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거진 082521

간호학과 대졸자전형으로 지원하자!

by ImEd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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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요번에 1학년으로 편입하게된


임○기 라고 합니다~~!




이번에 입학식이 취소가 되어서 매우 아쉽기는


한데 그래도 입학을 했다는거에 의미를 두기로


했어용 ㅎㅎ




사실 제가 후기글을 쓰게 된 이유가 많은 사람들


이 간호사에 꿈이 있어도 수능을 못봤다는 이유


로 엄청 많이 포기를 하는걸 주위에서 보게


되었는데요??




제가 친구라서 그런가 말을 아무리 해줘도 그냥


머리나쁜 제가 했다는 이유로 말은 전~~혀 듣지를


않네요.ㅋㅋㅋ




그래서 멘토님에게 감사인사도 전할겸 이렇게


쓰게 되었네요.




방금 말했듯이 저는 머리가 정말 멍청해서 후기


글을 잘 쓸 수 있을지 고민이 되네요.


괜히 쓰는건가 싶기도 한데!!




그래도 제가 경험한 거니깐 차례대로 써보도록


할게요~!!




저같은 경우에는 고2에서 고3으로 넘어갈때 대학


을 가야겠다는 마음을 먹어서 공부한 타입인데요.




뭐 솔직히 공부를 안하는 학생이였던거 같아요.


그래서 딱 고3이 되자마자 공부를 해야 겠다는


마음을 먹고 시작을 했는데요.




그게 1년만에 성적을 올리기는 엄청 어려운


거더라구요.ㅋㅋㅋ




그리고 저는 하다가 간호학과를 가야겠다는 목표


가 생겼는데? 생각보다 제 성적으로 갈 수는


없을거 같더라구요.




그래서 어떻게 해야할지 고민만 하고 공부는


안한거 같네요 ㅋㅋㅋ




그러니 수능을 보니 당연히 망했구요.


재수를 하자니 돈이 너무 드는것 같았고, 또 제가


재수를 해서 성공할 자신도 없었구요.




원래 하기싫은건 절대 안하는 성격이기도 해서
그냥 인터넷으로 이것저것 찾아보다가 우연히
간호학과 대졸자전형을 알게되었는데요?




보통의 방법들은 영어를 엄청 중요시 하는데


이 방법은 영어보다는 전에 다니던 대학의 성적


과 그리고 면접이 훨씬 더 중요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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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조금 더 찾아보니 이런 문제는 학은제로


수능도 안보면서 대학교와 같은 법적 효력이 발


생도 하고 성적도 높은 점수로 받을 수 있다고


하더라구요.




저같은 후기글들을 보니 멘토님이랑 연결이 가능


하도록 되어있어서 저는 보자마자 바로 상담을


받아보았어요.




일단 멘토님이 간호학과 대졸자전형은 일반 사람


들이 아직은 많이 모르는 블루오션같은 방법이라


고 하더라구요ㅋㅋㅋ




제일 좋았던건 수능을 안봐도 되는것, 그리고
1학년으로 입학을 할 수 있는것과, 이 모든게
1년안에 할 수 있다는 거였어요.




재수와 비교를 해보았을때 정말 이게 이득이라고


생각이 팍 들더라고요??




전문대 학력도 생기고, 1년안에 지원도 할 수


있고, 학은제 학비가 다른 전문대보다 훨씬 더


낮았으니깐요.




친구들중에 몇명은 기숙사 학원에서 재수를 한다고


했었는데, 한달 비용이 무슨 대학교 한학기 등록


금이랑 비슷하더라구요.




물론 집이 잘살아서 그것도 좋은 방법이기는 하겠


지만 저희집은 그리 잘사는 편이 아니라서 쿨하게


접었지만요..ㅠㅠ




아무튼 멘토님에게 이 전형을 설명을 들은 저로서


는 안할 이유가 없다고 생각이 들었지 모에요.ㅋㅋ




하지만, 진행을 한다고 해도 제가 학은제에


대해서, 그리고 학점에 대해서도 잘 모르기에


정말 설명이 필요했어요.




