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거진 082521

평생교육사 자격증으로 취업까지 하려면?

by ImEd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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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생교육사"에 대한 내용으로 얘기를
나눠 보려고 하는데요! ^^


다양한 연령대의 분들이 이쪽으로
나가시기 위해 많이들 정보를 찾아
다니고 계시죠~


그 중에는 학생이신 분들 부터 시작
해서, 연령이 어느 정도 되시는
40~50대 분들도 꽤 많으신데요.


노후대비 자격증으로 대부분 찾고
계시는 분들이 많은 것 같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이번엔, 이 평생교육사 자격증을
취득 할 수 있는 조건에 대해 말씀
드려 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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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급과 3급으로 나눠서 말씀 드리려고
하는데요.


먼저, 2급 부터 말씀 드리면
2년제 전문대 학위와 함께
정해진 과목으로 총 10과목을 들어
주시면서, 실습 160시간을 나가 주시면
된답니다.


다음으로, 3급은 비슷하지만 이수할
과목의 수가 조금 다르답니다.


마찬가지로 2년제 전문학사 학위와
정해진 과목 총 7과목을 이수해
주시면서, 실습을 160시간 나가시면
최종적으로 자격 취득을 하실 수
있으시답니다! ㅎㅎ


원래 수업을 이수 하기 위해서는
직접 학교에 입학해 과목들을 들어
주시거나 하는 과정을 거쳐 주셔야
하는데요.


문제는 일을 하고 계시는 분들이나
기타 다양한 이유들로 인해 학교
출석을 하기 힘드신 분들은 다른
방법을 찾아 주셔야 한다는 것이죠.


그런 분들을 위해 준비된 방법이
바로 직접 학교에 나가지 않고도
집에서 편하게 수강을 진행해 주시는
학점은행제를 활용해 주시는 방법
인데요.


이미 알고 계시는 분들도 계시겠지만,
아직 잘 모르고 계시는 분들을 위해
간단히 설명을 드리고 넘어가 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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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제도는 국가에서 직접 운영 중인
교육제도 중 하나로,
일정 학점을 이수시 실제 오프라인
대학을 나온 것과 동등한 학력을
발급 받으실 수 있는 방법이랍니다.


단, 어느 대학 소속으로 발급 되는
것이 아닌 교육부 장관 명의로 학위
증서가 나온답니다! ^^


고등학교 졸업을 하신 분들이시라면
누구나 시작 하실 수 있으시구요~


국가에서 시행을 하고 있는 만큼
다양한 장점을 보유 하고 있기도
한데요~!


지금 부터 몇 가지를 나열해 보도록
할게요! ㅎㅎ


먼저, 비용면에서 실제 대학 학비보다
훨씬 저렴한 가격으로 들으실 수
있답니다.


국립대의 경우라도 최소 200만원
이상은 생각을 해 주셔야 하는데요.


학점은행제를 통해 공부를 하신다면
이 가격의 반도 안되는 학비로
수업을 들으실 수 있답니다!


그렇다 보니, 간단한 편의점 등의
아르바이트 만으로 모든 학비를
해결 하시는 분들이 많은 상황이구요.


또한, 수업 진행 방식이 동영상을
플레이 하는 형식으로 진행 되기
때문에 기본적인 클릭, 검색 등만
가능 하신 실력이시라면 별 무리
없이 강의를 들으실 수 있답니다.


연세가 50대 이상 되시는 분들도
많이 진행해 주시고 계시는 이유인
것이죠! ^^


한 학기가 15주로 구성이 되어 있고,
한 과목당 1주에 한 강씩이 개강 되며,
이 것을 2주 안에만 모두 들어 주시면
출석으로 인정 받기 때문에


시간적으로
여유가 없으신 직장인 분들도
출퇴근시간, 주말, 공휴일 등을
이용해 들어 주고 계신답니다~ㅎㅎ


또, 큰 장점 중의 하나가 기간을
단축 할 수 있다는 점인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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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와 같이 다양한 방법을 통해 학점을
채울 수 있기 때문이랍니다.


