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학습멘토에요~!
오늘은 여러분께 조금은 가슴아픈
이야기를 들려드릴까 하는데요.
근데 이 가슴아픈 이야기가 특별히 슬픈
이야기가 아니라 우리 주변에 흔하게
일어나는 일이라 더 슬픈 것 같아요.
어릴 때부터 프로그래머라는 꿈을
가지고 공부를 했고, 실제로도
실력으로 인정을 받으면서 승승장구를
할 줄 알았으나..
학력이라는 장애물에 걸려서 과장 이상의
진급도.. 그리고 더 좋은 회사로의 이직도..
불가능했던 이야기입니다.
"학력사회" 우리나라에서는 학력으로 인해
사회생활의 시작점에서부터 다다를 수 있는
한계점까지 너무 큰 차이가 나게 됩니다.
그리고 그 과정에서도 저학력자들은 연봉과 같은
경제적인 부분도 차이가 나고.
사람들이 바라보는 시선뿐만 아니라
부당한 대우들도 겪을 수 밖에 없죠.
우리 아버지 어머니 세대에는 이렇게
대학교 진학을 포기하고 저학력자의
길을 선택했다면
그 길을 중간에 바꿀 수 있는 방법은
사실 거의 없었어요.
중간게 생계를 포기하고 다시 학업에
뛰어들 수 있는 사람은 사실상
거의 없기 때문이죠.
하지만 이제는 그렇지 않은 시대!
오늘 이 불평등을 학점은행제 컴퓨터공학을
통해서 해결한 이야기를 들러드릴건데요.
어떤 과정. 어떤 방법을 통해서
학력개선을 했는지 다 함께
들어보도록 하겠습니다.
학점은행제 컴퓨터공학 시작동기
안녕하세요. 올해로 31살이 된
이현■라고 합니다.
제 이갸기를 이렇게 남들에게 들려주는게
처음이라 어떻게 시작을 해야할지..
망설여지고 머뭇거리게 되고 부끄럽지만
그래도 여러분께 용기를 드릴 수 있다는
이야기를 믿고 써보도록 하겠습니다.
저는 어릴 때부터 단 하나의 꿈을
바라보고 살았었습니다.
바로 프로그래머.
친구들이 컴퓨터로 게임을 할 때
저는 컴퓨터로 우리 반 사이트를
HTML로 꾸며서 만들었고,
그렇게 시작된 HTML공부는 나아가서
JAVA와 POWER BUILDER 등 프로그래밍을
할 수 있는 언어들을 공부하게 되었죠.
근데 조금은 문제가 있었던게 오로지
프로그래머가 되기위한 공부만 재밌어서
열중했고, 원래 해야할 국영수와 같이
수능에 필요한 공부는 거의 안했어요.
그게 제 발목을 잡게될 줄도
모른채 말이에요.
결국 저는 어느 대학도 갈 수가 없을
정도로 낮은 내신과 수능 성적이었죠.
그래도 취업을 못하는 건 아니었어요.
빠르게 군대를 다녀오자는 생각을 하고
21살에 바로 군대를 갔고 23살에 전역했죠.
전역을 하자마자 프로그래밍 국비교육을
받고나서 고졸로써 중소기업 SI 회사에
들어가게 됐었습니다.
처음에는 제가 꿈꾸던 일을 하게 된 것에
정말 만족하면서 다녔어요. 비록 연봉이
1,900만원밖에 안됐지만
저 같은 고졸에게는 그냥 흔한 일이어서
받아들였죠. 사실 딴 데 갈 수 있는 곳도
없었던 것 같구요.
그리고 1년마다 연봉협상을 해서
껑충껑충 뛴다는 선배님들의 말을 믿고
정말 열심히 일했어요.
1년뒤에 연봉협상을 하는데 300만원이나
올려주고 2,200을 준다고 하더라구요.
그리고 직급도 주임으로 올려준다구요.
당시에는 이게 적은건지 모르고
너무 신나서 감사하다고 인사하고
또 1년을 일했어요.
