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공장에서 없어서는 안될 존재!
사람들이 이제는 상품자체가 아닌 상품의 질을
생각하는 시대이기에 관심이 많으신
분들은 이 글을 자세히 읽어주세요~!
실제로 이 과정을 진행해주셨던 학습자님의
후기와 함께 하나하나 안내를 도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가장 제일 먼저 알아야 할 점은
바로 품질경영기사 응시자격이 있다는 점이에요.
원래 이런 것들이 있으면 어떻게 하는거지
라는 생각을 다들 하실텐데요,
그냥 일반 민간 자격증 시험과는 다르게
이걸 진행하는데 있어서 조금은 까다로운
조건에 맞아야지만이 시험에 응시를 할 수가 있어요.
가장 첫번째로는 관련된 대학의 4년제
학위가 있는 사람들은 바로 시험에 응시가
가능합니다!
두번째로는 관련된 실무경력이 4년이상이다
하시면 이 역시 인정이 되어서 시험에
응시를 할 수가 있어요.
하지만 지금 인생을 살아보신 분들은
모두 아시겠지만 어떻게 사람이 한 직종을
오랫동안 일을 하고, 자신이 졸업한 학과의
전공을 살려서 취업을 하는 사람들은
정말 극히 드물다는 사실을 아실꺼에요.
이런 이유들로 인해서 고졸이시거나, 대학을
나오지 않으신 분들, 또는 실무경력이 관련된
경력이 아니시니 분들이 공장에 취업을 하기
위해서 이 자격을 도전해 주시고 있으세요.
아니면 비정규직으로 다니는 곳에서 정규직의
조건으로 이걸 취득해 오라고 하는 곳들도
있다고 합니다.
그러면 4년이라는 시간보다, 대학의 4년보다
더 빠르게 할 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요!??
절대 그렇지 않습니다!
고졸이시고 , 비경력자이신 분들도 충분히
학점은행제 106학점을 이수하게 된다면
전혀 무리없이 시험에 응시를 할 수가 있어요.
고졸이라고 해서 절대 시험에 응시를
못하는 건 아니죠.
그래서 오늘은 조금은 더 쉽게 조건을 갖출 수
있는 학점이수 과정에 대해서 상세히 설명을
도와드릴려고 합니다!
정확히 어떤 내용이고 어떻게 해야 하는지
막막해 하시는 분들이 많기에
그런 부분에 있어서 정확히 확인을 하고
시작하실 수 있도록 실제로 이 과정을
진행해주셨던 학습자님의 후기를 통해서
내용설명 도와드리겠습니다!
<실제 박건★님의 후기 입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지금 현재 30대 중반의
직장을 다니고 있는 평범한 청년입니다 ㅎㅎ
글을 쓸려고 하니 뭔가 편지를 쓰는 것
같아서 오글거리네요...
제가 어떻게 지금 직장으로 올 수 있었는제
제 이야기와 함께 후기를 들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우선 저는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나서 집안이
좋지 않아 대학을 가지 못햇어요.
나라에서 지원을 해준다고 하기는 했지만
그 일정부분 이외에는 전부 다 제가 부담을
해야 했기에 쉽게 선택을 하지 못했죠.
그렇게 시간이 흐르고 솔직히 군대에서
몇년을 더 살았어요.
나와서 할 수 있는 것도 없을 것 같고,
숙식 제공에 돈도 주는 곳에서 그냥 계속
있고 싶었나봐요.ㅎㅎ
그래서 한 4년정도 있다가 제대를 하고
생긴 자신감으로 이것저것 알바들을
하기 시작했어요.
그러다가 보니까 성격도 많이 바뀌고
제가 하는 일에 있어서 귀천이 없다는 말을
들은 후에는 온갖 일을 다 해보자 하는 생각으로
이곳저곳에서 다양하게 일을 헀죠.
일을 하다 보니까 돈을 생각하게 되고,
똑같은 노동으로 조금은 더 많은 돈을
받고싶다는 생각을 했어요.
