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서부터 어떻게 시작을 해야 할 지 너무
막막해 하시는 분들이 정말 많이 있는데요,
그런 분들을 위해서 어떤 과정이 가장 중요한지
첫 시작부터 안내를 도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임상심리사2급 자격같은 경우에는 당연히
국가에서 진행을 하는 시험에 통과를 해야하는데
그 국가시험에 응시를 하기 위한 조건이
생각보다 많이 있어요.
가장 첫번째로는 '심리,상담'등이 들어간
대학의 4년제 학위가 있어야 해요.
아무래도 사람의 마음을 읽고 그에 맞는
치료를 해야 하는 역할이다 보니까
전문적인 지식을 어느정도 갖고있는
사람들만이 진행이 가능하다고 생각해주시면 됩니다.
보통은 이런 학위가 있으며 시험에
응시를 하는데 있어서 전혀 무리없이
바로 응시가 가능하도록 되어 있지만
아무래도 단순 직업이 아니기에
학위를 취득 후에 관련된 실무분야에서
실습을 2년이상 진행을 해야지만이 진행이 가능해요.
우리가 보통 이것과 관련된 기관이라고 한다면
복지기관도 있고, 심시와 관련된 병원
센테 등에 다양한 곳에서 직접적인
경험을 통해서 전반적인 내용을 인지하고
있어야지만이 시험에 응시가 가능해요.
그러면 준비를 해야 하는 가장 필수적인
사항은 학위와 실습기간을 쌓는것이겠죠!
아래도 점점 더 인기가 많아지고 있기는 하지만
실제로 시험을 보기까지는 4년제 학위도 만들어야
하고 실습도 2년이라는 시간까지 쌓아야 하기
때문에 바로 시작을 할 수 있는 과정은 아니에요.
게다가 시험은 1차 필기시험과 2차 실기시험으로
진행이 되는데
필기시험은 실제 학위를 취득 할 때 이수를
하는 교과목들과 내용이 어느정도 일치하다
보니 합격률이 60~70% 정도로 나아가는데
2차 실기시험에서는 10~최대 20%가 최대 합격률이기
때문에 괭장히 낮은 합격률을 갖고 있어요.
하지만 점점 더 많은 곳에서 수요를 희망하기
때문에 그런 분들이 더 많이 필요로 하게
되는 상황이 발생을 해요.
아직 늦지 않았으니 첫번째 단계먼저 시작하는
방법들 중에서 조금은 더 쉬운 과정으로
시작하실 수 있는 방법에 대해서
안내를 도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제가 딱딱히 설명만 한다면 너무 지루하실
수도 있어서 실제로 이 과정을 진행하셨던
학습자님의 후기를 통해서 어떻게 시작을
하고 어떻게 도전을 했는지 들려드릴께요~!
"실제 나정X님의 후기 입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지금 현재 30대 후반의
평범한 주부이자 상담센터에서 일을 하고 있는
워킹맘입니다!!
이런 글을 저도 쓰는날이 오다니 엄청
감격스러운데요,
제가 어떻게 이 곳까지 올 수 있었는지
이야기를 잠깐 들려드릴께요!
저는 원래 어렸을 때부터 아이들을 좋아했어요.
어린아이들을 워낙 좋아했던 상황이라
커서도 아이들과 함께 하는 일을 선택할려고 헀죠.
제가 학교를 다닐때만 해도 전문대를 졸업하고
이수한 학점으로 유치원에도 취업을 할 수가
있어서 그때부터 쭉 아이들을 가르치는 일을
하고 있었죠.
그러다가 중간에 결혼을 하고 아이가 생겼을 때
휴직을 냈었다가 다시 복직을 할려고 하니
집에있는 아이도 신경이 쓰이고 해서 그냥 단순히
짧은 시간만 일을 할 수 있는 방과후 선생님을
하기 시작했어요.
그때부터인지는 모르겠지만 점점 더 시간이
지나고 할 수록 이걸로 아이들 등록금부터해서
다른 것들까지 해줄 수 있는 상횡이 될까와
내가 정말 하고 싶은 일이 이 일인가 라는
생각이 엄청많이 들었어요.
한참 우울증도 오기도 했지만 저보다 더 어리지만
마의 상처를 갖고있는 아이들을 볼 때면 마음이
아파서 이대로는 안되겠다는 생각이 들었죠.
주위 학부모들이랑 상담을 하다가 자기는 지금
한 센터에서 일을 하고 있는데 이게 정말 시간도
딱딱 맞고 생각보다 보람이 있다는 이야기를 해주면서
제가 생전 처음듣는 직업을 이야기 해주더라구요.
임상심리사2급이라고 해서 심리를 치료해주는
역할을 해주시는 분들로써
어떠한 상황 왔을 때 그 사람의 정서적인 치료를
해주시는 분들이라고 했어요.
저도 도전해보면 좋겠다 라는 생각으로
전화를 통해서 알아보다 보니 관련도니 대학의
4년제 학위가 필요하다는 이야기를
들을 수가 있었어요.
일을 하고 있는 언니한테도 물어보니 언니도
원래는 경영학이였는데 학력개선하는
과정으로 새롭게 고쳤다고 하더라구요.
그 방법으로 알려준게 학점은행제였어요.
그것또한 처음들어보는 단어였지만 언니가
했다고 하니까 한 번 믿고, 전화상담을
받았던 것 같아요.
당연히 처음에는 믿지도 않았고, 이게 진짜로
되는건가 라는 생각에서 의심을 하면서
전화를 했었는데 이야기를 듣고 하다 보니까
확실히 법적인 호력이 있는 학위였고, 이를
통해서 편입학까지 가능하다고 하셨으니
바로 시작을 하기로 했어요.
