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나 오늘의 주제는 일본취업과
일본취업비자에 대한 이야기 뿐 아니라
IT 관련 전공자가 할 수 있는 일이
무궁무진하다는 것을 알려 드리고
싶어서 글을 써보아요~!
일본과 관련된 일이라고 선입견을
가지고 보지 않아 주시기를 바랍니당~!! ㅎㅎ
안녕하세요 저는 지금 일본에서 일을 하고
있는 최0진 이라고 합니다~!
사실 최근까지 저는 쉽지 않았습니다
왜냐하면 한국과 일본사이의 외교문제
때문에 직장에서 자리를 잃어 버릴 뻔
했거든요~!
저는 항상 보잘것 없긴 하지만
나를 통해 일반적인 일본사람이
한국을 바라 볼 것이라는 생각을 하며
회사에서 나름 열심히 일을 하고있습니다!
그렇다 보니 처음에는 눈치를 보게 되었지만
결국 저의 역량을 인정받아
굳건하게 자리를 지키고 있습니다ㅎㅎ!
나름 승리하고 있습니다~!
이제 본론으로 돌아와서 제가 어떻게
해외에서 취업까지 할 수 있었는지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제가 일본취업을 생각하고 있을 당시에는
이 곳에서 취업을 하는 것은 나름
전망이 있는 상태였습니다~!
(지금도 전망은 확실히 좋습니다!)
저는 고졸이었구요
일본이라고 한다면 그냥
애니메이션이나 게임같은 것을 주로
접해보았던것 같아요~!
저는 실업계고등학교를 나와서
그나마 컴퓨터를 조금 다룰 수 있었습니다!
한국에서 입시를 준비하는 과정에서
스스로 자존감이 높아서 그런지
당시 제 성적에 어울리지 않은 학교들을
썼었습니다...!
그리고 결과는 모두 떨어지게 되었죠!
당시 제게 선택권이란
재수를 하는 것 밖에 없어보였습니다!
실업계를 나온 터라 사실 수능으로
학교를 들어간다는 것은
저에겐 쉽지 않았던거 같아요..!
그래서 바로 직장을 구할려고 준비
했던것 같아요~!
물론 바로 하지는 않았습니다..ㅋㅋㅋ
고3이 끝나고 성인이 되니
조금은 자유롭고 싶었거든요!
그러다 보니 친구들과 만나서
자주 놀게되고 게임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러던 어느날 친구들이 모두
시험기간일때가 있었습니다!
저만 자유롭게 집에서 놀고있었죠..!
그때 현자타임이 왔던거 같아요
이렇게 인생을 살다가 보면
남들에 비해 뒤처질 것 같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그나마 제가 자신있었던
컴퓨터 관련해서 직업을 찾고 있었습니다!
딱 마지막으로 휴식을 가지고
열심히 준비해 보자라고 생각을 했었고
그 때 일본으로 쉬러갔습니다!
해외를 나가 보고 나니
제가 우물안에 개구리같아보였습니다!
그 때 일본에서 일을 하는 건 어떨까?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음식도 입에 잘 맞았고
사람들이나 분위기도 저에게는 잘 맞았던거
같더라구요!
그래서 한국에돌아와 본격적으로
일본취업을 준비하려고 했습니다!
일본에서 일을 하려면 워홀이 아니고서야
일본취업비자가 필요했습니다!
그.런.데
일본취업비자 조건이 상당히
까다로웠습니다.. ㅜㅡㅜ
일반적으로 일본에서 일을 하려면
관련 실무직 10년정도 일을 해야하고
무엇보다 공인일본어 시험도 치뤄야
했기 때문이었죠,,!
그렇다보니 저에게는 무척 먼이야기
같아 보였습니다!
아! 일본에서 대학교를 나오면
취업이 가능하다고 하네요!
한국에서도 대학을 안나온 제가
일본에서는 당연히 나올 수가 없기에
이 조건은 생각지도 않았습니다!
이렇게 반쯤 포기 하고 있었을때
한줄기 빛같이 알게된 사실이 있었습니다!
바로 IT비자발급조건이라는 것이었습니다!
이경우에는 다른 일본취업비자 조건과는 다르게
IT계열의 전공자라면 공인일본어 점수가
따로 필요하지 않더라구요..!
그렇다 보니 당시 제가 선택 할 수 있던
가장 빠른 길이라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바로 상담을 요청했었죠ㅎㅎ
상담을 하다보니 궁금했던 내용들이
정리가 되는 느낌이었습니다!
어떻게 하든지 간에 당장 저에게
필요했던 것은 바로 전문학사학위였습니다!