강의를 들으시면서 함께 병행 해
주시는 건데요.


이것도 하나하나 설명 드려 볼게요!


첫 째,
독학사는 대학교판 검정고시로 생각
해 주시면 된답니다.


고등학교 검정고시를 생각 하시면
조금 더 이해가 쉬우실텐데요.


1~4단계로 이루어져 있고,
1단계는 교양, 2단계 부터는 전공
과목으로 들어 가기 때문에 갈 수록
난이도가 높아진답니다.


이름이 독학사인 만큼, 공부를 혼자서
진행해 주셔야 하구요.


둘 째,
학점으로 인정을 해 주는 자격증을
취득 해 주시는 건데요.


각 자격 마다 모두 인정 되는 구분과
점수도 다르기 때문에 만약 함께
병행 하고 싶으시다면 먼저 전문가를
통해 상의를 하신 후,


구체적인 계획을 통해 실행해 주시는
것이 좋으시답니다.


점수가 큰 것은 거의 한 학기에 가까운
양을 채우실 수도 있기 때문에 매우
효율적으로 학점을 채울 수 있는
방법 중 하나인 것이죠.


셋 째,
전적대 학점을 활용 하시는 방법인데요.


이전 대학교에서 들었던 과목들을
일반, 교양으로 채우시는 방법이기
때문에 잠깐이라도 대학을 다니셨던
분들이 학력을 만들기 위해 활용 하실
수 있는 방법이랍니다.


이 것은 이미 졸업을 하셨거나,
제적을 당하신 분들은 상관이 없지만,


만약 아직 재학 중이신 분들이시라면
먼저 자퇴 처리를 해 주셔야만 가능
하신 방법이구요.


이렇게 여러 가지를 병행해 주실 수
있기 때문에 최종적으로 학위를 취득
하는 기간을 줄이실 수 있는거예요!


다만 이 방법들은 정말 열심히 해
주신다는 가정 하에 가능한 것이랍니다.


그럼, 이번엔 한 학습자님의 후기를
통해 평생교육사 과정을 진행 하신
내용을 한 번 들어 볼게요.



"김0진"님의 후기


안녕하세요?
저는 용인 쪽에 거주 중인 40대 중반의
평범한 아줌마 입니다.


원래 저도 이렇게 결혼을 하고 아이를
낳아 기르기 전에는 열심히 직장을
다니며 돈을 벌던 커리어우먼이었어요.


나름 능력을 발휘해 직장 내에서도
인정을 받으며 승진까지 몇 번
거쳤었는데요.


하지만, 지금 아이 아빠를 만나 결혼을
하면서 부터는 저의 삶이 180도 달라
지게 되었던 것 같네요. ㅠㅠ


결혼 후에 얼마 지나지 않아 임신을
하게 되었고, 그 때 부터 잘 다니던
직장도 결국 사표를 내게 되었어요.


퇴직 하지 않고,
출산휴가 라던가 그런걸 쓰고 싶었지만,
제가 그 당시 몸도 약했고, 잘못 하면
유산을 할 수도 있다고 병원에서
그래서 결국 회사를 그만 두는 쪽으로
결정을 하게 되었던 것 같아요.


정말 아쉽고 그만 두기 싫었지만,
아이를 포기할 수는 없었으니 어쩔
수 없는 선택이었던 것 같네요.


그렇게 집에서 시간을 보내며,
아이를 출산 했고, 한 동안 몸조리와
육아로 정신 없이 시간을 보냈던 것
같아요.


그러다 보니 시간도 정말 훌쩍 지나서
이제는 아이도 어느 정도 컸고,
초등학교를 다니고 있는 상태인데요.


