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제 이★★ 학습자님의 후기를 통해서
어떻게 진행을 해야 하는지 알려 드릴께요~!
"실제 이★★님의 후기 입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지금 현재 30대 초반의
어린이집 교사로 일을 하고 있는
이★★이라고 합니다~~
수업을 들었던 후기에 대해서 간단하게
설명과 함께 느낌에 대해서 안내를 부탁받아서
잘 쓰지는 못하지만 한 번 적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저는 우선 원래는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나서 대학진학을 할 때 굳이 4년제 정규대학을
가지 않아도 된다고 생각을 했어요.
고졸인 것보다는 전졸이라는 학력만으로도
할 수 있는 일이 많다는 걸 알고 있었죠.
알바도 하고, 그 당시에 제가 전공으로
하고 있었던 학과는 회계쪽이였어요.
당연히 돈에 관련된 일을 하다보면 돈을
많이 벌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고,
이를 통해서 더 많은 돈을 벌 수 있겟다
라는 단순한 생각에서 이 쪽으로 빠졌죠.
대학교를 졸업하고, 막상 취직을 할려고
보니까 다들 스펙도 장난아니고,
저는 관련된 자격증도 없고, 아무것도 없이
무작정 전졸 학력으로 싸울려고 하니까
좋은 직장들은 다 갈 수가 없는 상황이더라구요.
그래서 이대로는 안되겟다 싶어서 눈높이를 낮추고
조금은 낮은 곳들 위주로 취업을 하기 시작했는데
하다보니까 동네에 작은 회계사무소에 취직을
할 수가 있었어요.
일을 하다 보니 제가 생각하는 회사생활은
절대 이루어 지지 않았고,
이대로는 우울증에 걸리겠다 싶었죠 ㅎㅎ
곰곰히 고민을 했어요. 내가 정말 하고
싶은 일은 무엇일까
진지하게 몇달을 고민했더니 보육 교사 라는
결론이 나왔어요.
아이들을 케어하는 일을 하고 싶다라는 거였죠.
그 생각이 굳혀지자마자 저는 곧 바로
자격증을 취득하는 과정을 진행했는데
그 당시에도 학점은행제를 통해서 진행을
헀었어요.
직장인 분들이라면 다들 이해해 주시겠죠...?
당장 일을 그만둔다면 생계가 힘들어 진다는
사실을 ㅜㅜㅜ
어쩔 수 없이 일을 하면서 공부를 했고,
자격을 취득하고 나서는 기관으로 취업을
하면서 원래 하던 회계일을 그만두게 되었네요.
그때 나이가 조금은 늦은 나이기는 했지만
더 늦어지기 전에 해서 다행이다 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렇게 일을 하는데 원장선생님께서 부르셔서
갔더니 장애영유아보육교사 자격증을 한 번
취득해 보는게 어떻겠냐는 제의를 받았어요.
저는 처음 듣는 과정이였고, 이게 뭔가 싶기도 해서
알아보니까 몸이 안좋은 아이들을 케어 할 수
있는 자격이라고 했어요.
그렇게 되면 일반 담임 선생님이 아닌
특수반 담인 선생님이 될 수 있다고 했고,
특수수당까지 지급을 받을 수가
있다고 했어요.
여러부분에서 저한테 더 이득이 되는 과정이였고,
더 좋았던 점은 되게 간단하게 이수를 할 수
있다는 점이였어요!
총 8과목만 이수를 하면 된다고 나와 있었고,
대신에 이를 이수 할 수 있는 조건은
2급 자격증이 있어야 한다고 했죠.
저는 이미 현장에서 일을 하고 있었기에
힘들지 않게 시작을 할 수 있었어요.
제가 장애영유아보육교사를 하는게 조금은
더 쉬운 과정이라고 생각을 했던 이유는
제가 2급 자격을 갖출 때에도 학점은행제로
진행을 했었는데,
그때 생각을 하니까 훨씬 더 쉽게 할 수
있겠다 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제가 진행을 했을 때에는 법이 개정되고 난
바로 다음이여서 진행을 하는데
첫번째 조건인 대학의 학위뿐만 아니라
필수 17과목을 이수해야 한다고 했어요.
여기서 17과목은 제가 했던 것처럼
온라인으로만 가능한 8과목과, 대면해서
수업을 들었던 8과목, 마지막은 현장실습 1과목
이렇게 구성이 되어 있었어요.
이 제도 자체를 처음 접하는 거기는 했지만
그래도 수업을 듣는데 있어서
어딘가를 가지 않아도 수업을 이수 할 수
있었다는 점이 가장 좋았고,
대면과목 같은 경우에도 1 과목에 한 번씩만
출석을 해서 수업을 듣고 나머지는 온라인으로
수업을 들을 수 있어서 훨씬 더 좋았어요.
대면과목 출석은 제가 정할 수 있는 건
아니였지만 그래도 주말에 출석을 해서 일하는
일정이랑은 겹치진 않았어요.
아침에 가서 오후까지 수업을 듣고 오면
되는 거였고, 매주 가는게 아니여서
저는 솔직히 힘들진 않았던 것 같아요!
현장실습도 240시간을 하는데 있어서 처음에는
인터넷에 나와있는 후기들을 보고서는
조금 막막하기는 했어요..ㅎㅎ
그런데 안내를 해주시는데로 잘 가고
어떤 곳으로가야 조금은 더 편안한지
말씀을 해주셔서 저는 그쪽으로 전향을
할 수가 있었어요.
막상 가서 아이들을 보니까 너무나도
사랑스럽고 몸이 힘든게 정신적으로 힘든것
보다 낫다는 말을 그때 이해할 수 있었어요
이렇게 해서 자격을 갖춘 만큼 장애영유아보육교사
8과목을 온라인 수업으로 이수를 한다는게
저한테는 그렇게 어렵지 않은 과정이였고,
수업을 듣는데 있어서 힘들지 않게
가능하다는 것들을 이미 인지를 하고 있었어요.