여기저기 지방출장도 다니면서 매일같은
야근을 견디면서 일했고 제 실력도 주변
선배들보다 잘할 정도가 돼서
이번 연봉협상도 기대하고 있었죠.
그리고 협상을 하게됐는데 직급은
그대로지만 연봉은 400 올려서 2600을
준다고 하더라구요.
근데 문제는.. 이 때 친구들이 이제는
대학교를 졸업하는 친구들이 나오고
처음으로 취업을 하는 친구들이 나왔는데
거의 대학나온 프로그래머들은 연봉이
3200~ 3500 정도는 받고 시작을
한다는 사실을 알게된거에요.
이런 사실을 이야기 했더니 돌아온
이야기는 "그럼 너도 대학나오던가.
대학 나오면 그정도 줄게"
진짜 이 때 너무 억울했어요.
그래도 실력으로 평가받는 분야라는
생각으로 정말 열심히 일했고,
뼈빠지게 일했던 저에게 돌아온건
이런 핀잔섞인 말이었으니까요.
26살이 됐고, 이직을 하려고 선배들이나
그 동안 출장다닐 때 만났던 다른
회사의 동종업계 선배들에게
이런저런 정보들을 물어봤죠.
그러다가 저를 좋게봤던 회사에서 연락을
주셨고, 그 회사로 이직을 하게됐는데
계약서를 쓸 때 미리 얘기를 해주더라구요.
고졸자이다보니까 사실은 주임까지밖에는
안되고 과장이상이 되려면 학력이
있어야지만 올라갈 수 있다는 이야기를
먼저 해줬어요.
그래서 제가 일하면서 학력을 만들면
과장이 될 수 있냐는 이야기를 했고
그 부분은 약속해줄 수 있다고 해서
방법을 찾기 시작했죠.
그리고 알게된게 학점은행제 컴퓨터공학으로
4년제 학위를 만들 수 있는방법이 있고,
실제로 회사를 다니면서도 할 수 있는
방법이라는걸 알게됐고 무조건 해야겠다는
일념으로 샅샅이 뒤져보기 시작했죠.
상담을 통해 결정하게된 방향성
그리고 이직하게 된 회사에서도
이 제도를 이용해서 학위를 만드려는
사람들이 꽤나 있었고 실제로
성공한 사람들도 꽤나 있더라구요.
이 사람들에게 물어봐야겠다 하고
한 명 한 명 음료수 사들고 가면서
물어보기 시작했죠.
그 중에 실제로 과장님이 자기도
학점은행제 컴퓨터공학으로 학위따서
이번에 진급한거라면서
자기를 도와줬던 학습멘토 번호를
알려줄 테니 전화한 번 해보라고
이야기를 하더라구요.
아마 저녁에 전화해도 받을거니까
퇴근후에 전화한 번 해보라고 했어요.
냉큼 받아들고 그 날 저녁에 바로
통화를 걸었는데... 안받더라구요?
그래서 뭐지..? 하고 있었는데 20분 뒤에
회의중이어서 못받았다며 죄송하다며
먼저 연락을 해주셨어요.
뭔가 신뢰도가 올라가는 행동을 먼저
보여주신게 좋았던 것 같아요.
그리고 통화를 한 15분 정도 이어가면서
제가 궁금한 부분. 그리고 제가 해야하는
부분에 대해서 하나씩 다 물어봤고
막힘없이 바로바로 설명을 해주셔서
확신을 가지게 됐었던 것 같아요.
그리고 특히 신기하게 멘토님도 예전에
프로그래머 생활을 했던 이력이 있더라구요.
그래서 막 힘든 이야기들도 주고받으면서
너무나 유쾌한 상담을 해주셨었죠.
그리고 학점은행제 컴퓨터공학을 진행하는데
있어서 필요한 특징부터 시작해서
어떤식으로 해야 가장 쉽게할 수 있는지
요령들을 하나씩 다 알려주셨어요.
