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저는 요번에 화장품책임판매관리자
를 하게 된 김○영 이라고 합니다.
제가 멘토님 덕분에 조금 수월하게 등록을
할 수 있게 된거 같아서 저도 멘토님의 후기글
부탁을 기쁜 마음으로 받아드리고 쓰기로
했는데용~~
제가 처음에 혼자 알아보고 생각했을때에는
이걸 어떻게 하나 싶었는데 멘토님과 상담을
하고, 도와주시니 이렇게 등록까지 무난하게
하게 되었네요 ㅎㅎ
제 글이 많은 분들에게는 모르겠지만, 꼭 필요한
사람들에게는 도움이 분명 될거 같아서 제가
왜따고 어떻게 시작을 하게 되었는지
써보도록 하겠습니다.
우선 저는 어렸을때 부터 화장에 대해서 정말
관심이 많았어요.
그래서 막연하게 꺼온 꿈이 커서 화장품 가게 사장
님이 되어보자라는 꿈을 갖었던거 같아요.
그러다가 이런 막연한 꿈이 점점 제 현실목표가
되어가면서 정말 사장이 되기 위해 물, 불 안가리고
돈을 모았던거 같아요.
그리고 대출을 좀 받으면 될거 같아서 가게를 어떻게
열어야 하는지 정보를 찾던중에 깜짝 놀라고 말았
는데요.
바로 화장품책임판매관리자 등록을 한사람이 있어야
가게를 열 수 있다고 하더라고요 ㅜㅜ
솔직히 등록을 한 사람을 고용해서 열어도 되겠지만
그건 너무 불안한 현실이고, 만약 고용을 한다 하더
라도 제가 너무 위축이 들거 같아서 이럴바에는
내가 따는게 낫겠다 싶었죠.
여기저기서 정보를 막 찾아서 모아보니 제가 내린
결론은 화장품책임판매관리자 등록을 하는 이유는
화장품도 엄연한 의약품에 속하기 때문에 철저한
유통관리가 필요해서 반드시 등록을 해야 한다고
나오더라고요.ㅜㅜ
그래서 등록을 어떻게 하는지 봤더니 크게 4가지로
분류가 되었어요.
첫째로는 의사나 약사 면허가 있거나, 아니면 화학
약품학과쪽 전공으로 졸업을 했거나, 이것도 아니라
면 공학계열로 졸업을 했어야 했는데요.
저같은 경우에는 인하대 일어일문과를 나와서
이 자격들을 어떻게 하나라도 만족을 해야하나
처음에 정말 막막하더라고요.
그래도 죽으란 법은 없는거 같아요.
계속 찾아보니 온라인으로 수업만 들어도 공학계열로
학사학위를 취득 할 수 있다고 나오더라고요.
그래서 거기에 나온 번호로 전화를 걸어서 상담을
받게 되었어요.
지금의 멘토님 이였는데요. 멘토님이 알려주시기를
학점은행제라는 교육부에서 주관하는 제도를 통해서
충분히 공학계열 학사학위를 딸 수 있다고 했어요.
물론 인터넷 과정이라서 화학공학이나 약품 쪽으로는
현실적으로 들을 수가 없었는데, 컴퓨터공학 쪽으로
는 충분히 들을 수 있다고 하시더라고요~~
그래서 이 제도에 대해서 좀 더 자세하게 물어봤던
거 같아요. 저도 4년제를 졸업을 했는데 이제도는
솔직히 처음 들어본 거였거든요.!!
우선 멘토님이 종종 화장품책임판매자관리자 등록을 하기
위해서 학은제를 통해 많이 컴퓨터공학으로
수업을 듣고 있다고 했는데요.
그 이유는 이 제도가 교육부에서 주관하는 평생
교육제도라고 하셨어요.
그래서 이 제도를 통해서 듣는다면 사회적 스펙으로
도 충분히 활용을 할 수도 있고, 저처럼 자격요건
을 만드는데도 사용이 된다고 하시더라고요.
보통 학은제로 학력 향상을 위한 분들에게는 수업을
열심히 들으라고 하지만, 저같은 경우에는 자격을
만드는 것이기에
솔직히 그렇게 많은 수업을 듣지는 않았어요..ㅎㅎㅎ
왜냐면 모든 수업이 온라인으로 진행이 되기 때문에
제가 진짜 솔직히 적어보자면 그렇게 심혈을 다해서
듣지는 않았습니다.ㅎㅎㅎ
그리고 출석도 수업만 들으면 자연스럽게 출석으로도
이어져서 저는 정말 편하게 수업을 듣고 출석 점수
도 챙겼던거 같아요.!!
더 자세한 내용은 멘토님과 상담을 통해서 듣는걸
추천드립니다.^^
아무튼 저는 이렇게 진행을 하게된 가장 큰 이유는
바로 등록금 때문인거 같아요!!
솔직히 말하자면 대학교 공대는 웬만한 등록금이
아니잖아요...
하지만 학은제는 공학이라고 해봤자 일반 공대보다
20%? 정도였던걸로 기억이 나네요.
그리고 저한테도 꼭 거쳐가야하는 과정이기에
투자한다 생각하고 진행을 한거 같아요.
그렇게 해서 저는 대졸이였기에 1학기만에 과정을
끝내게 되었는데요.
복수전공과 멘토님이 추천해주신 독학사를 통해서
비교적 빠르게 이수를 한거죠.
1학기라고 하는게 보통 대학교와 같은데요.
4개월 정도 걸리게 되었어요.
그렇게 해서 저는 모든 과정을 멘토님과 차질없이
안전하게 이수를 하였고, 결국에는 화장품책임판매관리자
를 할 수 있게 되었죠.
그래서 지금은 노원의 노른자 자리를 구해서 잘
운영이 되어지고 있는거 같아요.ㅎㅎ
아마 저처럼 이 과정을 부득이하게 해야 하는 분들이
분명히 있을거 같아서 그 분들에게 꿈을 잃지 않게
후기글을 쓰는 이유도 있는데요~!!
저도 그렇게 머리가 좋지는 않지만 멘토님이랑 같이
한다면 충분하게 진행을 할 수 있습니다.
이 과정이 전혀 어렵지 않았고, 충분히 할 수 있으니
걱정하지 마시고 원하던 꿈 펼쳐보기를 바랄게요.
저는 이 자리를 빌어서 멘토님에게 감사하다고
전하고 싶네요. 멘토님 그동안 정말 감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