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거진 082521

측량 및 지형공간 정보기사 응시자격 이렇게 될줄은 몰랐

by ImEd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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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번에 학점은행제를 통해서
측량 및 지형공간 정보기사 응시자격을 만들고
3월에 시험보는 김정■입니다.

제가 왜 이걸 보게 됐는지부터 설명드리자면

제가 공사로 취업을 하고 싶어서 NCS기반으로
공부를 했고 한국사1급도 취득하고 했느데
공사취업의 문은 굳게 닫혀서 열리지가 않더라구요

그래서 가산점을 받을 수 있는 자격증을
먼저 따고 나서 취업을 해야겠다 생각했고

찾아본게 측지기사로도 불리기도 하는
이 자격증을 목표로 삼게 됐었죠.

근데 제가 전문대까지만 나왔었기 때문에
응시자격 자체가 안됐었고

측량 및 지형공간 정보기사 응시자격을
갖추기 위해서 인터넷에 검색해보니까
바로 나온게 학은제였거든요.


솔직히 관심도 없었고

뭐 어떻게 하는건지 전혀 몰랐던
제도이다보니까 어떻게 해야하는거고
언제부터 할 수 있는지에 대한 궁금증과

정말 이걸로 측지기사 시험을 볼 수 있는건지
알아보기 위해 전화를 했다가

지금까지 6개월이 넘게 코가 꿰어벼렸지 뭐에요~!

하지만 제가 이렇게 시험볼 수 있게
정말 많이 도와주신 멘토님의 부탁이니까

저도 이 저옫 보답은 해드려야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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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저는 전문대까지만 나왔다고 말씀을


드렸던 것처럼




기사시험을 볼 수 있는 자격이 안돼서


이부분을 처음에 자세하게 알아봤었죠.




아 왜 자격이 안됐냐면은




원래 이것처럼 기사 라고 이름이 붙은


국가기술자격증들은




4년제 대학교를 관련 전공학과로 나온다거나


학력이 되지 않는다면 경력으로 4년을


관련직무로 채워오는 수밖에 없어요.




얼핏보면 시험 자격증을 그냥 줘도


될정도로 어려운 조건 아닌가 라는


생각이 들만큼 아무나 시험볼 수는 없죠




특히 고졸자 분들이나 비전공자 들에게는

"너네는 시험 볼 생각도 하지마" 라고
이야기를 하는 것과 같은 엄청나게
높은 진입장벽을 가지고 있더라구요.

하지만 요즘 뜨고 있는 학점은행제를 통해서
106학점을 만든 사람도 시험을 볼 수가 있고

이 방법이면 저같은 전문대졸자 뿐만 아니라
고등학교 학력자라고 하더라도 시험을 볼 수가
있다는 말에 바로 찾아보기 시작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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찾아보니까 당시의 저에게는 딱 맞는


제도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제가 필요롷 하는 것들을 모두


가지고 있는 제도더라구요.




취준생을 2년 넘게 하다보니까 더 이상


집에다가 손벌리는건 너무 눈치가 보였고


아르바이트를 할 수 밖에 없었는데요.




주로 오전에 오후까지 하는 당구장이나


편의점 아르바이트를 했었거든요.




그래서 이 시간대에 진행되는 학원이라든가


다른 방법은 이용할 수가 없었는데,


학은제는 다 인터넷으로 할 수가 있어서
제가 시간에 제약받지 않고 언제든지
할 수가 있다는게 좋았어요.




그리고 처음에는 몰랐다가 멘토님이랑


상담을 하면서 이 제도가 대학교 수업을


받는 제도라고 했을 때 살짝 쫄았거든요?




왜냐면 대학 하면 떠오르는게 바로 비싼


등록금이니까요..




그래서 알바 월급 모아서 해야겠다는 생각을


하고 있었는데 제가 필요한 학기 등록금을


말씀해주셨을 때 잘 못 들었나 싶었어요.




아니 제 당시 알바 월급이 100만원도


안됐었거든요? 시간이 길지 않아서




근데도 그 월급으로도 등록금을 내고도
남을 정도로 비싸지 않다는 부분이
정말 정말 저에겐 좋은 부분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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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두 개만 들었을 때 제가 어떻게 하면


측량 및 지형공간 정보기사 응시자격을


만들어야 하는지 알려달라고 했던 것 같아요.




빠르게 시작해서 빠르게 따고 취업도


빠르게 하고 싶었으니까요.




그리고 듣게 된 저에게 필요한 플랜은


다시한 번 충격을 받을 수 밖에 없었는데요.




저는 2년제까지만 졸업했기 때문에


기존 방법들을 보고 그래도 1년 이상은


필요하지 않을까 생각했었느데,




멘토님이 저는 15주만 하면 응시자격이
만들어지니까 빨리 공부해서 합격까지
가면 된다고 하더라구요.




그 이유를 여쭤봤더니 이미 저처럼 전문대를


졸업한 분들이라면 80학점을 가져올 수가


있기 때문에




모자른 26학점만 채우면 바로 시험볼 수 있다고


말씀을 해주셨던게 똑똑히 기억나요.




근데 26학점이 모자른 상황이었는데 교육법 상


15주 = 한학기에 이수할 수 있는 학점이


최대가 24학점이라고




수업만으로는 불가능하다고 했지만




학점은행제가 가지고 있는 다양한 학점인정방법 중


자격증을 하나만 따면 된다고 했어요.




바로 추천해주신게 컴활2급(중딩들도 따는..)


이었는데.. 이미 제가 갖고있었거든요 ㅋㅋㅋ




그래서 이것도 학점으로 인정받을 수 있어서


저는 수업 조금만 들으면 바로 가능하다는


플랜을 알려주셔서




바로 시작하게 됐던 것 같아요.




뭐든지 할 때는 일사천리로 쭉쭉쭉
가는걸 워낙 좋아하는데다가

부모님한테 손 벌릴 필요도 없는 데다가
기간도 짧은 데다가 뭐 저한테는
그냥 딱 맞춤방법 이었으니까요.





이렇게 15주 동안 저는 응시자격을


정말 쉽게 만들었던 것 같아요.




개강할 때 부터 과제, 시험 때마다


멘토님에게 연락해가지고 어떻게 하는건지


물어보면 진짜 바로바로 답변해주시고




그와 동시에 어떻게 하면 가장 쉽게


이런 것들을 할 수 있는지 알려주셨는데요.




일종의 꿀팁들을 다 알려주셨고


그에 따라서 했더니 정말 쉬웠거든요.




당연히 측량 및 지형공간 정보기사에


곧바로 시험을 볼 수가 있게됐는데,




접수까지 마쳐놓고 지금 열심히 필기공부를


하고 있다가 우환폐렴 때문에 멘토님에게


연락드리게 됐었거든요.




그랬다가 코가 꿰인거지만 그래도 재미있네요


이렇게 제 이야기를 남한테 해준다는게


뭔가 성공한 것 같은 기분도 들고말이에요!


(제가 조금 관종이라서..ㅎㅎ)




어쨌든 여러분들도 국가기술자격증이나
학위 같은건 학점은행제를 이용해서
얼마든지 하실 수 있다는 얘기를
쭉쭉 쓰면서 해드리고 싶었는데,

많은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저도 처음에는 아무것도 모르는 상태로


전화 걸었고 상담 들었고 했더니 됐어요.




정말 쉽게 얘기하는 것 같은데 정말 쉽게


했기 때문에 어쩔 수가 없답니다.




여러분들도 저처럼 멘토님한테 전화해보셔서


도움 받으시고 과정 알아보시고 성공하셨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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