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그 자격증들 중에서 최근들어서
점점 더 인기가 많아지고,
100세 시대가 오는 만큼 교육에 대한
열정이 높아지고 있는 이 시기에
평생교육사에 대해서 어떻게 하면 되는지
관심도가 높아지고 있다고 해요.
오늘은 어떻게 하면 이 과정을 진행할 수
있는지 실제로 이 과정을 진행해 주셨던
박금★님의 후기를 통해서 전반적인 내용에
대해 설명을 도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지금 현재 40대 중반의
직장을 다니고 있는 평범한 주부입니다 ㅎㅎ
사람들이 다들 어떻게 그 나이먹고 다시
일을 시작 할 수있었냐고 이야기들을 하는데
저도 제가 이렇게 일을 할 수있을꺼라고 생각도
하지 못했는데 망설이다가 도전을 해보니까
결과가 이렇게 나왔네요 ㅎㅎ
저는 원래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나서
처음에는 미용을 좋아했기에 미용을 전문적으로
배울 수 있는 전문대학을 진학했었어요.
그 중에서도 피부쪽에 관심이 많았고,
학교에서 배운것들과 전공을 살려서
졸업을 하고 나서는 피부관리사로 일을
했었습니다.
그렇게 일을 하고, 저도 나이가 차다 보니
자연스럽게 결혼이라는 길로 들어서게 됬고
결혼을 하고 나서 아이를 낳고 난 다음에는
정말 사람들 말처럼 일을 할 수 있는
상황적인 조건이 하나도 갖춰지지 않더라구요.
그때는 솔직히 당장 아이를 두고 일을 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지는 않았어서 그냥 집안일 하는데
정신을 쏟았어요.
그렇게 아이가 유치원을 가고, 초등학교를
입학할 때쯤이 되니까
이제는 다시 일을 해서 생활비를 벌어야 겠다
생각을 하고 일자리를 알아보게 됐어요.
지금은 학력뿐만 아니라 관련된 스펙이 높은
사람들 위주로 채용을 하더라구요...
저는 당연히 될 수가 없었고, 자신감이 넘쳤던 저는
매번 떨어지는 면접에서 자존감이 낮아지는
상황이 발생했었어요.
그걸 보고서는 친구가 이렇게 우욿해 있지말고
가서 우리도 뭐라도 배우고 그걸로 일을
시작하자 라고 하길래
어디서 그런 교육을 해?
라고 하니 교육기관이 따로 있다고
하더라구요.
거기서 저도 교육을 듣고 하는데 여기서
일을 하면 나도 진짜 좋을것 같다?
라는 생각이 들면서 여기서 일을 할 수 있는
방법들에 대해서 강사님께 물어봤어요.
물어보니 평생교육사 3급 이상의 자격을
갖고 있는 사람들이라면 바로 일을 할 수
있다고 이야기를 해주셨고,
저는 그걸 하기 위해서 필요한 정보들을
모으기 시작했죠.
나름 국가에서 인정을 해주는 과정이였고,
생각보다 까다로운 조건들이 걸려있었어요.
급수가 2&3으로 나눠져 있었는데,
가장 먼저 평생교육사2급 같은 경우에는
높은 급수의 과정으로 필수 조건이
전문대학 이상의 학력과 필수 10과목을
이수하는 걸로 정해져 있었어요.
저는 이미 대학의 학위가 있었으니 이 과정을
하게 된다면 추가적으로 과목이수만 하면
되는거였고,
이거보다 낮은 급수인 3급같은 경우에는
전문대학의 학력과 동시에 필수 7과목을
이수하는 걸로 되어 있더라구요.
여기서 둘다 1과목씩 실습과목도 있었고,
실습은 현장에서 160시간을 이수해야 한다고
되어 있었는데,
솔직히 딱 객관적으로 봤을 때 조건이
거의 동일하고 3과목만 더 하면
바로 높이 올라갈 수있다는 사실에
망설이다가 높은 걸 하기로 결정을 했고
센터 선생님의 추천으로 학점은행제 라는
걸 알게 됐었어요.
평생교육사 3급같은 경우에는 취득을 하고
그 다음 급수로 올라가기 위해서는
경력과 시험이 따라온다고 되어 있었는데
그런 고생 없이 추가 3과목을 듣는 길을
선택하는게 맞다고도 강사님이 이야기를 해주셨어요 ㅋㅋ
추천을 해주신 학점은행제에 대해서 이것저것
검색을 하다가 알게 된 학습 플래너님께 전화를
드려서 상담을 받을 수가 있었는데,
상담을 받는데 있어서 저는 제가 생각했던
거랑은 조금 다르게 흘러간다 라는 걸
느낄 수 있었던 것 같아요.
우선 전화를 드렸을 때는 어떤 내용이고 어떻게
하는건지 하나도 모르는 상황에서 전화를 드렸는데
여기서 말하는 과목이수는 수능처럼 그 과목을
시험보고 어느정도 점수가 나오면 통과 !
이런 내용이 아닌 대학에서 하는 수업과
동일한 내용을 온라인으로 듣고
최종 점수를 통해서 F가 아니라면 통과가
되는 거라고 했어요.
진짜 대학이랑 시스템이 모두 동일하지만
여기서 오는 차이점은 시작을 하고 수업을
듣는 방식에서 있었죠.