원래 머리도 나쁘기도 했는데, 학점? 1년최대이수?


이런게 무슨말인지 들어도 들어도 이해가


안되더라구요.ㅋㅋㅋ 그래서 계속 물어본 기억이


있는데, 많이 물어보고 또 알려주셔서 지금은


완벽하게 이해가 된 상태에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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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일단, 간호학과 대졸자전형으로 지원을 하는


사람들은 거의 대부분 학은제를 이용한다고


했어요.




제가 생각을 해봤을때 첫째로는 학은제가 수업이


모두 온라인으로 진행이 되었어요.




그래서 수업이 있는 날 제가 시간을 빼서 들어야


하는 방식이 아니라, 제가 듣고 싶을때 들을 수


있었어요.




중간에 듣다가 끊을수도 있었고, 다시 들을 수도


있어고,ㅎㅎㅎ 하지만 저는 그렇게 열심히 듣지


는 않았어요 헤헤




이것까지는 조금 그런데, 솔직히 성적은 잘 나올


수 있었거든요.




제가 혼자 했다면 당연히 안되어겠지만, 여러모로


멘토님의 도움이 있었으니깐요.




그리고 학은제도 대학교와 똑같이 사회에서 학력


스펙으로 사용을 할 수가 있었는데요??




남들이 2년을 다닌다면 저는 1년만에 생기는


거니깐 그것도 이득이였구요.




그리고 온라인으로 수업이 진행이 되다보니깐


출석도 수업만 이수한다면 자연스럽게 출석으로


인정이 되었구요.




그러니깐 저는 제 스케줄에 맞춰서 학은제 수업을
진행했어요.




그래도 충분히 가능했었고요. 저는 알바까지 하면


서 진행을 했는데 2학기때는 제 스스로 학은제도


진행을 했네요 ㅎㅎㅎ




가끔 공부에 대한 스트레스도 제가 번 알바비로


조금 풀기도 했구요.




그렇게 해서 저는 멘토님이랑 1년동안 같이 학은제


를 진행을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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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아까 말했듯이 1년만에 전문대 학력도 만들


고 간호학과 대졸자전형을 지원을 했다고


했잖아요??!




그게 그냥 학은제로만 수업을 들어서 되는게
아니였었고, 멘토님이 추천해주는 자격증 하나
를 따야 가능한거였어요.




근데 이게 출석만 하면 되는 자격증이라서 솔직


히 공부를 했다기 보다는 그냥 간편하게


땃어요 ㅋㅋㅋ




그래서 저는 안전하게 전적대학 성적도 4.25로


잘 나온 편이였고, 면접도 잘봐서 대졸전형으로


당당히 합격을 하게 되었는데요 ㅋㅋㅋ




저희 집에서 아빠가 항상 저보고 꼴통이라고


장난삼아 불렀는데, 이제는 안부르겠다고 하신


기억도 나네요.




친구들은 재수를 해서 저와 비슷한 학교를 가거


나 삼수를 한다고도 하는데, 그에비해 저는 너무나


잘간 케이스라서 맨날 자랑을 하고 다녀요.ㅋㅋ




그리고 국시도 볼수 있고, 간호사 유니폼도 나중


에 입을 수도 있고, 또 간호사 연봉도 생각보다


괜찮은 편이잖아요?? 조금은 힘들 수도 있겠


지만요 ㅜㅜ




그래도 이제 삶의 목표가 잡히고 선명해지기


시작한거 같아서 요세 맨날 설레여서 잠을 설치


게 되네요 ㅎㅎㅎ




아무튼 다시한번 멘토님에게 감사하다고 전하고


싶구요!!




그리고 저 진짜 머리 나쁜데 대학을 갔으니 혹시


저와 같은 꿈을 갖으신 분들이 있다면 될까? 라는


생각보다는 일단 해보자 라는 생각으로 한번 도전


을 해보는 것도 추천을 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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