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거진 082521

학점은행제 심리학 공부 생각보다 쉽게 잘돼있어요!

by ImEdu

http://pf.kakao.com/_xnxmtxgn/chat






학점은행제 심리학 과정을
진행해주신분께 후기를 받아왔습니다!


한 번 보실까요~?



2.png?type=w2






안녕하세요. 심리학 공부에 열중중인
윤@@라고 합니다.


저는 지금 @@ 상담심리대학원에서
공부하고있고요.


지금은 전문상담교사를
목표로 하고있습니다!


대학원을 졸업해야해서 조금은
남들보다 꿈을 이루는데 걸리는 기간이
길지만, 그만큼 제가 정말 하고싶었던
일을 하게되는거라서.


지금 이렇게 공부하고있는
시간 모든게 다 너무너무 즐겁답니다.


제가 이렇게까지 말하면 저는 뭔가
굉장히 배운사람같을지도 모르겠네요.


지금에야 그런 사람 축에 낄지 모르겠지만,
사실 저는 이 학점은행제 심리학을
하기 전까지만 해도 그냥 고등학교
졸업 학력이 끝인 사람이었어요.


지금은 시간이 좀 지난터라 잘 기억은
안나지만 아마 고등학교때 이런
친구들이 많았을거라고 생각하는데,


아직도 내가 뭘 해야할지
모르겠다는 아이들 말이에요.


저도 이런 아이들중 하나였답니다.


내가 진짜로 하고싶은게 뭔지 모른채로
그냥 어영부영 남들 수능준비하니까
수능 준비해보고,
남들은 이거하니까 이거저거 해보고.


그런식으로 남들이 하니까 한다는
생각으로 지냈었다가.

결국 아무데도 가지 못하고
고졸인채로 혼자 남겨졌었어요.


그렇게 한 1년정도 보내고나니까
내가 진짜로 뭘 할수 있는걸까.


앞으로 먹고 살려면 내가 뭐라도
해야하는데 할 수 있을까
하는 걱정이 확 다가오는거에요.


아직가진 부모님이 나를
보살펴주시긴하는데 이거에 언제까지고
기댈수는 없는 노릇이잖아요?


그래서 제가 할수있는게
뭐가있을까 하고 찾다보다가
본게 바로 전문상담교사에요.


우선 가장 먼저 끌렸던게
바로 이 심리학이라는 부분이었는데.


그렇지만 아시는분들은 아시다시피 이게
그냥 딸 수 있는 자격증은 아니잖아요?


그냥 일반 대학을 가게되면 6년 이상이
걸리는 굉장히 심도깊은 공부인데.


이미 1년을 실컷 논 제가 수능을 다시
봐서 대학에 들어가서 이 과정을
밟는다는건 저는 말이 안된다고 여겼어요.



3.png?type=w2




그래서 어떻게 방법이 없을까?
하고 알아보던중에 본게
바로 이 과정이었답니다.


정말 지금 생각해도
잘 알아봤던 것 같아요.


거기다가 저는 정말 운이 좋게 이런
좋은 플래너쌤을 만나서 별다른 문제없이
과정 다 마무리할 수 있었거든요.


제가 이때 아예 학은제에
대해서 잘 모르는 상태에서
바로 상담을 받았었는데요.


시시콜콜한것까지 다 물어봤었는데도
잘 대답해주셔서 너무 감사했었어요.


그때 상담받았던게 굉장히 인상깊었던지
지금도 기억이 생생히 잘 나거든요.


그래서 지금은 제가 해본것도 있으니
설명해드릴 수 있을것같아요.


이게~ 그때 당시에 저는 고등학교
졸업이 최대 학력이었으니까.


그때 아마 이렇게 물어봤던 것 같아요.
고등학교 졸업생도 할 수 있나요?


그러니까 할 수 있다고 하셨었는데.
고등학교 졸업생이면 할 수 있다..랑
또 이게 원래대로라면 학사 학위를
따기 위해서는 4년제를 나와야하는데.


이러면 그냥 4년은 다녀야하는거잖아요?

그런데 이거는 기간이
4년보다 짧게 걸린다는거에요.


어째서냐고 물어보니까, 이게 독학사라고
일종의 대학버전 검정고시가 있는데.

