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지금 광주에서
병원일을 하고 있는 39살의
최○선 이라고 해요
제가 뭐라고 이런 글을 쓰는지는
잘 모르겠지만 실제로 제가 했던
내용들에 대해서 자세히
적어보도록 할께요
저는 지금이랑은 다른 시스템으로
대학을 다녔고, 취업을 헀던
상황이여서 전문대라고 하는
학교를 졸업하고 병원으로 바로
취업을 할 수가 있었어요
대학병원은 아니지만 그래도
점차 경력을 쌓아서 조금은 큰
개인병원으로 올 수가 있었고,
보수도 나쁘지 않았던 것 같아요
그렇게 일을 하다가 재작년쯤인가
원장선생님께서 수쌤으로 올리고
싶은데 학력이 문제가 된다고 하셨어요
저는 그게 무슨 이야기가 했더니
앞으로는 저처럼 전문대학을 나온
사람들은 정식으로 인정을 못받게
된다고 하시면서 이런 승진이나
다양한 부분에 있어서 차별을
받게 되실꺼라고 하셨죠
그때가 재작년이니까 2023년도겠죠
그래서 처음으로 학력을 높이는
방법들에 대해서 알아보게 됐고
상황상 학교를 직접 다시 다닐 수는
없어서 간단히 학위를 취득 할 수 있는
시험을 알아보고
혼자서 진행을 했었어요
이게 4년제 학위를 최단기간으로
만들 수 있는 제도인데
원래는 1~4단계까지 진행이
되는 과정이였지만, 이런 특수한
과정 같은 경우에는 3년제 학력이
있는 상황에서 4단계만 진행이
된다고 하시더라구요
그래서 저는 혼자서 알아보고
교재를 구입해서 시험에 응시를
할 수가 있었어요
4단계는 당연히 난이도가 제일
높은 과정이기는 했지만
한 번의 시험으로 제 학력을
높일 수 있다는 이야기에 열심히
공부를 해서 합격을 하자는
생각으로 열심히 했어요
그런데 시험이 총 6과목을 응시하게
되는데, 전공과목은 4과목,
나머지는 교양과목 2과목을
응시하면 된다고 했어요
전공은 선택을 할 수가 없었는데
교양은 선택이 가능해서
제가 가능하다고 생각하는 걸로
선택해서 공부를 했었고
당연히 일을 하면서 쉬는시간이나
퇴근 후에 공부를 할 수가 있었죠
4단계 일정은 10월로 정해져 있어서
저는 한 4개월정도 공부를 하고 난 다음에
응시를 할 수가 있었어요
결과는 완전 ....ㅋㅋ 말하기 창피한
수준이였고,
저는 다시 포기를 해야 하는 건가
라는 생각이 들었는데
간호독학사 시험 난이도에 대해서
검색을 해보니까
인강이 따로 있더라구요
사람들의 글이나 후기들을 보니까
다들 강의를 들으면서 교재로 같이
공부를 했다고하더라구요
저는 그런게 있는 줄도 모르고
그냥 무작정 서점가서 교재만 사고
공부를 했었는데, 참 한심했었죠 ㅎㅎ
이런 정보들을 토대로 처음으로
학습 플래러님이랑 상담을
할 수가 있었고, 상담 끝에
저는 수강을 결정하기로 했어요
학사를 빨리 만들어야 하는데
전공심화과목들이 제가 따라갈 수
없는 수준들이였고,
전체적인 내용 역시 제가
교양을 따라갈 수가 없는
수준들이더라구요
공부에 손을 놓은지 오래되서
그런지는 몰라도 힘들었는데
강의를 선택해서 듣게 되는 순간부터
와 다들 왜 이렇게 공부를 하는지
알겠다 라고 생각을 했던 것 같아요
내용도 나쁘지 않고 제가 중요한 부분들만
딱 집어서 안내를 해주기 때문에
뭘 집중적으로 공부를 해야 할 지
알 수 있었던 것 같아요
그리고 모의고사도 있어서 제가
어느정도까지 공부를 헀는지도 체크가
가능하고, 모르는 부분은 게시판을
통해서 피드백을 받을 수 있었어요
잘 몰랐던 전공 용어나 이런 내용에
대해서 바로 바로 이해가 가능하니
조금 더 쉽다고 생각을 했고
저는 2019년 시험에 합격을 해서
지금은 승진을 성공했어요
법적으로 동등한 효력이 인정이
되니 전혀 걱정없이 할 수
있었던 것 같아요
다들 혼자서 간호독학사 시험
힘들게 하지 마시고 처음부터
인강으로 도전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