 전공이나 교양같이


이수구분 상관없이 수료가 쉽게 되는

난이도 낮은 과목으로 설정을 했었구요


전공으로 듣지 않아도 되는게 가장 좋았는데

누구는 어차피 수업을 들을거면 일이랑


접목되는거 들으면 좋지 않겠냐고 하겠지만

전공 수업이 온라인으로 별로 없는데다가

학비 차이가 굉장히 심하더라구요


저는 그런거 상관없이 학점만 채우면

되는 상황이었기 때문에 굳이 필요없이

쉬운 과목으로 들어갔던 거였습니다


전 과정 온라인인데다가 직장을 다니면서

병행할 수 있었기 때문에 부담은 없었구요


결과적으로 사이버대처럼 수업을 듣는건

똑같이 했지만 난이도나 기간이나 상대적으로

쉽게 할 수가 있어서 저로서는 좋았어요


특히 수업같은 경우에는 단순히 켜놓고

재생을 시키면 출석으로 인정을 받았거든요


매주 주차별로 올라오는 강의를 2주라는

기간 내에만 들으면 출석으로 인정됐구요


매주 하나씩 올라왔기 때문에 굳이 매일

듣지 않아도 되고, 몰아서 한꺼번에 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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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보통 주말을 이용해서 강의를

켜놓고 일을 보거나 했었던 것 같습니다


이렇게 수업을 듣지 않아도 출석이 되어서

시간을 많이 빼앗기거나 하지는 않았어요


대신 이것도 대학이랑 마찬가지로

커리큘럼이 있어서 출석을 포함해


과제나 시험 토론 등이 있었고 이걸

해야지만 수료할 수 있는 성적이 나왔죠


출석률 80%에 전체성적 60점 이상이

절대값이었기 때문에 최대한 이거를


맞출 수 있도록 준비를 했었는데 딱히

출석은 빠지지 않아서 괜찮았구요


성적은 출석점수와 과제 시험 이런걸로

전체 100점으로 나오던데 시험이 또


중간고사 기말고사 이렇게 있고 다행히

오픈북으로 진행을 했기 때문에

오히려 시험을 더 잘보게 되더라구요


다른 공부를 하지 않아도 됐었습니다


이래서 전기공학 평생교육원을 통해서

학위를 만드는구나 싶은 생각도 했죠


아무튼 이렇게 해보니까 한 학기는 금방

지나가서 어려움 없이 과정을 마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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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업을 다 끝낸 다음에는 행정처리를

해야 했었는데 전문대 졸업후 했기 때문에


전적대도 학점인정신청이라는걸 했었고

전기공학 평생교육원에서 들은 것도 모두

학점인정을 해서 140점을 만들 수 있었죠


결과적으로 3개월 반만에 4년제를

만들 수가 있었습니다 ㅎㅎ


솔직히 대학을 졸업하고 다시 학력을

개선하려는 것이 쉽지 않은게 사실인데


이렇게 금방 할 수 있어서 다행이었고

어려움 없이 끝내서 좋은 것 같아요


아마 2년을 다녀야지만 졸업이 되는

사이버대 등을 들어갔으면 아직도


수업을 듣다가 포기했거나 일이 바빠져서

수업을 빼먹고 과락이 되는 경우도 있었겠죠


그런 것 없이 전기공학 평생교육원을 통해

할 수 있어서 좋았던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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