그래서 결정을 한 곳이 공장이였고,
공장에서 물건을 만들어 내는 과정도 신기하고
사람들도 다 착해서 일을 하기 수월했죠.
그런데 거기서도 계급이라고 해야 하나
뭔가 급차이가 나는 모습들을 볼 수가 있었는데,
품질경영기사님들이라고 해서 그렇게
바쁘게 움직이지는 않지만 멋있어 보이고
돈도 많이 받는 역할을 하고 계셨어요.
솔직히 나도 해보고 싶다 하는 생각도
있었는데, 거기서 저보고 자격증을 취득해 오면
정규직으로 채용을 해주겠다고 했어요.
나이가 30이 다 되어가던 시기였고,
언제까지 비정규직으로 일만 할 수 있는
상황이 아니였던 터라
그냥 도전을 하기로 결정헀어요.
저는 고졸이였고, 비경력자였기 때문에
필수적으로 학점은행제를 하는 방법 밖에는
없다고 카페어서 글들을 올려주셨고,
저는 제가 할 수 있는 최대로 정보를
모으기 시작했어요.
가장 첫번째로는 이 과정이 대학수업을
듣는 과정이라는 점이였어요.
어딘가를 따로 가지 않아도 집에서
컴퓨터로 대학수업을 듣는 과정이였고,
시작을 할 수 있는 조건도 그렇게 힘든 것이
아닌 고졸학력만 확인 되면 된다고 했죠.
저도 시작을 할 수 있다는 사실을 알았고,
이 다음부러 말씀드릴 내용은
실제로 제가 상담전화를 받으면서 듣고
실제로 했던 내용에 대한 부분이에요.
수업을 들을 때에는 대학등록금을
내게 되어 있는데,
저는 대학등록금이라고 해서 엄청나게
비싼 등록금인 줄 알았어요.
하지만,
그것보다는 조금은 더 저렴한 등록금으로
학기를 시작 할 수 있었고,
전체적인 기간이 단축이 되어서 총 드는
등록금이 훨씬 더저렴하게 할 수 있다고
이야기를 해주셨어요.
원래 대학을 다니게 된다면 적어도 3년은
다녀야 하는 시간인데,
여기서는 수업 이외에 다른
방법들을 병행해서 전체적인 기간을
단축 시킬 수 있다고 했어요.
이런 내용들을 드고, 등록금을 듣고나서
할 만한데 라는 생각으로 그러면
시작을 어떻게 하는 건가요 ?
라고 질문을 남겼어요.
고졸이였던 제가 품질경영기사 응시자격을
갖추는데 있어서는 총 3학기가 걸린다고
이야기를 해주셨는데,
이는 정해진 기간이 아니라, 제가 최대한
빠르게 하고 싶다고 말씀을 드려서
학습 플래너님께서 현실적으로 가능한
최단기간을 안내해 주신 거였어요.
그래서 저는 그걸 따라서 할 수 있었고,
어떤 과목을 해야 하고
기간 단축을 위해서 제가 해야 하는 것들에
대해서도 같이 의논을 하면서 결정을 할 수
있었던 것 같아요.
그렇게 하고 나서 저는 지금 제가 원하는
정규직이 될 수 있었고,
아직 경력은 많이 안되지만 경력이 쌓이면
조금은 더 연봉을 올려준다고 했으니
그말을 믿고 열심히 일을 하고 있습니다!
당연히 저도 처음 이걸 시작할 때에는
어려움도 많았고, 걱정도 솔직히 너무 많았어요.
무섭기도 했구요.
막상 수업을 딱 들었을 때도, 난해했는데,
한 3주정도 지나고 나니까 익숙해 지기 시작하면서
나름 노하우도 생기고, 규칙도 만들었던 것 같아요 ㅋㅋ
그렇게 하고 나니까 어느센가 106학점이 다
모였던 것 같고,
학점을 모으는 동안에 틈틈히 게속해서 기사
시험공부를 한 결과가 좋았다고 생각합니다!
지금 당장 하고 있는 일이 막막하시다면
전망이 좋은 이 직업을 선택해 보세요!
모두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