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거진 082521

간호학과 대졸자전형으로 수능보다 쉽게 입학해보기

by ImEd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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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 님의 학습후기입니다.]






안녕하세요. 작년에 간호학과 대졸자전형으로 입학해


이제 2학년 올라가는 김○지 라고 합니다.






저는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공장으로 취업을 하게


되었는데요.






생산직이라도 돈도 남들보다 조금 더 버는거 같고


이렇게 살아도 나쁘지 않을거 같다는 느낌을 받아서


취업을 하게 되었어요.






처음에는 돈도 벌고 제가 하고싶은것도 하고,


친구들은 학교 다니고 해서 이 기간에 내가 돈을


모으고 저축을 한다면 남들보다 앞서간다고


생각이 들었어요.






근데 1년 2년 해가 지날수록 친구들은 졸업을 하고


취업을 하더니 뭔가 저보다 더 나은 삶을 살고 있는


느낌이 들었어요.






그중 제일 컸던게 친구가 간호사로 일을 하는데


뭔가 간호복을 입은 모습도 멋있고, 일할때 뭔가


프로페셔널한 모습이 엄청 부러웠어요.






마침 제 일에도 슬슬 지겨워지고 나이도 아직 늦지


않았다고 생각이 들어서 정보를 찾기 시작했어요.






생각보다 금방 찾게 되었고, 지금의 멘토쌤에게


상담을 받게 되었어요.






우선 간호학과로 입학하기 위해서는


전문대 이상의 학력이 필요했어요. 거기에 다녔던


학교 성적도 중요했었고 면접을 통해서 합격을하면


지원한 학교 1학년으로 편입이 가능 했어요.






하지만 저는 고졸이였기에 이거를 어떻게 해야하나


하는 생각이 들었어요.






근데 저같이 고등학교 졸업만 한 사람들도 충분히


전문대학교 학위를 만들 수 있다고 하시더라고요.






멘토쌤이 말하시길 남들보다 빠른 기간 안에 성적도


잘 받게 해서 만드는게 가능하다고 하셨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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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부에서 주관하는 학점은행제를 활용하면 저도


일을 하면서도 충분히 만들 수 있다고 하셨어요.






저는 은행이라고 해서 처음에는 돈을 내고 학위를


따는건가 생각이 들었는데 제 생각을 완전히


틀렸더라고요.






이게 교육부에서 평생교육제도라고 해서 만들었


다는데, 우리나라 사회에 박혀있는 학력사회에서


차별을 받는 분들에게 대학교 졸업장과 똑같은


학위를 만들어 주는 곳이라고 했어요.






그래서 저같이 일을 하는 사람들 뿐만아니라


대학교 못간게 아쉬워서 도전하시는 5~60대 분들도


많다고 하시더라고요.






그 말을 듣고 저는 이걸로 간호사를 도전해 봐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우선 제가 모아둔 돈하고 간호학과 대졸자전형을


준비하는동안 일을 하면서 돈을 모아 대학에 입학해서


그 돈을 쓰고 졸업하면서 간호사가 되어야 겠다는


대략적인 그림을 그리게 되었죠.






이 과정을 진행하면서 느낀게 제가 생각한 그림대로


충분히 가능이 했어요.






일단 모든 수업이 온라인으로 진행이 되었어요.






그리고 출석도 제 수업을 미루지않고 2주일 안에만


들으면 되니까 결석할 일도 없었을뿐더러


인강처럼 이어듣기나 끊어듣기가 가능했기에 충분히


일을 하면서 진행이 가능하더라고요.






그리고 제일 중요한게 등록금 이라고 생각이 드는데요.






등록금도 일반 대학교의 1/4정도 였던거 같아요.






제가 지금 다니고 있는 학교에 비해서도 그정도


차이가 나는거 같아요.






이렇게 해서 저는 멘토쌤에게 중간중간에 도움도


받으면서 진행을 하게 되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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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해서 제가 간호학과 대졸자전형 지원할 수


있게 된 기간은 1년 조금 안걸렸어요.






멘토쌤이 추천해 주시는 자격증이랑 독학사라는


제도를 통해서 좀 더 기간 단축을 할 수 있었지만


일을 하면서 이정도 한것도 저는 제 자신이


대견스러웠고, 일에도 조금 지장이 있을거 같아서


좀 더 기간 단축을 하지는 못했어요.






물론 이 글을 보시는 분들 중에 좀 더 과목수나


기간을 줄이고 싶으신 분들은 멘토쌤에게


상담을 받아보시고 진행을 하는게 좋을거 같아요.






지금 저는 K여대 간호학과 과정을 밟고 있는데요.






학은제를 진행하기 전과 후에 삶의 변화는 정말 명확


하게 바뀐거 같아서 추천을 드리고 싶어요.






간호학 뿐만 아니라 대학교와 동등한 스펙을 만들수


있도 있고, 더 나아가 대학원 입학도 가능하고


남들 2년이나 4년에 걸릴걸 반 이상의 기간으로


내 스펙으로 만들 수 있으니깐요.






아마 제가 간호편입 후기를 쓰고 있으니 미래의


간호사를 희망하시는 고등학생분들이나 고졸, 또는


대졸자 분들이 많이 보실거 같은데요.






면접을 볼때 전에 다니던 학교에 성적이 정말 중요하


니 혹시 전에 다니던 학교 성적이 좋지 않다면


학은제로 성적을 높이고 지원하는 것도 나쁘지


않다고 생각이 들어요.






저같은 경우에는 진행을 하면서 돈도 꾸준히 모았기에


학교를 다닐때 집에다가 등록금을 내달라는 소리는


안한거 같아요.






진행을 해봤자 1년 이내로 할 수 있으니 충분히


고민해 보시고 진행 하시길 바랍니다.






이제 실습도 나가기 시작하고, 아직은 서툴지만


저는 더 나아가서 간호고시도 볼 생각이에요.






공무원이 되는것도 나쁘지 않다고 생각이 들고


공부도 해보니 재미있는거 같아서요.






불과 몇년전만 해도 평범한 고졸에 공장 생산직을


다니는 여자였는데, 지금은 나름 제 삶의 만족을


하면서 그 전에는 우물안 개구리 였다면


지금은 우물 밖을 나와서 주위를 둘러 보는거


같아요.






이런 후기글은 처음이라서 어떻게 써야 하는지 잘


몰라서 글이 중구난방으로 써진거 같은데.


다시 후기글을 쓸 날이 온다면 한 번 써본 경험으로


좀 더 잘 쓸수 있도록 해볼게요.






지금까지 봐주셔서 감사하고요. 모두 이번년도에는


다들 원하는 결과 얻으시길 바랄게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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