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상심리사 분들에 대해서 이야기를
해볼까해요.
사람의 심리를 치료함으로써 그 사람에게
오는 이득은 생각하는 것보다 많다고 생각해요.
그런 이득을 이루기 위해서 실제로 이 과정을
도전해주시고, 성공을 하셔서 새로운 삶을
살고 계시는 윤선♥님의 후기를
들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지금 현재 한 병원에서
임상심리사2급을 통해서 일을 하고 있는
평범한 30대 직장인입니다 ㅎㅎ
우선 저는 지금 병원에서 의사나 간호사의
일을 하는 건 아니고, 정신적으로 힘들어서
병원에 오시는 분들의 정확한 심리상태나
그 심리를 조금은 더 유하게 바꿔줄 수 있는
치료를 도와주는 역할을 하고 있답니다.
일을 하기에 앞서 저는 정말 생각보다
이 과정이 어렵기는 하지만
성공을 했을 때 오는 성취감과 만족감,
일을 하면서 느끼는 희열감을 꼭 한 번씩
생각해 보셨을면 좋겠어요.
저는 원래는 영어를 정말 좋아하던
평범한 소녀였어요.
영어를 좋아하게 된 계기는 당연히 여행을
통해서 경험을 하게 된 다양한 나라들에 대한
경험때문이였는데요,
영문학을 졸업하고 나서 할 일을 찾다가
영어 강사를 잠깐 하게 됐어요.
영어를 가르치는 역할이였는데, 학생들을 대상으로
하는 수능이나 고등영어가 아닌
실제 회화에서 사용이 가능한 영어를
단체로도 가르쳐 주고, 개인적으로
수업을 통해서 안내를 해주는 일을 하고 있었죠.
그런데 막상 가서 보니까 대학생들이 정말
심적으로 어려움을 많이 느끼고 있었어요.
새로운 환경과 그 안에서 사람들과 소통을
하는 방법에 대해서 모르는 학생들은
그냥 왕따가 되어 버리고 혼자 밥을 먹고 하는
문화가 생긴다고 했어요.
그래서 저한테 영어를 배우는 학생들 중에서
유학을 가기 위해 배우는 학생들이 몇 있었는데,
이 학생들이 정말 나쁜 생각까지 했다면 서 말을
하는데 왜 평범하고 일반적인 아이들이
그런 일을 당해야 하는걸까 라는 생각에서 부터
시작해서 내가 그 마음을 조금이나마 치유를
해주는 능력을 갖고 싶다는 생각을 했어요.
그래서 가장 인기가 많다고 하는 이 과정을
선택하게 됐고,
자격증을 취득하는 과정은 가장 먼저
관련된 심리학 4년제 학위를 취득하고.
실제 기관에서 1년의 실습기간을 거쳐
실무과정을 2년동안 하게 된다면
자격증을 받을 수가 있어요.
그렇다면 여기서 제가 가장 스타트를 먼저
끊어야 하는 건 학사학위를 만들어야 하는 점이였죠.
일을 다니면서 학사학위를 만드는 과정은
생각보다 많이 있었고,
생각보다 어려웠어요 ㅋㅋㅋ
처음에는 야간대를 생각했었고, 방통대를
생각해 봤는데, 현실적으로 너무 후기들도
별로고 시간도 애매할 것 같아서
포기를 해야하는 건가 라고 생각을 했을 때
임상심리사2급 조건인 심리학 학위를
온라인 상으로 이수를 할 수있는
가장 좋은 방법이라고 했죠.
그래서 상담을 받고 시작해야 할 것 같아서
학습 플래너님께 전화를 드렸고,
정확히 어떤 제도인지 확인을 받았어요.
이 과정은 법적인 효력이 동등한
온라인 학위취득 과정이였고,
정규 대학과 동일한 수업 과정이기에
동등한 학위의 효력을 갖는다고 했죠.
그리고 시작을 하는 조건이 고졸이상
이라는 것 말고는 없기 때문에
따로 시험을 본다거나 일정에 맞춰서
면접을 보거나 하지 않아도 됐어요.
그래서 그러면 바로 시작하기로 결정을
했고, 그 결정을 하기로 했던 결정은
난이도가 그렇게 어렵지 않다고
생각이 들어서 그렇게 하기로 했어요.
시험없이 시작을 하기 때문에 난이도가
어려운게 아닌 어느정도 평군화가 되어
있다고 했죠.
그래서 시작을하는데 정확히 어떤 과정으로
해야 하는지 안내를 받을 수도 있었어요.
학위를 취득하는데 있어서 원래는 총
140학점이 있어야 한다고 했어요.
임상심리사2급을 하기 위해서는
심리학 4년제이니, 140을 취득해야
한다고 했는데,
저는 특별히 대학교를 졸업한 사람이기에
48학점만 이수를 하면 된다고 했죠.
고졸은 140학점을 전공 60학점, 교양 30학점
일반 50학점 이렇게 이수를 해야 했고,
4년제 졸업을 한 사람들은 전공으로만
48학점을 이수해야 한다고 했어요.
어떻게 보면 제가 더 이득이였던게
수치가 적어서 조금은 더 빠르게 할 수
있지 않을까 라는 생각이 들었죠.
임상심리사를 목적으로 제가 심리학
학사학위를 취득하는데 들었던 기간은
총 2학기 과정이였어요.
여기서 원래는 수업으로만 학점을 이수가
가능한게 정규 대학인데,
여기서는 수업 말고도 학점으로 인정되는
자격증과 독학사를 같이 하게 된다면
전체적인 기간 단축이 가능하다고 했죠.
저는 일을 다니면서 해야 했기에
그냥 수업으로만 하기로 했고,
만약에 고졸이신 분들은 시간이 너무
오래걸리것 같아서 자격증이랑 독학사를
다 하시는게 제 생각으로 좋을 것 같네요.
2학기는 총1년정도 시간이 지나야 가능했고,
정작 수업은 15주 동안 진행이 되서 그
나머지 시간들은 약간 방학처럼 그냥
쉬고 있었네요.
이렇게 만들어진 학위로 제가 생각하는
곳으로 실습을 나갈 수 있었고,
실습은 일주일에 한 번만 나가면 되는 거여서
일을 하면서도 할 수 있어서 크게 부담이
엄청나거나 하지는 않았네요.
당연히 처음하는거여서 어색하고 힘들기도
했지만 하다 보니까 익숙해지고 좋았던 것 같아요.
지금은 일을 시작한지 오래되지는 않았지만
이직하길 잘헀다는 생각이 듭니다!
모두 포기하지 마시고, 하고싶은 일을
한 번 해보시는게 좋을 것같아요.
모두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