여기에서 합격한 과목이 있으면 그걸
또 학점으로 인정받을 수 있다는거에요.


그리고 자격증은.. 이게 인정이 되는게
있고, 안되는게 있댔는데.


저는 플래너쌤이 인정도 되고,
따는데는 그렇게 어렵지 않은
자격증을 추천해주셔서
그거 따서 기간을 줄였답니다.


4.png?type=w2




저는 최대한 빠르게
진학하는게 목표였거든요.

그래서 플래너 쌤이 알려주신 이런 자격증,

독학사같은걸 모조리 했더니.


저는 딱 4학기가 걸렸답니다.

4학기면 거진 2년이지요.
그러니까 저는 전문대 다니는 기간으로
대학학사를 딴거라고 생각하시면 되세요.


절반이나 기간을 줄인건데. 말이
절반이지 2년이면 정말 긴 시간이지요.


그래서 처음에 기간 들었을때는 이게
무슨 말인가 정말로 이게 된단말인가
했었는데. 정말로 제가 하면서
하나하나씩 된다는점이 신기했답니다.


이게 그리고 기간을 줄이면 줄인만큼
비용도 적게 들어간다는 점은
혹시 어디서 들어보셨나요?


이게 과목별로 강의료가 들어가는거라서.
만약에 들어야하는 과목의 수가
줄어들게되면 그만큼
내셔야하는 금액도 줄어든답니다.


제가 그래서 마지막 학기때는 그렇게
많이 강의 들을게 없어서.


이전부터도 여유로웠지만
이 마지막학기때는 정말
편하게 수업들었었어요.


그리고 이거 금액말인데요.

저는 사실 처음에 이야기를 들었을 때
대학이랑 비슷하게 돈이 들어가지
않을까 생각을 했어요.


기간이 짧아진다고 해도 한학기에
내는 등록금이 대학과 비슷하지 않을까?
라고 생각했었는데.

전혀 그렇지 않더라구요.


저는..제가 생각하기에는 일반 대학
한학기 등록금으로 이 과정
전체를 할 수 있었던것같아요.


그냥 기간으로만 치면 반년동안
들을 수 있는거로,
저는 2년어치를 들은거지요.



5.png?type=w2




이렇게 생각하면 정말 얼마나 빨리 했는지.
얼마나 저렴하게 했는지
지금에야 실감이 확 난답니다.


아 그리고 이게 한가지
더 좋은점이 있답니다.


수업을 온라인으로 들을 수
있다는 점인데요.


이거는.. 직점 해보지 않은분이시면
공감해주실 수 있을지 모르겠는데.


간단하게 생각해서 말씀드리면,
학교에 갈때 날이 얼마나
궂어도 가야하는날이 잖았잖아요.


그런부분이 이 수업에는
전혀 없다는점이 좋았답니다.


그리고 딱히 출석체크를 별도로 하지않고,
그저 수업만 100%로 들어주면
체크가 되다보니.


학교처럼 이시간에는 꼭 이걸
들어야한다는 압박감도 없었고요.


저는 이때 거의 백수로써 듣고있었지만.
정말로 날씨가 안좋을때 나가지 않아도
된다는 점을 높게 사고싶어요.


정말 제가 비맞는걸 싫어하는편인데.

비가 장대처럼 쏟아지는 날에도 결국
피하지 못하고 학교에 나갔던
나날들을 생각하면..

정말 너무너무 좋았던것같아요.


혹시라도 여러분이나,
여러분 주위에 학력문제로 힘들어하는
사람이 있다면 살짝 말을 해보세요.


혹시 모르지 않을까요?
정말로 절실했던 차에 그렇게 말해준거로
그사람이 꿈을이루게된다면,
그 사람이 얼마나 당신에게 고마워할까요.


저는 그 대상이 플래너 쌤이고,
그래서 더 열심히 공부를 하고있어요.


여러분도 너무 망설이지
마시고 한번 해보세요.

해보지 않고 후회하는거와 하고나서
후회하는거는 많이 다르니까요





http://pf.kakao.com/_xnxmtxgn/chat




keyword
매거진의 이전글실내건축기사 실내건축산업기사 응시자격, 조금 더 쉽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