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종오염/폐수 배출업체 : 취업가능!
환경오염 측정업체 : 취업가능!
폐수전문 처리업체 : 취업가능!
환경시설관리업체 : 취업가능!
환경영향평가업체 : 취업가능!
정부의 환경관리기관,관리공단,한국수자원공사 등
유사기관 등에 환경 연구원 및 기술 업무 가능
거기에 가장 중요한 부분 한가지가 있습니다!
오염물질을 배출하는, 모~~든 사업장은
환경기술인이 (수질환경기사취득한자)
의무 배치 입니다!!!
수 많은 국가기술자격 중에서 난이도적인 부분은
낮은 편에 속하고, 합격률은 반대로 높은 편에
속하는 과정이에요!
그럼 지금부터 수질환경산업기사시험
후기글을 적어 옮겨보겠습니다~~!!
실제 이0수 님의 후기글 입니다.
안녕하세요~~학습플래너 학습팀장님의 도움을 받아
수질환경산업기사를 준비하게되어 지금은 폐수전문 처리업체에 취직을 하여 일을 하고 있습니다.
팀장님의 간곡한 부탁에 후기글을 적어 보는데
태어나서 후기글이란걸 제가 써볼줄은 몰랐네요 ㅎㅎ
그래도 팀장님께서 이런 후기글이 도움이 필요한 분들도
있다고 해서 힘을내어 제 과정들을 적어봅니다.
저는 고졸출신이라 처음에는 인테리어 일을 배우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생각보다 너무 힘들더라고요..
물론 일에는 귀천이 없고, 저 또한 그렇게 생각해서
해본 일이였지만 제 체력이 감당을 못했습니다.
주위 친구들은 대학을 다니며 놀고 있고 그렇다고
수능 공부를 다시해서 대학에 가자니 ...
공부와 체질이 안맞는 저는 군대부터 가자!! 하고
군대를 다녀와 한참 방황하고 있었습니다.
어느날 문득 이렇게 살면 안되겠다 싶어서 핸드폰을
뒤적뒤적 하며 여러 글들을 보았는데요.
그중 자격증으로 취업에 성공한 사람들을 보았습니다.
아직 나이도 23살이고 스펙을 올리는 방법에 대해
알아보다가 알게 된 과정이 있었는데,
자격을 하나 얻는 과정으로 문제 자체가
반복되는 기출문제로 시험을 준비하는데
큰 어려움이 없겠다 싶어서 따기로 결심했습니다.!!
그런데 예상하지 못한게 있더라고요.
바로 최종학력이 고졸인 저에게는 응시자격이
없더라고요.. 정말 머리에 망치를 세게 부딪힌
기분이 들었습니다...ㅎㅎ
대학에 다시 들어가야하나 전에 하던일을 해야하나
고민을 하면서 핸드폰을 봤는데
간절한 자에게는 그일이 이루어 진다고 하듯
학점은행제를 알게 되었습니다.!!
학점은행제가 뭐지?라는 생각을 하며 팀장님에게
상담을 요청했었는데요.
음 뭐라고 설명을 해야하나 ㅎㅎ 이래서 후기글을
못쓰겠다고 그랬었는데 ㅜㅜ
보통 전문대나 대학교를 나와서 시험을 볼 수 있는
학점을 이수하면 볼수 있는데
저같은 고졸자인 경우 학점은행제로 통해
수업을 듣고 학점을 이수하면 학교 다닌 사람들과 동등한 요건을 나라에서 준다고 하더라고요 ㅎㅎㅎ
처음에는 뭐지? 그런데 왜 사람들이 대학을 가지?
라는 생각부터 들었습니다. 보통 남자들이라 하면
21살에 군입대해서 23살에 복학을 하고 26살에 졸업을
하면서 그때 이제 여러 공부나 간단한 알바부터 해서
정규직으로 일을 하고 있는걸로
알고 있었는데 저같은 경우는 이제 23살인데
가능하다니...이런 느낌이였는데요
아!! 왜 제가 이런 느낌이라고 했냐면 수업이 온란인
수업이라 시간제약 없이 들을 수도 있었고 또 출석도
2주 안에만 수업을 다 들으면 인정이 되어서
학점도 따고 수질환경기사 공부도 할 수 있겠다
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ㅎㅎㅎ
저는 수질환경기사 시험이라 학은제를통해
총 106학점만 채우면 됬었고!!!
솔직히 저 혼자 하라고 하면 학점이라는 말과
수업시간표를 짤수가 없었을 텐데 팀장님의 도움으로
3학기만에 학위를 이수 할 수 있었습니다. ㅎㅎㅎ
물론 기간을 줄여주는 자격증과 독학사를 병행했는데요~
시간을 줄여준다는데 뭔들 못할까 라는 마음으로
공부를 했습니다.
물로 자격증이 난이도가 있는 시험이 아니라
누구나 딸수 있는 그런거라 큰 무리없이
2개를 따고 독학사가 있는데.
팀장님이 자료들도 많이 주시고 이건 정말 공부 안해도
딸수 있겠네 라는 생각을 했어요 ㅎㅎㅎ
아무튼 팀장님 덕분에 시간을 절약하며 제가 직업을
가졌다는게 요새 너무 행복합니다. ㅎㅎ
저는 23살에 시작해서 지금 제 친구들보다 시간적인
여유를 벌었다고 생각이 드네요 ㅎㅎ
아무튼 저처럼 고졸인 분들이 지원자격의 벽을 느끼며
도전을 포기하는 경우를 저는 알기에
저와 같은 입장인 분들이 제 글을 일고 저처럼 에
성공했었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