앞으로 대학 등록금이라던가, 학원비
그런 부분들을 해결 하려면 아이
아빠 월급 만으로는 안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거기다 노후 대비 까지 생각을 하니
더욱 뭔가 일을 해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렇게 무슨 일을 다시 시작 해 볼까
고민 하는 시간을 갖다가 하루는
아이 친구 엄마와 얘기를 하는 기회가
있었는데,


그 엄마는 평생교육사 자격증을 취득
해서 이쪽으로 일을 하고 있다고
하더라구요.


다들 그렇게 열심히 사는 모습을 보니,
더욱 가만히 있으면 안되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저도 그 엄마가 하는 일을 듣고 관심이
생겨 정보를 좀 달라고 했어요.


저랑 똑같이 전문대 학력에서 시작을
했다고 하는데, 학점은행제 라는
것을 통해 10과목 정도 들으면서
실습을 160시간 정도 했다고
하더라구요.


저도 시작을 해 보고 싶다고 하니까,
도움을 받아서 했었다며 학습플래너님
연락처를 알려 주시더라구요.


그 쪽으로 바로 연락해 상담을 받아
보았는데, 학력 조건은 이미 되니까
아까 아이 친구 엄마가 해준 말 처럼


인터넷 강의로 해서 수업을 들으면
된다고 말씀 하셨어요.


실습도 비슷한 곳으로 가서 하면
된다고 하더라구요.


다만, 수업 듣는 중에 모든 과목들이
점수가 80점 이상이 되게 이수를 해
주어야 한다고 했구요.


기간으로는 총 2학기 정도가 걸렸던
것 같네요.


평생교육사라는 것에 대해 평소에
어느 정도는 들어 봤었지만, 막상
제가 시작 한다고 하니 뭔가 더
관련 된 것이 눈에 많이 들어오더군요.


무심코 지나쳤던 문화센터라던가,
장보러 홈***에 들러 벽면에 붙어
있는 강의 신청 정보 같은 것들을
더 유심히 보게 되더라구요. ㅎㅎ


여튼, 그렇게 수강신청까지 무사히
마치고 수강을 시작 했는데,
처음에 겁 먹고 시작 했던 것에 비해
매우 쉽게 느껴져서 당황스러웠네요.


괜히 겁을 먹었었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요. ㅎㅎ


중간에 가끔 막히는 부분들이 생기면
모두 플래너님께 물어 보면 대부분
해결이 되었기에 별 탈 없이 진행을
했었던 것 같아요.


그렇게 모든 수업을 듣고 실습을
나갔는데, 저는 아이 친구 엄마가
나갔던 문화센터 쪽으로 실습을 다녀
왔구요. ^^


하는 일을 옆에서 지켜보며 열심히
배웠는데, 제 적성에도 딱 맞는 것
같아 제2의 인생을 시작 할 수 있을
것 같다는 느낌이 들었어요.


곧 자격을 발급 받을 수 있게 되는데,
어서 평생교육사 취업을 해서 일을
시작 하고 싶네요. ㅎㅎ


곧 월급도 받을 수 있을 것을 생각
하니, 아이에게 맛있는 것도 조금 더
사줄 수 있고, 제가 하고 싶은
것들도 조금씩 계획 세워서 할 수
있을 것 같아 신나 있는 요즘이랍니다.
ㅋㅋ


무엇 보다 계속 집에만 있다가 다시
경제활동을 시작 한다고 하니,
뭔가 자존감도 더 올라가는 것 같고
우울함도 많이 사라지는 느낌이에요.


강의 들으면서도 공부를 한다는
생각에 즐거웠는데, 저 외에도 더
많은 분들이 이걸 아셔서 시작 해
보셨으면 좋겠다는 생각에 주변에
열심히 추천도 하고 다니고 있답니다.


그럼 제 후기가 도움이 되셨기를
바라면서 이만 글을 마치겠습니다.


그 동안 저를 잘 이끌어 주셨던
학습플래너님께도 감사의 말씀을
전해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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