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청소년지도사에 관해서 이야기
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지도사가 되면 할 수 있는
일이 무엇인지도 알아보도록 해요!
안녕하세요 저는 지금 청소년지도사
2급 자격증을 딴 김o영 이라고 합니다!
만나서 반갑습니다ㅎㅎㅎ
제가 이쪽 분야를 꿈꾸게 된것은
다름이 아닌 고등학교 2학년 때부터였습니다!
보통 중고등학교때 수학여행을 가게되면
꼭 빨간모자를 쓴 분들이
학생들을 지도 하는 모습은 우리에게
익숙한 모습일거라고 생각이듭니다!
사실 그 때 당시에는
군대를 다녀온 아르바이트생이라고
생각을 했었는데,...!
모두 자격증이 있는 사람이었다고
생각을 하니 정말 대단해 보이더라구요!
일반적으로 청소년지도사라고 생각 하면
떠올리는 분들은 보통 이런 분들이 더라구요!
그런데 저 같은경우는
조금 다른 케이스로 관심이생겼습니다!
우선 저는 교회를 다니고 있는데요
교회에서도 학교처럼 여름,겨울로
수련회를 다녀오곤 합니다~!
제가 고등학교 3학년이 되는 겨울에
교회서 수련회를 가게되었습니다!
수능을 1년 안에 봐야한다는
마음이 있어서인지 사실 처음에는
집중이 잘 되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그냥 교회 친구들과 동생들과
놀러 간다고 생각을 했었죠..!
2박 3일 일정이었는데
첫날과 둘 째날 오전까지는 정말
아무런 느낌이 없었어요
그러나, 둘째날 저녁이 되었고
오늘만 지나면 집에 간다라고
생각을 하며 똑같이 저녁을 먹으러
갔습니다!
식당으로 가는 동안에 수련회를
도와주러 왔던 형,누나들이
정말 분주하게 뛰어 다녔습니다
그때 생각이 들었던게
이게 뭐라고 저렇게 열심을 다하지?
돈을 받는 것도 아니고 오히려
돈을 내고 오면서 까지
열심히 하는 이유가 뭘까?
라는 마음이 생겼습니다!
그리고 그 마음이 생기고 나서 부터
봉사를 온 형,누나들을 유심히
지켜봤던거 같아요..!
난생 처음 보는 아이들을 위해서
이리저리 뛰어다니고, 땀을 흘리고
종교적인 행사다 보니 울면서
기도해주는 모습을 보면서
정말 멋있는 사람들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중고등학교 때 수학여행에서 만났던
사람들과는 조금은 다른 느낌이었어요!
그렇다 보니 자연스래 저도 대학에
들어가면 저분들 처럼 청소년들을
위해서 일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래서 당시에 대학교를 청소년관련으로
유명한 명지대학교에 하나 지원을 했고
나며지는 일반적인 곳으로 지원을했습니다!
결과적으로는 떨어지게 되었습니다..!ㅎㅎ
다른 서울권 학교로 들어가게 되었고
청소년 봉사 동아리를 들어가서
계속해서 꿈을 키웠습니다!
특히 제가 청소년들을 대할 때
가장 잘하고 저도 즐겁게 일 할 수있는
부분이 레크레이션 인도였던거 같아요!
제거 전문적인 레크레이션 강사는 아니였지만
그래도 아이들을 즐겁게 하는게
저도 즐거웠습니다~!
나름 무대에 서는 것도 어렵지 않았구요!!
그렇다 보니 졸업하고 나서는
레크레이션 강사일을 하면서
청소년을 돕고 싶었습니다!
그냥 돕는 것보다 더 전문적으로 도와주고
싶었습니다!
그래서 청소년지도사가 되겠다는 마음도
놓치 않고 있었지요~
실제로 청소년지도사 2급을 지원하는데
학사학위만 있으면 된다고는 하지만..
그러면 필기시험을 봐야한다고 하더라구요!
실제로 필기시험 난이도가 조금
높다고도 해서 관련전공을 들어본적도
없던 제가 도전하기에는 위험부담이
조금 있었습니다~!
저는 그때 조금 힘들더라도
필기면제를 위한 수업을 들어야
겠다고 다짐했습니다!!
저에게는 이게 취업 준비랑
같은 개념이다 보니
졸업하고 1학기를 더 듣는다는게
부담이 없었습니다!
마음도 한결
편해졌구요~!
한가지 문제는 필기면제를 위해서는
반드시 관련전공 학위취득내에서
2급은 8과목, 3급은 7과목이라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찾았던 방법은
학점은행제였습니다~!
그래서 저는 졸업하자마자
2,3학년 때 처럼 공부하기로
결심했습니다~!
그리고 생각 보다 진행하는데
어려움이 없었는데요
그이유가 플래너 쌤이 계셔서
당시 제 상황을 들으시더니
저에게 맞추어서 플랜을 짜주시더라구요!
그러다 보니 일정에도 크게 무리가
되지 않았습니다!
또한 학점은행제가 온라인으로 수업
진행을 하다보니 오전에 일정이 있더라도
오후나 주말에 수업을 다들을 수 있어서
저에게는 간편했습니다!
만약 제가 직장을 다녔다고 했어도
수업을 들을 수 있을 것 같더라구요!
그리고 학비가 대학교에 비해서
비싸지 않았다는 것이 정말 좋았습니다!
저는 대학교를 다닐때 1학년 때 부터 꽉꽉
채워서 학교를 다녔고 그 덕분에
4학년때는 널널하게 다녔습니다!
중간에 계절학기도 들었었구요~!
그러다 보니 비용이 싸다는 게
더욱 채감이 되었습니다!
제가 생각하기에 한 오분의 일정도?
그정도로 비용이 저렴했던거 같아요!!
그래서 대학등록금도 몇과목 듣지 않아서
감면 되었고 그 비용을가지고
학점은행제를 들어보니 평소 나오던
학비보다 덜나왔으면 덜 나왔던거 같아요
저는 8과목만 들으면 되다보니
크게 체감이 되지 않았지만
여러가지 학점인정과정이 있다보니
학위취득이 대학교에 비해 빠를 수도
있다고 그러더라구요!
아마 이거는 고졸이신 분들이나
2년제 나오신 분들이 청소년상담사 2급을
따실때 큰 도움이 될거라고 생각이듭니다!
저는 8과목을 듣는데 한학기만
더 추가로 걸렸습니다!
저처럼 이미 4년제를 졸업하신 분들이라면
한 학기만에 가능하실거에요!ㅎㅎ
그 이외에 분들은 상담을 받아 보시는게
더욱 정확 할거 같네요~~
그리고 다음해 7~8월이 되어서 저는
2가지 조건을 다 갖추었습니다~!
그리고 자연스레 제가 접목시켜
일을 하고 싶었던 레크레이션 강사일도
할 수있었습니다!!
이 경우에는 원래 민간자격증으로
나온 경우라서 청소년지도 자격증을 통해
진행할 수 있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지금은 저에게 처음 꿈을
심어 주었던 수련회장에서 저역시
청소년들을 만나고 있구요~!
다양한 청소년센터를 알아보면서
일 할 곳을 찾고 있는 중입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