온라인만으로 할 수 있기에 일하면서
몰래 틀어놓으라는 조언부터 ㅋㅋ
과제나 시험같은 부분은 또 어떻게
하는게 쉬운지에 대한 요령까지
하나식 다 알려주셨죠.
솔직히 이미 현역에 있던 저에게는
다 너무 쉬운 과제들이어가지고
너무 편했었고,
생각보다 놀랐던 점은 등록금이 생각보다
너무 저렴해서 오히려 의심이 갔달까요
그래도 공대 등록금 하면 막 600만원은
기본으로 하는 것으로 유명한데
학점은행제 컴퓨터공학 등록금은 그와
비교를 했을 때 거의 6분의 1정도밖에
안되는 정도여서 많지 않은 제 월급으로도
충분히 감당할 수 있었어요.
정확한 플랜을 통한 방법제시
그리고 진짜 놀랐던 점은 제가 생각했던
것보다도 훨씬 학위취득까지의 기간이
짧게 걸린다는 거였죠.
일하면서 일단 2년제 학위라도
만들어야겠다는 생각으로 알아보기
시작했던 거였는데,
어이없게도 2년이면 4년제 학위를 만들 수가
있다는 멘토님의 설명에 좀 벙쪘었죠.
그게 어떻게 가능한지에 대해서 하나씩
설명을 해주시면서 저를 이해시켜주셨고
정확하게 이해하고 나서야
정확한 플랜을 짜주셨는데요.
제가 해야하는 과정은 수업을 들으면서
자격증과 독학사를 병행하는거였어요.
처음에 들었을 때는 내가 이걸 동시에
일하면서 할 수 있을까? 라는 생각으로
지레 겁을 먹었었는데요.
아무래도 자격증은 제가 원래 하던일이라
너무 쉽게 딸 수가 있었고,
또 해보지않은 자격증도 어떻게 하면
되는건지 미리 알려주셔서 어렵지 않았어요.
그렇게 총 3개의 자격증을 땄고,
독학사라는 것도 처음들어보는거여서
솔직히 지금도 무슨 시험제도인지는
잘 모르지만
그냥 멘토님이 하라는 시험보고 합격했더니
순식간에 학점을 빠르게 모을 수가 있었죠.
그냥 스무스 하게 진행을 했던 것 같아요.
스무스하게 한 학기.. 1년.. 그리고
2년동안 멘토님과 진짜 많이 연락하면서
했는데 사실 동갑이라서 지금은
거의 친구처럼 지내고 있어요.
지난번엔 만나서 술도 한 잔 했고 ㅋㅋ
그 때 이렇게 후기한 번 써줄 수 있냐고
부탁받아서 쓰게 된거거든요.
그리고 지금은 차장님이 다음 진급자 명단에
제 이름을 올려주셔서 아마 조금만 있으면
과장으로 진급하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진짜 지금 생각해보면 고졸이라는 학력으로
인해서 진급도 못하고 연봉도 낮은게
당시에 너무나 억울해서 이렇게 방법을
찾아서 연락하게 된건데
그 전화한 번으로 인해서 제 인생도
변하게 된 것 같아서 참 뿌듯하네요.
이제 결혼도 생각해야 될 나이에서
그 때 그 전화를 하지 않았다면
아직도 주임으로. 낮은 연봉으로
계속 살아가야 했었을 걸 생각하면
아찔하기도 합니다.
여러분도 혹시 저처럼 학력 때문에
사회에서 화나는 일 많이 겪으셨거나
미래가 깜깜한 분들이 있다면
저처럼 학점은행제 컴퓨터공학이 아니더라도
다양한 전공이 있고 그 전공들을 이수해서
대졸학력을 얻을 수 있으실테니
여러분이 하고싶은 목표와 해야하는 과정을
멘토님에게 연락한 번 해서 들어보시고
해야겠다 싶으면 한 번쯤 도전해보 시기를
모두 응원하겠습니다.
그리고 이글을 읽도 도전하 시는 모든 분들
성공하시길 응원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