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거진 082521

전문상담교사2급을 위한 첫걸음!!

by ImEd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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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상담교사2급을 위한 첫걸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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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구


2019. 12. 4. 2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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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학습 플래너입니다.




날씨가 정말 가을이 다가와서 괜시리


기분이 좋아지고, 군밤이나 군고구마가


먹고싶은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는데,


다들 겨울 준비는 잘 하고 계신가요?




이제 겨울이 오고 두달정도만 지나고 나면


정말 2019년도 끝을 맞이하게 되는데요,


올해는 유독 사건사고가 더 많았다고 저는


생각을 해요.




그 중에서 가장 신기하고 인상깊게


남았던 내용은 우리가 많은 곳에서


예시로 사용됐던 화성연쇄살인사건에


대한 이야기였는데요,




자세히 아실지는 모르겠지만 주위 사람들은


범인인 이춘재를 정말 성실하고 조용한


사람이라고 알고 있었죠.




하지만 이춘재의 어린시절로 넘어가서


보면 어렸을 때 남자이기는 하지만


같은 동네에 살고 있는 나이가 많은


누나한테 성적으로 강간을 당한 이후부터


성격이 변하고 내적으로 왜곡이 되면서


성인이 된 이후에 그런 상황들이 발생을


했다고 자백을 했어요.




정말 우리가 흔히 아는 엄청나게 무서운


범죄자들의 대부분은 어린시절에 이런


결핍이나 사건사고 등을 경험하고 난


다음에 생각과 마인드가 변한 경우가


정말 많이 있어요.




그래서 어렸을 때에 경험과 그때 받은


상처를 치료하지 않으면 성인이 됐을 때


안좋은 길로 빠질 확률이 더욱 더 높은거죠.




옛날에는 이런 청소년들의 문제가 조금은


특수한 상황이나 몇명 아이들에게만


일어났던 일이였는데,


최근들어서는 스마트폰부터 해서 아이들이


사고하는 방식이 엄청 성숙해 졌다


라는 사실을 모두 아실꺼에요.




그래서 우연히 어플로 만난 남자에게


해를 입고 자살을 하는 여고생부터 해서


친구들 무리에 끼지 못하고 왕따가


되서 힘들어 하는 아이들 등등 다양한


이유들로 가장 중요한 청소년 시기를


보내고 있는 아이들을 막기 위해서


전문상담교사2급 자격을 갖고 있는


상담 선생님들께서 꾸준히 상담을


통해 아이들의 마음을 치유해 주고 있어요.




지금은 위 클래스라고 해서 아예


하나의 교실안에서 상담쌤과 단 둘이


자신의 이야기를 하고 , 부정적인 생각


보다는 긍정적인 생각을 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시고 있으시죠.




오늘은 이런 선생님을 하기 위해서는


필수적으로 해야 하는 과정에 대해서 안내를


도와드릴려고 하는데요,




어떻게 해야 하는지 실제로 이 과정을


진행하신 김미■님의 후기를 통해서


설명을 도와드리도록 할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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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지금 30대 후반의


대학원과 알바를 하고 있는 평범한


여자 입니다.




뭔가 되게 어색하네요 ㅎㅎ 제 이야기를


누군가에게 한다고 하는게 그렇게 쉬운


일만은 아니라는 사실을 저는 알고 있어요.




그래도 저 부터 용기를 내서 이야기를


해보도록 할께요!




저는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나서


미용쪽으로 전문대학을 졸업했어요.




하지만 공부보다는 어렸을 때는


노는거를 더 좋아헀고, 일을 하고 돈을


버는 족족 다 노는거에 쓰기 바빴어요 ㅎㅎ




그러다가 지금의 남편을 만났는데,


생각보다 어린나이에 사고를 쳐서 둘이


갑작스럽게 결혼을 하게 됐어요.




결혼을 하고 나서 아이를 키우고 케어하다


보니까 저희 부모님 심정이 너무나도


이해가 됐고, 우리 아이만큼은 조금은


바른 생활과 아무런 문제가 없이 성장을


하길 바라고 있었죠.




딱 아이가 중학교를 들어가서부터


성격도 그렇고 뭔가 되게 많이 바뀌더라구요.




티를 안낼려고 하는 모습부터 해서


아이가 왜 이럴까 담임쌤이랑 상담도


많이 해보고 아이랑도 이야기를 할려고


하는데 대화가 전혀 안되더라구요.




그러다가 담임쌤이 말씀하시기를 요즘


저희 아이가 왕따를 당하는 것 같다고


이야기를 해주셨어요.




솔직히 충격이였어요. 초등학생때만


해도 친구도 많고 밝은 아이였는데,


그렇게 한 순간에 무너진다는 사실에


조금 많이 당황을 했고,




학교에서도 상담사 선생님께서 꾸준히


아이와 상담을 하고 있다고 했어요.




그렇게 어느정도 시간이 흐르고 난 다음에


상담쌤과 이야기를 해보니 저희 아이가


어떤 아이에게 실수를 했는데, 그게 분위기가


조성이 되고 아이다 따돌림을 당한 것


같다고 했어요.




그러면서 어떻게 하면 다시 다가가서


친해질 수 있는지를 이야기를


할 수 있었고,좀 시간이 걸리기는 했지만


그래도 지금은 훨씬 더 밝은 모습으로


학교르다니고 있어요.




처음에는 이런 상담이 도움이 될까


생각을 헀는데, 딸이 그러기를 뭔가 세상에서


나를 아무런 의심도 없이 믿어주는 느낌이


들어서 괜히 더 든든했다고 하더라구요.