당시에 저는 해외취업이 정말
하고싶었기에 학위 취득을 하는 것이
멀게 느껴지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실제로 일본에 가지 못할 상황이
오더라도 학위를 땄다는 것이
저에게는 보험과 같은 느낌이었구요!!
학점은행제를 통해서
저는 전문학사를 땄었는데요
그 때 느낀 학점은행제의 장점들을
소개하려고 합니다 ㅋㅋ
우선은 가장 저에게 필요했던 것은
일본어 회화였습니다
그렇다보니 온라인으로 수업을
들을 수있는 학점은행제가
정말 좋았던거 같습니다~!
오전에 짧게 학원을 다니고
다녀오고 나서 수업을 들었습니다!
시간과 공간의 제약이 없다 보니
더욱 편리했던 거 같습니다~!
저는 한 학기에 평균적으로 7과목을
들었었습니다!
하루에 1과목씩 들으면 딱 맞겠지만
그렇게 하지 않았어요!
공부 하는 김에 하자는 마음으로
저는 7개의 수업을 2~3일정도로
나누어 들었습니다!
그리고 남은 시간에 자격증준비와
아르바이트를 했었습니다!
일반적인 학교를 다니는 친구들을과
비교해서 봤을 때
원하는 시간에 원하는 만큼
수업을 듣는다는것이 얼마나 편리한지
그 때 깨달았습니다!
그리고 학비가 저렴했습니다!
대학교의 대략 오분의 일정도의
금액밖에 되지 않았습니다!
친구들이 국가장학금을 받아서야
나오는 금액이 제가 평범하게
들을 수 있는 금액이다 보니
정말 싸구나 라고 느꼈습니다..!
수업은 15주 과정으로 진행이
되었습니다!
일반적인 대학교와 비슷하더라구요!
대략 3개월 반정도 되었던거 같아요 ㅎㅎ
각 수업마다 시험이 학기당 2번이
있었구요 과제는 1번밖에 없더라구요!
친구들이 항상 과제가 힘들다고
하던데 저도 그 마음을 느꼈었습니다!
그런데 친구들은 알고보니
과목당 과제가 1개 이상인 경우가
많이 있더라구요~!
그리고 조별과제라는 것도 하는 걸 보면..으으
저는 그거에 비해서는 어렵지
않은 거구나 라고 깨달았습니다!
이 외에 온라인 토론과 같은 것들이 있었는데요
이부분은 수업마다 달랐던거 같아요~!
이렇게 하다 보니 한학기가 마쳤습니다!
저는 고졸에서 전문학사 학위를 따는데
총 1년 걸렸습니다~!!
아까도 이야기 했지만,
수업을 일주일에 몰아서 잘 듣고
나머지 시간에 자격증을 공부 했는데
그게 큰 도움이 되었었습니다!
그리고 고등학교를 졸업한지 얼마
되지 않았어가지고 독학사라는 것도
추천해주시더라구요~!
무리가 되지 않는 선에서 선택 할 수
있다고 하셨는데 당시 저는
의욕이 넘쳤었나 봅니다ㅋㅋㅋ
물론 독학사는 전과목을 다 통과하지
못했지만 그래도 한 과목씩 따로
학점으로 인정이 되더라구요~!
독학사라는 이름도 처음에는 생소했는데
아마 궁금하신 분들도 계실거 같아요!
이런 부분은 저보다 상담쌤이
더 잘해주실거라고 생각이 듭니다~ㅎㅎ
이렇게 학점이 인정되는 것들을
하나씩 넣다보니 2년과정을
반만에 끝냈다는 것이 정말 성취감이
높았던거 같아요~!
그러고 나서 바로 일본취업비자를 신청한건
아니었습니다!
저는 일본어공인점수가 필요하지 않지만
회화는 조금이라도 해야겠다고
생각이 들어서 남들보다 1년
빨리 학위를 취득했다는 것에 만족으로 하고
나머지 6개월 정도를 회화를 공부 했습니다!
그리고 나서는 말씀 드린 대로
일본취업비자 조건을 만족시켰기 때문에
신청을 했습니다!
그리고 지금은 제가 하는 분야에서
또다른 공부를 하면서 지내고 있습니다!
시국이 시국이다 보니 최근에 놀러 오겠다는
친구들도 다 취소를 하고 있네요..!
그렇다 보니 지금이 경쟁률이
가장 낮을 때라고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학위를 취득하는데 까지
대략 1년에서 1년 반정도 걸리다 보니
이제 시작하시는 분들이라면
언제 어떻게 국제정세가 바뀔지 모르니
준비하시다가
후에도 관계가 좋지 않으면
자연스럽게 학사학위 혹은
정보처리산업기사나 기사 자격증을 따셔도
충분히 도움이 될거라고 생각이 듭니다!
긴 글 읽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