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지금 26살의 대학 입학을
앞두고 있는 장한☆라고 합니다
남자이기도 하고, 뭔가 이런 글이 어색하기는
하지만 그래도 도움을 받은 플래너님과 저 처럼
이 과정을 진행해주실려고 하시는 분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을 드리고자 이렇게 글을
쓰게 됐네요
저는 지금 편입학에 성공을 해서
올해 신입학을 준비중인 학생이에요
나이가 조금 많기는 하지만 그래도
아직 20대라고 생각을 하고, 어떻게 하면
나중에 더 나은 삶을 수 있을까를
정말 많이 고민 했었어요
군대를 다녀오고, 그냥 알바만 하면서
사는 삶이 그렇게 좋지만은 않더라구요
어떤 일을 하면 내가 조금은 더 안정적이고
편안한 일을 할 수있을까를 생각했는데
부모님께서는 항상 사자 직업을 해야
한다고 설명을 하시고 현실적으로 제가
의사나 간호사 사람들이 꿈꾸는 이상이
될 수 없다는 생각이 들어서
조금은 접근하기 쉬운 직업군들로
검색을 하다가 우연히 약사되는법에
대해서 알 수가 있었죠
실제로 돈을 정말 많이 번다고 하는
직업이여서 나도 돈 열심히 모아서 창업을
하자 라고 생각을 했고
공부를 하기 전에 준비를 해야 하는 사항
들에 대해서 정보를 모았죠
그냥 학교 입학을 하면 되는 건줄
알았는데, 그게 아닌 필수적으로 필요한
조건이 대학의 학위였어요
2년제의 학위나 4년제 중에서 2년 이상을
다닌 사람들만이 그 대상이 되고,
정식 학교에서 이 과정들을 이수한다 라고 하면
총 6년 이상의 시간을 투자해야 된다고 했어요
제가 시작을 했을 때는 이미 늦은 나이여서
1년 1년이 소중했는데 뭔가 너무 오래걸리는데
라는 생각이 들었었고,
이거랑 별개로 피트시험준비도 해야 하고
공인영어 성적도 준비를 해야 한다고
조건에 나와 있더라구요
추후 졸업을 한 후에 관련된 전공의
4년제 학위가 있는 상황에서 국가시험을
보고 통과를 한 사람들에게만 자격을
부여하는 과정이라고 했어요
그래도 이왕 하기로 한 거 정확히 하자
라고 생각을 해서 어떻게 하면 들어갈 수
있는지 학교 학력을 만드는 방법에
대해서 이것저것 알아보기 시작했어요
사람들에 제일 많이 하는 거는
그냥 이름 없는 전문대에 들어가라
이런 내용이나 사이버대, 방통대를
들어가라 라고 되어 있는데,
현실적으로 그게 가능한 과정이
아니라고 저는 생각을 했어요
들어가는것도 힘들고, 거기서
좋은 점수랑 학점을 이수하는 것도
그렇게 쉬운 일이 아니였기에
제가 들어가고 비싼 등록금을 낼 수
있을까 하는 걱정이 많이 들었어요
그래서 제가 성적도 책임질 수 있고,
수업을 듣는 방식이나 이런 부분에서
공부를 오래 놓은 제가 할 수 있는
방법이였던 학점은행제를 선택하기로
결정을 했었죠
약사되는법을 검색하면 실제로 학력을
만드는 방법중에 제일 쉽고 빠르게 할 수
있다는 걸로 이 과정이 많이 나오기에
저도 사람들이 하는 걸로 해야곘다 라고
생각을 했었고, 수업을 어디서 어떻게
들으면 되는건지 검색을 해서 보니까
국가에서 주관을 하는 과정이여서
인가를 받은 곳에서 꼭 수업을 들어야지
인정이 된다고 했어요
그때 걱정이 들었던 게 인가를받지
않았지만 수업이 개설이 되는구나 라고
생각을 했고, 여러곳에 알아보고 하면서
어떻게 인가를 받은 곳인지
수업은 어디서 어떻게 듣고, 과목은
어떤 것들이 있는지를 검색하고
알아보게 됐어요
이거는 학습 플래너님이랑 같이
안내를 받고 확인 후에 진행을 하시는
게 제일 좋다고 생각을 하구요
수업을 듣기 위해서는 온라인으로
집에서 편하게 수업을 들으면
전혀 문제가 없다고 했어요
어딘가를 따로 가지 않아도 수업을 이수
할 수가 있었고, 난이도 역시 고졸이상
누구나 다 시작이 가능하기에
어려운 난이도도 아니라고
생각해 주시면 되세여
저도 처음에는 어렵겠다 걱정을
정말 많이 했었는데,
실질적인 난이도는 엄청 어려운
수준은 아니라고 생각해요 ㅋㅋ
쉬운 과정이랑 온라인 수업으로
조금은 쉽게 과정을 이수 했었던 것
같고, 혼자가 아닌 도움을 받고 했다는
점에서 저는 감사함을 느꼈어요
그래도 학습 플래너님께서 상담을
해주시고, 제가 걸어야 하는 길을
알려주셔서 그랬는지 다른 사람들보다
수월하게 할 수 있었던 것 같아요
관련 카페에 가입해서 정보도 공유하고
눈팅도 하고 했었는데,
저는 실패 없이 이수를 잘 한
케이스로 뽑히더라구요
안내를 잘 받은 덕분이라고 생각을 하고
제가 해야 하는 것들을 알려주시고,
학위를 취득하는데 있어서 꼭 필요한
규칙 같은 사항들도 설명을 들을
수가 있어서 힘들지 않게 과정을
진행하지 않았나 싶어요
수업을 듣고 마무리를 하는 순간까지
도움을 받았고, 저는 기간을 단축하는
플랜으로 설계를 하고 진행을
했던 것 같아요
원래는 다른 학교나 기관에서는 2년이라는
시간을 그대로 보내야 하지만 여기서는
제가 노력을 한 만큼 학점으로 인정을
해주기에 1년반에 학력을 만들었고,
수업을 모두 다 마무리 한 상황에서
졸업에정자로 지원을 했었네요
기간은 수업과 별개로 학점으로 인정되는
자격증이나 독학사를 같이 하는 플랜으로
안내를 해주셨고,
최대한 빨리 끝내놓은 후에
피트시험준비도 같이 하고 해서
나쁘지 않은 결과를 불러왔어요
다들 저 처럼 늦었다고 포기하지
마시고 꼭 늦지 않게 도전하셔서 좋은
결과 이루시길 바라겠습니다
약사되는법이 생각만큼 쉬운 길은
아니지만 눈 딱 감고 1년정도만 열심히
투자하면 될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