제가 진짜로 해본 결과 난이도 적인 부분에 있어서
처음에는 혼자서 한다면 너무 어렵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었는데
하다 보니까 혼자해도 될 만큼의 난이도 라는
것들을 알 수가 있었어요.
시작을 할 수 있는 분들의 조건이 고졸학력
이라는 것들을 본다면 고졸이상의 사람들이
다 시작을 하기에 그 분들의 수준에 난이도가
맞춰져 있다고 생각하니 쉬웠던 것 같아요.
수업은 온라인 수강이라고 해서 컴퓨터로
올라오는 동영상을 시청하는 것으로 진행이
됐어요.
진짜 대학수업처럼 진행이 되는데 그냥
올라오는거 제 시간에 맞춰서 수강만
하면 되는 거였어요.
처음에는 시간표가 따로 있는건가 했는데
설명을 들으니 시간표는 따로 없고
제 시간에 따라서 아무때나 24시간동안
수강하면 된다고 했어요.
확실히 정해져 있는 시간에는 못듣게
된다면 결석처리가 되는 대학보다는
뭔가 직장인 분들이나 주부님들한테
최대한 맞춰져 있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저는 처음에 이 과정을 온전히 혼자서 한다고
생각했었는데 그게 아닌 학습 플래너님이
계셨고, 처음 시작부터 끝나는 시점까지
어떤 과목을 해야 하는지 부터 다 도움을
주셨어요.
일을 하다가 이 과정을 시작했을 때에도
어떤 과목을 이수해야 하는지 알아봐 주시고
안내를 해주셔서 제가 수업을 듣고 하는데
힘이 들지는 않았어요.
수업은 진행을 하는데 있어서 진짜 놀라웠던게
대학이랑 엄청나게 비슷하다는 점이였어요.
어린이집 교사를 위해서 저는 처음으로
2급자격을 갖추는데
온라인 수업이라고는 하지만 1학기에
15주 과정으로 딱 정해져 있고
매주매주 동영상이 올라오기 때문에
15주라는 기간을 더 단축 시킬 수는 없는
상황이였어요.
저는 그냥 다 올라와 있는 동영상을 수강하면
되는건가 싶었는데 그것도 아니였고,
그냥 3개월정도 시간될때마다 들어가서
수업을 들으면 됐어요.
동영상이기는 하지만 중간에 끊어서 듣거나
다시 그 부분부터 이어서 듣는게 가능해서
중간에 끊기는 상황이 발생을 해도
안심하고 다시 시작을 할 수가 있었어요.
그리고 중간고사도 시험을 보고,
기말고사도 시험에 응시를 해야 했죠.
처음에는 시험을 본다고 해서 자격증에
관련된 시험인가 했는데 그게 아닌
수업을 듣고 있는 과목에 대한 시험이였고,
이 또한 제가 생각했던것보다는 쉽게 나와서
수월하게 했던 것 같아요.
이런 식으로 준비를 하고 공부를 하다
보면 저도 모르게 과목이수가 되어있고,
그러면 그걸 통해서 곧 바로 취직이
가능했었답니다!!
저는 장애영유아보육교사를 하는데
총 8과목을 이수했고, 이를 이수하는데 들었던
기간은 1학기였어요.
하지만,
아직은 기관에서 일을 하고 있지
않으신 분들은 이 자격먼저 갖추셔야 하고,
저는 3학기 과정으로 진행을 했었어요.
대략적인 기간은 1년6개월이라고는 하지만
전체적으로 제가 시작한 기간을
생각했을 때에는 그것보다는 조금은 더적은
기간안에 이수를 할 수가 있었어요.
이것도 아무렇게나 시작을 하는게 아닌
정해진 기간에 맞게 공부를 해야 한다고
해서 시작을 했던 것 같아요.
솔직히 말하면 처음에 할 때에는
되게 어색하고 이게 뭔가 싶은 생각이
엄청 많이 들었어요.
하다보니 제 나름 노하우도 생기고,
시간을 정해서 하다 보니까 그렇게
막 처음 겁먹었을 때처럼 어렵지는 않았어요.
그래서 이대로 해야겠다 라는 생각으로
시간을 정해서 했고, 다음학기 할 때에는
한달정도 쉬는시간을 가져서
진짜 대학생처럼 방학을 즐기기도 했네요 ㅎㅎ
지금 어떻게 하다 보니까 자격이 2개나
생기게 된 상황인데,
저는 나름데로 제가 하는 일에 정말
만족을 하고 있어요.
제가 어렸을 때는 몸이 조금은 아픈 친구들을
보면 불쌍하다 안쓰럽다 이런 생각밖에는
솔직히 들지 않았는데
선생님의 입장으로 사랑하는 아이들이라고
생각을 하고 나서 보니까
몸이 아프더라도 되게 사랑스럽더라구요.
그 아이도 하나의 생명이도 똑같이
존중을 받아야 하고, 한창 사랑을 받아야
하는 나이인데 그러고 있다는게 솔직히
마음이 많이 아팠죠.
지금은 그런 아이들을 모두 평등하게
바라보고 평등한 대우를 받을 수 있도록
나름데로 열심히 노력하고 있답니다!!
제가 하는 일이 절대 실망스럽지도
않고 부끄럽지도 않네요 ㅎㅎ
이제는 정말 학대사건이 더이상 발생하지
않기를 바라면서 조금은 더 좋은 선생님들이
많이 생기셨으면 좋겠습니다.
전국에 선생님들 모두 화이팅 하세요!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