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송★님의 실제 후기입니다. ]
안녕하세요 박송★라고 합니다.
저는 멘토님의 도움을 받아 인터넷강의를
듣게됐고 국가평생교육진흥원 독학학위제
시험을 한 번에 모두 합격하고
심리학 학위를 받게 됐습니다.
사실 제가 고졸이다 보니까 예전부터
학력컴플렉스가 심해서 직장에서도 항상
학력좋은 선후배들이 오면 주눅들었거든요.
어릴 때 공부를 안한게 진짜 이렇게
나이먹고 후회하게 될 줄은 정말 몰랐어요.
근데 진짜 앞으로 70년은 더 살텐데 라는
생각을 가지고 뭔가 해봐야겠다 생각을 했고
남들보다 훨씬 늦은시기에 공부라는걸
해볼 생각을 하다보니까
늦은만큼 빠르게 할 수 있는 방법에
가장 관심이 많았던 것 같아요.
그리고 이왕 하는거 앞으로 나이를 먹어서도
써먹을 수 있는 공부를 하고싶었는데
그게 제가봤을 땐 심리학 분야였거든요.
이 두 가지 조건을 가지고 찾아보다가
알게된 방법이 바로 독학사였어요.
솔직히 사이버대학이나 학점은행제와 같은
것들도 많이 알아봤는데
제가 저 스스로를 잘 알아서 제 의지가
2년~3년씩 이어가지 못할거라는 생각이
정말 많이 들더라구요.
그에 반해 이건 1년이면 가능하다고 하니까
일단 무턱대고 자세하게 알아보기 시작했었어요.
글들을 자세하게 읽어보니까 1단계부터 4단계까지
각 단계별로 시험을 통과하면 된다고 하는데,
시험 과목이 적은게 아니더라구요.
제가 대학교 공부를 해본 적도 없는데
총 23과목을 1년만에 혼자서 하기란
불가능 하다는 생각을 했었어요.
공부할 시간만 많이 주어진다면 해볼만
하겠다고 생각했겠지만
국가평생교육진흥원 독학학위제 홈페이지에서
시험일정을 살펴보다보니까
1단계는 3월, 2단계는 5월, 3단계는 8월
4단계는 10월에 있다는걸 알게됐는데
도저히 2~3달만에 6과목씩 시험준비를
해서 합격할 수 있겠다는 생각을 할 수가
없었어요.
제가 직장을 다니면서 공부를 해야했기에
완전히 여기에만 시간을 쏟을 수는 없었거든요.
그래서 어떻게 해야하지? 어떻게 해야하지?
계속 걱정어린 생각을 하다가
혼자서는 도저히 답이 나오질 않아서
여기저기 검색을 하다보니까
학습멘토 라는 분들이 보다 전문적인 지식을
가지고 도와주는 일을 해준다고 하더라구요.
솔직히 무료로 도와준다고 했을 때 뭔가
의심을 많이 했었는데 진짜인걸 알고
정말 기뻤던 기억이 나네요.
제가 학력컴플렉스로 위축되어 있었고
그래서 최단기간 방법을 알아보다가
이 방법으로 학위를 따고싶고 어떻게 해야
가능할까에 대해서
15분~20분 정도 짧지 않게 통화를 했었던
기억이 나는데요.
그 당시에 제가 정말 인상깊었고 아직도
머릿속에 남아있는 기억은 인터넷강의에
대해서 전혀 생각지도 못한 것들이었죠.
일단 멘토님이 제 상황에 맞추어서 추천해준
강의는 IMBC캠퍼스에서 나온 강의내용이었어요.
전화를 하면서 컴퓨터로 바로 검색을 해서
들어가보니까 이 제도를 하고 있는 학생들 중
가장 많은 분들이 선택하고 합격자도
배출하는 강의라고 대문짝만하게 써있더라구요.
뭔가 처음부터 조금의 믿음과 신뢰를
가지고 상담을 듣게 됐었는데요.
각 단계별로 가지고 있는 핵심 내용이라던지
모의고사를 통한 정리가 정말 잘되어있다는
후기글들을 보게 됐었어요.
이렇게 남들이 했던 글들을 보면 정말 많은
용기를 얻게 되잖아요??
그러면서 계속해서 상담을 들었는데
제가 정말 깜짝 놀랐던 부분은
강의 수준에 대한 설명도 좋았고,
강의를 어떻게 들어야 하는지에 대한 자세한
설명도 정말정말 좋았는데요.
솔직히 가장 좋았던 부분은 이 강의를 듣고
독학학위제 시험에 불합격을 하더라도
지불했던 강의비용을 모두 돌려주는 제도가
있다고 하더라구요.
처음에는 진짜 이게 말이되나...? 싶었어요.
솔직히 어떤 회사가 이런 손해볼 짓을 하겠어요?
라고 대놓고 제가 물어봤었는데
멘토님이 해주신 얘기를 듣고 바로 납득했죠.
"그만큼 강의에 대한 자신감이 있어서에요."
라고 설명을 해주시는데 머리가 띵 했고
뭐에 홀린듯이 그렇겠네.. 라고 생각을
하게 됐었던 것 같아요.
그리고 실제로 수업을 들어보면서 느꼈던건
'진짜 잘돼있고 이해하기 쉽게 알려주네'
라는 생각을 정말 많이 했었어요.
그리고 회사를 다니면서 미리미리 준비를 하면서
수업 정말 열심히 들었는데요.
진짜 뒤늦게 시작해서 조금 더 간절하게 했더니
한 번에 합격을 하게 됐었어요.
신나서 멘토님한테도 자랑하고 축하한다고
이야기 해주셔서 정말 감사했었죠.
그리고 한 번에 합격한 저같은 사람에게는
50만원의 장학금도 지원되기 때문에
뜻밖의 용돈이 생긴 것 같아서
더 기분이 좋았고 이 돈으로 정말
맛있는거 사먹었었죠.
솔직히 제가 20대에 시작하긴 했지만
애초에 공부도 잘 하지 않아서 고졸로
머물렀던 제가
이렇게 강의를 잘 선택하고 멘토님이
잘 알려주셔서 한 번에 합격할 수 있었던건
물론 제 노력이 없었다고는 이갸기 못하지만
그만큼 누구나 할 만 하다는 생각이
먼저 들 수 밖에 없는 정도인데요.
여러분들도 국가평생교육진흥원 독학학위제로
새로운 목표를 설정하셨고,
한 번에 합격하는 미래를 그리고 있다면
멘토님께 물어보시고 그 방법을 저처럼
들어보시는걸 추천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