그말에 정말 감동을 받고 감사한 마음을


생각하면서 내가 이런 전문적인 지식과


마음이 없으니 우리아이가 나한테가지도


비밀을 가졌구나 라고 생각이 들었고,




이제는 취업도 잘 안되는 미용으로 길을


계속 할 바에는 안정적인 직장을 구하자


라는 생각도 같이 들고 해서 조금은


늦은 감이 있지만 학교쌤이 되기 위해서


도전을 하기로 결심을 했던 것 같아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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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처음에 되게 간단하게 시험을


보고 합격을 하면 취득이 가능한가


라고 생각을 했는데 정보들을 찾아보다


보니까 생각보다 더 까다롭게


조건들이 걸려있었어요.




제일먼저 제가 당황했던 포인트는


바로 상담심리교육대학원을 진학해서


졸업을 해야 한다는 사실과


두번째로는 졸업을 하면 전문상담교사2급이


취득이 되기는 하지만 학교에서 일을


하기 위해서는 임용고시를 봐야 한다..




이 두가지가 저를 엄청 당황시켰어요 ㅋㅋㅋ




저는 그냥 하면 되는건줄 알았는데


그게 아니라 해야 할 길들이 정말


많더라구요...




그래서 처음에는 망설였는데, 이왕


마음 먹은거 더 늦기전에 시작을 하자


라고 생각을 해서 어떻게 해야 하는지


하나하나 살펴보기 시작했어요.




우선 이 과정은 필수적으로 교육 대학


원을 졸업해야 한다고 되어 있었는데


제가 거주를 하고 있는 지역이 대구여서


경북대교육대학원을 진학해야 한다는


내용을 들을 수 있었고,




진학조건을 맞춰야 한다고 했어요.




제일먼저 심리학 4년제 학위가 있어야


하는데, 단순 학위만 있는게 아니라


학위를 취득하면서 여기서 정해놓은


선이수 과목을 충족해야 한다고 헀어요.




솔직히 저는 이런 모집요강? 내용을


처음 보는 거여서 이게 무슨일인가 싶기도


하고 단어들도 하나도 머리에 안들어 왔어요.




단 하나 확실했던거는 그냥 무조건


4년제 학위가 필요하다 여서 어떻게 하면


전문대 졸업인 제 학력을 4년제 학력으로


올려야 한다는 사실이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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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청 심각하게 고민을 한 결과 오프라인으로


다니는 것보다는 온라인으로 이수를 할 수


있는 곳을 지원하자 라는 결론이 내려졌고,


처음에는 사이버대학을 엄청많이 검색을 했죠.




그런데 난이도 부터 해서 입학을 하는 것도


입시과정을 거쳐야 하고 이런저런


제가 감당을 해야 하는 부분이 생각보다 더


많이 있었어요.




현실적으로 생각을 했을 때에 가정일을


병행 하면서 할 수있는 일을


찾자고 생각을 했고, 제가 찾은 과정은


바로 학점은행제였어요.




생각하고 있던 것처럼 온라인 상으로


수업을 이수를 할 수 있었고, 이거는


추가적으로 출석을 하는 횟수나 이런


부분이 적어서 조금은 더 좋았던 것 같아요.




그래서 집안일을 하면서 준비를 하는


걸로 진행을 할 수가 있었고,


하루정도는 수업을 못듣는다 하더라도


그 다음날 이어서 수업을 들으면 되기에


저한테 정말 부담감이 적었던 것 같아요.




그리고 온라인 수업이다 보니까 동영상으로


수업이 진행이 됐었는데, 이해가 덜 된 부분은


다시 보기를 통해서 제가 외울 수 있을 때까지


반복학습이 가능해서 심리쪽으로 처음


접근을 하는 저한테는 딱 이라고 생각을 했었어요.




게다가 아이 엄마로써 오는 경제적인 부담이


대학원만 해도 엄청 났는데, 그에 비해서는


조금은 더 저렴하게 할 수 있었고,


제가 이미 관련이 없기는 하지만 전문대학을


졸업을 한 상황이여서 그런지는 몰라도


전체적인 기간단축도 가능하다고 했어요.




여기서는 결국에는 수업의 횟수가 아닌


학위를 취득하기 위해서 필요한 학점을


채우는 과정이기에 학점을 채우기만 하면


학위가 나오는 과정이였고,


수업이외에 학점으로 인정되는 자격증과


독학사, 그리고 이전 대학에서 이수를 했던


전적대 학점을 사용해서 기간단축을


할 수가 있다고 했어요.




이렇게 해서 기간단축을 하면 전체적인


등록금도 같이 감소를 하게 되는 거여서


저는 안내를 해주시는 데로 최단기간으로


3학기만에 과정을 끝낼 수 있었던 것 같아요.




처음에는 솔직히 그냥 온라인이고 싸다고


해서 할려고 했는데, 상담을 통해서 이야기를


들어보니 제가 도전을 할 수 있는 전체적인


시간을 단축시켜주시는 기분이여서 생각보다


더 긍정적이였던 것 같아요.




그래도 막상 수업을 들을 때에는 이게 뭔 소리인가


싶기도 하고 확실히 나이를 먹고 공부를 할려고


하니 이해도 하나도 안 되더라구요.




그래도포기하지 않고 1학기를 마치니 다음


학기부터는 어느정도 익숙해 져서 힘들지는


않았던 것 같아요.




다만 약간의 귀찮음이 있었달까요 ㅎㅎ


그런 것 빼고는 정말 난이도적인 부분이나


시작을 하는 조건 등이 정말 쉬워서


주위에서 지금 사회복지 할려고 하는 친구들한테


다들 추천해 주고 있습니다!




저는 하루빨리 대학원을 졸업해서


전문상담교사2급 자격증을 받고 싶네요 ㅎㅎ




모두 감기 조심하시고 공부하시는


분들은 화이팅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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