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지금 부산에서
아이들과 함께 일을 하고 있는
이일○라고 합니다.
오늘은 후기를 쓸 예정인데
주제가 직장어린이집 채용에 대해서
쓰는 내용이라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지금 제가 하고 있는 직장에
대해서 어떻게 올 수 있었는지에 대해서
내용을 들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저는 원래 여러분들이랑 같이
지극히 평범한 회사원이였어요
회계쪽으로 일을 나와서 나름 성공을
해보겠다고 열심을 일을 하던 여자였죠
그런데 아이를 낳고 하는 과정속에서
저한테 1년이라는 공백기간이 생겼었는데,
솔직히 말을 해서 아직은 남자분들을
더 좋아하고 승진에서 여자는 항상
뒷전이라고 생각을 하면 되요
복직 역시 동일하구요... 그래서
일자리를 구하지 못하고, 아이랑
같이 일 시간이 비슷한게 뭐가 없나
생각을 하다가 우연히 보육교사에
대해서 알게됐죠
아이랑 시간도 비슷하고, 아이한테
뭔가 조금은 더 좋은 것들을줄 수 있지
않을까 하면서 검색을 하고 조건을
알아보기 시작을 했었죠
제일 먼저 당연히 자격증이 있어야
한다 라고 적혀 있었는데,
아무래도 일을 하는데 있어서 자격을
얻는다는게 그리 쉬운 일은 아니죠
게다가 한국 보육협회에서 주는
국가 자격이여서 아무나 취득을
할 수 있는게 아니라고 했어요
제가 딱 하기 직전까지는 3급 자격이
있었는데 한 2014년도부터였나
막 학대사건들이 나오면서 거의
폐지가 되고, 이걸로는 일을 할 수가
없다고 되어 있었고, 2급을
취득해야지만이 정교사로 일을
할수가 있다고 했어요
그러기 위해서는 최소 전문대 이상의
대학교 학력이 있어야 하고,
필수적으로 필요한 17과목을
모두 이수하게 된다고 하면
자격을 얻을 수가 있다고 했어요
과목들 중에서는 대면과목도 있었고,
실습 과목도 있었는데,
대학을 다니는 것보다는 조금은
더 저렴하고 편하게 하는 방법이
있다고 해서 저는 그 과정으로
도전을 하기로 결정했어요
그 과정은 바로 학점은행제였는데요,
이거를 통해서 직장어린이집 채용이 정말
가능할까요? 라고 걱정을 해주시는
분들이 많이 있으실 꺼에요
저 역시 이렇게 해서 정말
이게 가능할까 라는 생각을 참
많이 했었는데,
이 수업 자체가 갖고 있는 효력이
민간 교육이 아닌 국가에서 주관을
하고 교육부 장관의 직인이 찍힌
학위증을 받을 수 있는 과정이다 보니까
진행을 하는데 있어서 법적으로 효력도
동등하고 서류상으로도 대졸자로 인정을
받을 수있는 과정이라고 생각을 해주시면 되세요
이런 걱정은 아무래도 수업을 듣는
방식에서 오고, 생소한 내용이다 보니까
약간의 긴장감과 경계심을 갖으실꺼에요
저도 그랬었는데, 우선은 수업을 대면 과목
출석하거나 실습을 하는 교과목들을 제외한
이론 과목들은 전 부다 온라인으로 수업이
가능하다고 하는 점에서 약간 당황했었어요
어떻게 보면 너무 쉽게 수업을 듣고
이수를 하게 되는게 아닌가 라는 생각이
들었는데, 그게 이 제도가 만들어진
의미이자 이유라고 학습 플래너님께서
설명을 해주셨었죠
아무래도 수업을 듣고 하는데 대학에서는
입시를 거치고 합격을 한 사람들에 한에서만
이수가 가능하도록 되어 있는데,
그렇게 되면 경제적인 부분이나
능력이 조금은 부족해서 불가능한 사람들은
다 수업을 듣지 못하고 고졸로 머무는게 아닌가
하는 생각에서 만들어 졌기에
고졸 이상이라고 하면 누구나 다 쉽게
온라인 수업을 들을 수가 있다고 했어요
저는 그래서 이런 내용들을 잘 살펴보니까
이렇게 하는게 전체적인 난이도 부분에 있어서도
훨씬 더 쉽게 할 수있다고 했고, 이쪽
전공으로 전혀 무지한 사람들도 반복학습을
하고 수업을 듣고 하는 과정속에서 이수를
할 수 있다고 해서 학습 플래너님과 함께
과정을 이수하기로 결정을 했었죠
이런 내용들을 상담 받고 제가
해야 하는 플랜을 결정하면서 저는
직장어린이집 채용을 할 때에 이런 학력이나
자격조건들은 따로 안 보는지 한 번더
확인을 해보니 학습 플래너님께서 어떻게
하면 가능성을 높일 수 있는지를
하나하나 설명을 도와주셨어요
솔직히 처음에 학습 플래너님에 대해서도
많은 의심을 했었는데 ㅎㅎ
플래너님이 실제로 경험도 있으시고
알고 계시는 내용도 많아서 그런지는
몰라도 힘들지 않게 안내를 받고 도움을
받을 수가 있지 않았나 싶어요
그래서 저는 2급 자격증을 얻기 위해서
수업을 시작했고, 수업도 아무때나
아무렇게나 듣는게 아닌
실습을 하기 위해서 최소한으로 들어야 하는
과목들이랑 1년에 이수를 할 수있는
학점제한 등을 잘 계산을 해서 플랜을
만들어야 한다고 했어요
진행을 헀던 기간은 최단기간으로
진행을 하는 걸로 해서 저는 1년 6개월의
시간을 투자 할 수가 있었고,
수업을 듣는 동안에는 아이가 많이
어렸기에 육아와 함께 병행을 헀던 것 같아요
실습은 아이를 얼집에 맡기고 하면
되는 사항이다 보니까 크게 저한테 걸리지도
않았고, 대면 역시 남편이 봐주니까
힘들지 않게 출석해서 수업을 듣고
이수를 할 수 있지 않았나 생각을 해요
그래서 지금 다니고 있는 회사에서
근무를 할 수 있게 됐고, 저 처럼 초임교사보다는
그래도 경력이 어느정도 있는 분들을 더
선호하기는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절대로
가능성이 없거나 낮은 과정이 아니라고
저는 생각을 해요
당당히 협회에서 주는 자격으로 일을
시작했고, 지금 어느덧 1년이라는
시간을 보냈는데, 이제 점점 익숙해 지기
시작 한 것 같아서 너무 기분이 좋습니다
다들 저 처럼 여자라고 해서
절대 낮은 곳에서 낮은 연봉을 받지 않아도
가능하니까 조금 더 자신감을 가지시고
용기를 내셔서 좋은 결실을 맺으시길
바라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