시작을 할 때에는 대학 입시가 있는게 아니라
고졸이상의 학력이 확인만 된다면 바로
시작을 할 수 있었고
대학처럼 매 학기 정해진 컬리큘럼에서
선택을 하는게 아니라
제가 자유롭게 진행을 할 수 있는 수업과정이여서
처음에는 정말 신기했어요.
그리고 수업을 듣는데 있어서 어딘가를
따로 가지 않아도 모든 과정을 온라인 상으로
이수를 한다는 점이 정말 큰 장점이였는데,
대학에서는 수업을 들을 때 당연히
중간고사, 기말고사를 보기는 하지만
그 안에서 정해진 과제들이 적어도 5개씩은
매학기 진행을 헀었는데,
그런 힘들이 조금은 줄어든 1과목당 과제를
1개씩만 제출을 하는 걸로 진행을 하게 된다고 했죠.
저는 대학 다닐 때 진짜 한학기 할 때마다
주말 없이 과제를 하느라 시간을 다 보냈었는데,
여기서는 조금은 수월하게 할 수 있었죠.
그리고 제가 하는 평생교육사2급 10과목을
단순 이수가 아닌 1과목에 점수가 80점 이상이
되어야지만이 인정을 받을 수 있는 거여서
난이도가 이왕이면 조금은 낮은 과정이
훨씬 더 이득이라고 생각을 했었는데
여기서는 고졸 학력만 확인을 하면 바로
시작을 할 수 있는 시스템이여서
난이도가 정규 대학보다는 조금은
낮게 시작을 할 수 있었죠.
마지막으로 주부라면 공감할 만한
경제적인 부분!!
저도 처음에는 대학수업인줄 모르고
학원을 다니는 개념으로 생각을 했었는데,
여기서 상담을 받고 이야기를 들으니
완전 대학수업을 듣는거여서 등록금이
너무 많이 나오는거 아닌가 걱정을 많이 했어요.
그런데 설명을 들으니 제가 생각헀던 것보다는
조금은 덜 부담스러운 등록금을 납부하게끔
되어 있어서 남편한테 이야기 할 때에도
크게 어려움이 없었던 것 같아요.
이런 설명을 듣고 솔직히 바로 시작은
무리였고,
가정이 있는 상황이였기에 남편과 충분히
상의를 하고 시작을 했어요.
그런데 생각보다 남편의 반응이 긍정적이여서
당황하기는 했지만 노력해서 평생교육사2급을
하게 된다면 둘다 수입이 있는 상황이 되니
훨씬 더 좋을 것 같다라는게 남편의 생각이였어요.
그래서 시작을 하기로 결정을 했고,
총 10과목의 과목을 이수를 해야 했기에
어떤 플랜으로 할 지 결정을 해야 했어요.
여기서 중요한 점은 꼭 실습이 있다는 걸
생각하셔야 해요 ㅋㅋㅋ
저는 실습 생각을 잘못해서 계획이 이상하다고
생각했었는데, 플래너님이랑 같이 상의를 한
플랜으로 해서 아무런 문제 없이
모든 것들을 할 수가 있었어요.
그래서 저는 10과목을 총 2학기의 과정으로
했었고, 이는 최단기간으로 했을 때 걸리는
기간이라고 했어요.
만약에 3급조건인 7과목을 했었다면 당연히
1학기만에 끝낼 수가 있기는 했지만
차라리 1학기의 시간을 더 투자하는게
저는 이득이라고 생각하지만
그렇지 않다면 7과목만 하셔도 문제는
안 될것같습니당
실습도 바로 시작이 가능한게 아니라
선이수 과목이 정해져 있었고,
실습도 단순히 바로 가서 현장에서 160시간을
하고 끝! 이 아니라 이것도 과목이여서
점수가 주어진다고 했어요.
80점 이상이 되어야 한다고 해서 막 하지도
못하고 되게 열심히 했던 기억이 나네요.
그렇게 시간을 보내고 나서 보니까 저한테는
어느센가 서류가 완성이 되어 있었고,
이 서류를 통해서 자격을 받을 수가 있었어요.
솔직히 처음에는 이게 진짜로 가능할까?
라는 생각이 많이 들었는데,
하다보니까 노력한 만큼 결과가 돌아왔고,
조금은 더 안전하고 쉬운길로 갈 수 있도록
학습 플래너님이 안내를 해주셔서 좋은 결과를
얻을 수가 있었던 것 같아요.
지금 한참 주부들한테 인기가 많은 과정이라고
하는데 이걸 하기 위해서 만약에 아직은
학력이 안되서 망설인다고 하신다면
학점은행제로도 대학의 학위를 취득 할 수
있다고도 하셔서 이걸로 한 번에 해결을 할 수
있을꺼라고 생각을 해요!
정확한거는 제가 전문가가 아니여서 전문가인
학습 플래너님께 상담받아보시는 걸 정말
추천드립니당 ㅎㅎ
점점 더 나이가 많아져도 교육을 통해서
새로운 지식과 정보를 얻을려고 하는 성향이
많아지고 있어요.
왜 전망이 좋다고 하는지 실제로 일을 하면서
하나씩 느끼고 있는 중이랍니다~~
모두 화이팅 하시고,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