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계를 설치하고 관리해 주시는
소방설비기사님들에 대해서 이야기를
해볼까 해요.
실제로 이 과정을 진행하셨던 김정● 학습자님의
후기를 통해서 안내를 도와드리 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지금 현재 기계 관리를
하는 업체에서 일을 하고 있는 30대 초반의
직장인입니다.
남들과는 다르게 사무직은 아니지만
그래도 생명을 지킬 수 있는 일을 한다는게
스스로가 뿌듯해서 행복하게 일을 하고
있는 상황인데요,
제가 어떻게 이 일을 하게 됐는지
이야기를 한 번 해드릴께요 ㅎㅎ
우선 저는 고등학교를 졸업 할 무렵해서
대학을 가지 않고 바로 군입대를 했어요.
다른 곳도 아니고 해병대로 입대를 했었고
제가 지원을 해서 간거였죠.
바다를 많이 들어갔고, 수영을 정말
주구장창 하다보니까 이런 바닷물로
불길을 끄는 훈련같은 것도 하게 됐죠.
사람이 살면서 그렇게 큰 불길을
본다는건 손에 꼽을 정도라고 할 만큼
저는 정말 상상도 안되게 큰 불길을
보게 됐는데 순간 정말 이정도면
사람이고 뭐고 다 타서 없어지겠다
라는 생각이 들었죠.
그 여운이 가시지 않아서 곰곰히 생각을
하는데 제가 사는 집에는 그 흔한
소화기가 하나 없다는 사실을
알 수가 있었어요.
그러면 저희 집에 화재가 났을 때 물
말고는 불길을 잡을 수단이 없다는 이야기였고
저는 그 사실이 솔직히 조금은 겁이 났어요.
불이 안 날거라는 보장이 없다고 생각을
했고, 다급히 스프링쿨러를 설치했고
집안 곳곳에 미니 소화기 부터 해서 다양한
용품들을 사기 시작했죠 ㅋㅋㅋㅋ
그러고 나서 보니까 아니 우리만 이런다고
해서 건물이 사고가 안일어나리란 보장이
없잔아 까지 생각이 커졌고
그러면 그냥 내가 이일을 해서 우리 가족이랑
내 주변사람들만은 이런 피해를 보게 하지
말자 라는 생각에서 공부를 하기 시작했어요.
공부라고 해서 어떠한 걸 하는게 아닌
자격증을 취득하는거였는데
민간 자격증은 아니였고, 국가에서 인정을
해주는 국가기술자격증을 취득하기로 했죠.
공부를 하기위해서 정보를 수집하다 보니까
저는 시험에 응시조차 못하는 상황이였는데
이유가 소방설비기사 응시자격에 맞지
않는 사람이였기 때문이였어요.
관련된 대학의 4년제 학위가 있거나, 현장에서
실무경력이 4년이상이 된사람들만이 진행을
할 수 있다라는 점에서 부터 시작이 된거였죠.
솔직히 처음에는 너무 막막했어요.
그래도 이렇게 어렵게 딴 만큼 내가 가지는
효력이 더 강해지겠지 라는 생각이 들었고
학력이나 학위가 아닌 조금은 더쉽게
조건을 갖추 수 있는 학점은행제로 학점을
이수하기로 결정을 했어요.
학점이수라고 함은 106학점을 이수하게 된다면
바로 시험에 응시가 가능하다고 되어 있는 거였는데
저는 그걸 하기 위해서 상담을 받기로 했어요.
처음에는 모르는 사람한테 전화를 걸어서
상담을 받는다는게 마음에 걸리고
무서움이 가장 컸는데 그래도 모르고 혼자서
낑낑대는 것보다는 전화를 해서 정확한 정보를
얻고, 정확하고 안전하게 시작하는게 맞다고
생각을 해서 전화를 드렸어요.
전화를 드리고 제가 생각하고 있는 과정에
대해서 말씀을 드리니 그러면 소방설비기사 응시자격인
106학점을 이수하는게 가장 빠르다고 하셨고
이걸 하기 위해서는 학은제를 먼저 시작해야
한다고 말씀을 해주셨어요.
이거는 대학교 과정을 온라인으로 수업을
들음으로써 조금은 더 쉽게 대학에 접근을
할 수있는 과정이라고 하셨는데
진짜로 제가 수업을 들어보니 대학처럼
모든게 진행되기는 하더라구요.
그런데 차이점이 온라인 수업이기는 했지만
입시시험 없이 고졸이상이라고 한다면 누구나
다 시작이 가능하다는 점이 가장 큰 차이점이였어요.
겁먹고 시작한 제가 괜히 민망할 정도로
시작하는 과정이 정말 단순했어요.
게다가 대학수업이라고 해서 와..그러면 등록금도
내는거고 비싸겠지?라고 생각을 하기는 했는데
말씀을 해주시길 대학보다는 조금은 더 저렴하게
수업을 들을 수가 있다고 했어요.
비용도 저렴하지, 시작도 안 어렵지
이런거를 생각하다 보면 할만하다는 생각이
들었고, 어차피 소방설비기사 자격증 공부를
해야 하는 시간도 있으니까 그기간이라고
생각하고 학점을 모으자 라고 생각했어요.
그렇게 해서 저의 소방설비기사 응시자격을
위한 도전이 시작됐습니다 ㅋㅋㅋㅋ
처음에는 대학도 모르고 학점도 몰라서
어떻게 시작하는지부터 막막했는데
학습 플래너님께서 정확한 플랜을 통해서 진행을
해야 한다고 하셨어요.
저는 고졸이였고 106학점을 모으는데에는
생각보다 오랜 시간이 걸렸답니다.
하지만 여기서 기간을 단축시키기 위해서
도전을 하는 여러 방법들이 있었어요.
학점으로 인정되는 자격증과 독학사를 통해서
병행하고 같이 진행을 하게 된다면 전혀 무리없이
기간을 단축 할 수 있다고 하셨고
그렇게 했을경우에는 최단기간 2학기도 가능하기는
하지만 현실적으로 제가 그것들을 다 병행하기에는
조금은 벅차기도 했고,
기사공부도 해야 해서 저는 무난하게 한다고 하는
3학기 과정으로 진행을 했어요.
그 안에서 수업 말고도 자격증도 같이 취득을
하고 하는 걸로 해서 안내를 받을 수가 있었고
안내를 받고 나서 시작을 할 때에도 과목선택
부터 어떻게 수업을 듣는지까지 방법까지
하나하나 다안내를 도와주셨네요.
지금은 3학기동안 이수한 학점으로 시험을
보고 합격을 해서 제가 생각하고 있는
길을 걷고 있습니다~!
확실히 제가 걷고있는길이 보람되고
저 스스로 책임감을 갖고 있으니 너무나도
행복합니다!!
모두 하실 수있다고 생각해요. 화이팅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