나이도 있는데 더 망설였다가는 못하겠다
라는 생각에서 ㅋㅋㅋ조금은 빠르게 도전을
할려고 했던 것 같아요.
우선 가장 첫번째로 이야기를 해주신 부분중에서
마음에 들었던 부분은 시험이나 테스트를 보지
않아도 수업을 시작 할 수 있다는 점이 가장
좋은 점으로 느껴졌어요.
솔직히 수업을 듣는다는 것 자체가 학교라고
생각을 하면 그 학교의 학생들만이 입학을해서
수업을 들을 수 있다는 느낌인데
여기서는 그런것들 하나 없이 그냥 곧 바로
시작을 할 수 있다는 점에서 정말 큰 장점으로
느껴졌고, 그 다음으로는 온라인으로 수강이
가능하다는 점이였어요.
수강을 한다는 의미는 대학의 수업을 이수하는
과정이라고 이야기를 해주셨고,
이를 통해서 조금은 시간을 활용하기
수월하다고 했어요.
저는 처음에 수업을 듣는데 있어서 어디서부터
어떻게 해야 하는건지 막막했었는데
그런 걱정은 하지 않아도 된다고 해주시면서
하나하나 다 안내를 해주신다고 했어요.
학습 플래너님께서 임상심리사2급 자격인
심리학 학사학위를 만들어주시는 과정에 대해서
전반적인 플랜을 안내해주신다고 하셨는데
그러기 위해서는 최종학력과 얼마의 기간을
생각하고 있는지 저 스스로 말씀을 드려야 했어요.
저는 이미 전문대학교를 졸업한 상황이였기 때문에
최대 80학점을 전적대로 가져와서 사용을 할 수가
있었는데, 그렇게 했을 경우에는
4년제 학위를 이수하는데 있어서 필요한
140학점에서 80학점을 제외한 나머지
학점만 이수를 해주시면 된다고 했어요.
그렇게 했을 경우에는 평균적으로 3학기정도가
소요되지만 여기서 학점으로 인정되는 자격증을
추가적으로 진행하게 된다면
기간은 1학기가 단축이 되서 2학기로도 가능하다고
말씀을 해주셨죠.
저는 솔직히 기간단축을 하면 좋기는하겠지만
아무래도 이쪽 분야로 처음공부를 하는 건데
자격증이라는 걸로 너무 스킵을 하는게
저 스스로에게 도움이 되지는 않겠다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래서 저는 그냥 수업을 다 듣는 3학기
과정으로 안내를 받을 수가 있었고,
이런 전체적인 플랜은 제가 선택을 하는
거여서 같이 상의를 하고 스스로에게 맞는
플랜으로 진행하시는게 좋을 것 같아요!!
저한테 소개를 해준 언니는 4년제를 졸업한
언니였는데 2학기만에 끝났다고 하네요...ㅎㅎ
이런것들 보면 사람마다 다 다르다고
생각이 드니 꼭 상담을 받아보세요!!
저는 이렇게 상담을 통해서 전체적인 기간과
플랜을 만들고 나서는 바로 다음으로 넘어갔어요!
다음은 수강신청을 하는 거였는데 이것도
아무 과목이나 듣는게 아니라 정해진 과목들을
우선적으로 이수해야 한다고 헀어요.
그런 것들부터 해서 하나하나 다 안내를
함께 해주셔서 어렵지 않게 플랜을 만들고
수업을 들을 수 있었는데
처음 시작을 할 때에는 제가 생각했던 것보다는
훨씬 더 당황스럽게 시작을 했어요 ㅋㅋㅋ
처음엥는 올라오는 동영상들을
그냥 쭉- 몰아서 보면 되는건줄 알았는데
막상 수업을 시작하니 그게 아닌 1 학기에
15주 동안 매주매주 올라오는 동영상을
시청하는 걸 통해서 시작을 했어요.
출석체크도 하는데 매일매일 들어가서 저
왔습니다 하는 것이 아닌 올라와있는 동영상을
모두 플레이를 하게 되면
그 과목의 그 주차는 출석체크가 되는
시스템이였어요.
생전 처음하는거여서 그런건지는 잘모라도
되게 어려웠고, 수업을 듣는데 있어서
확실히 난이도가 처음에 순서가 헷갈렸지
익숙해지니까 난이도나 전체적인 순서가
쉽다는 걸 알 수 있었어요.
버벅거릴때만 도움을 받고, 그 다음부터는
저 스스로 수업을 듣고, 중간과 끝에 있는
중간고사, 기말고사도 시험에 응시를 할 수가
있엇네요.
확실히 대학이랑 정말 비슷한 시스템으로
진행이 됐고, 저는 심리라는 분야를 처음 배우는
거여서 이게 뭔가 싶어서 계속 돌려보고
요약노트도 만들고 했었네요.
그렇게 학위를 취득하고 난 다음에는
당연히 실습시간을 이수 할 수 있는
곳에서 약 2년정도 시간을 보내고
서류를 모두 만들어서 1년에 2번있는
시험에 응시를 했네요.
솔직히 시험합격까지는 한 2년정도 잡고있었는데
1년만에 합격을 해서 얼마나 기뻤는지 몰라요 ㅎㅎ
임상심리사2급 자격을 갖추는 것부터 조금은
까다롭다 보니까 실제로 많은 분들이
도전을 해주시는건 아니라고 생각을 해요.
하지만 도전을 하고 공부를 하면 할 수록
이런 분들이 지금 이 세상에서는 정말 필요하신
분들이구나 라는 생각을 하실 수도 있습니다!1
아직 고민중이신 분들은 망설이지 마시고
하루빨리 도전하세요!!